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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 Questions(질문이 있어요) 출처 사이트 : https://www.gotquestions.org/let-Us-make-man-in-Our-image.html
Question(질문) ---> What does it mean when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Genesis 1:26)?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습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라고 말씀하셨을 때에 그 의미는 무엇인가?
Answer(답변) :
Genesis 1 details the creation account of the all-knowing, all-powerful, sovereign God. When God reaches
His crowning creative act - the formation of human life - His wording changes from the impersonal
“let there be” to the deliberate and intimate expression,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after our likeness.” God’s plan for humans included giving them responsibilities on the earth:
“And let them have dominion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over the birds of the heavens and over
the livestock and over all the earth and over every creeping thing that creeps on the earth”
(Genesis 1:26, ESV).
영킹 창세기 1:26절 "And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after our likeness :
and let them have dominion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over the fowl of the air, and
over the cattle, and over all the earth, and over every creeping thing that creepeth
upon the earth."
한킹 창세기 1:26절『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모습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
그리하여 그들로 하여금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가축과, 모든 땅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기는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니라.』
창세기 1장은 전지전능하신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창조하심에 관한 설명을 상세히 알려주고 계시다.
하나님께서 그 분의 최고의 창조하심인 인간생명의 형성에 이르실 때에, 그 분의 표현은 비인칭의
"있으라"에서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모습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라는 의도적이고 친밀한 표현으로
바뀐다. 인간들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은 인간들에게 지구상의 책임들을 주시는 것을 포함하셨다;
"그들로 하여금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가축과 모든 땅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기는 것을
다스리게 하자" 이처럼....
Human beings - both men and women - are made in God’s image (Genesis 1:27; 5:1-3; 9:6; James 3:9).
“Let us make human beings in our image, to be like us,” says Genesis 1:26 in the NLT.
We did not evolve from other lower forms of life. We were created directly by God to represent Him
on the earth and have dominion over every other creation in His name (Genesis 1:26 - 28).
Having God’s image means we are fashioned to resemble and represent God on the earth.
Some Christians like to say we are “imagers of God.” Our likeness with God is not a physical
resemblance. Instead, God’s likeness denotes our capacity to rule over creation and be in
relationship with God and other humans and to exercise reason, intelligence, speech,
moral consciousness, creativity, rationality, and choice. Since the beginning of time,
God has desired to bless us and enjoy close fellowship with us, and for this reason He made
us like Himself.
Jesus Christ, the Son of God, is the preeminent and perfect image of God: “The Son radiates
God’s own glory and expresses the very character of God” (Hebrews 1:3, NLT; see also 2 Corinthians
4:4; Colossians 1:15). To see Jesus is to see the Father (John 14:9). To know Christ is to know God.
Jesus Christ shows us what God meant when He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The original Hebrew word for “God” in Genesis 1 is the plural masculine noun Elohim. God,
our Creator, chose to introduce Himself to us with a plural title. In Genesis 1:26?the first time
in the Bible that God speaks about Himself?He uses the plural pronouns Us and Our. This passage is
not the only instance in which God refers to Himself in plural terms (see Genesis 3:22; 11:7; and
Isaiah 6:8). We find the plural Elohim more than 2,550 times in the Bible.
We know from Scripture that there is only one God, there is no other God, and He is one
(Deuteronomy 6:4; Isaiah 45:5, 6, 18; Mark 12:32; Galatians 3:20; 1 Timothy 2:5). So how can we
understand the plurality of His name Elohim together with His statement,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남자들과 여자들 둘 다로서 인간은 하나님의 모습대로 만들어진 것이다.
창세기 :27절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를 창조하셨으며,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5:1-3절 "이것이 아담의 세대들에 관한 책이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모습으로 그를 지으셨으니 주께서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으며,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의 이름을 아담이라 부르셨느니라. 아담이 일백삼십 년을 살며 자기
모습대로 자기의 형상을 따라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불렀더라."
창세기 9:6절 "사람의 피를 흘리는 사람은 사람에 의해서 자기의 피도 흘려지게 되리니, 이는 주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음이라."
야고보서 3:9절 "그것으로 우리가 하나님이신 아버지를 송축하고, 또 그것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모습대로 만들어진 사람을 저주하느니라."
NLT의 창세기 1:26절은 "우리와 같이 되도록, 우리가 우리의 모습대로 인간을 만들자"라고 말한다.
우리는 생명의 다른 낮은 형태로부터 진화하지 않았다. 우리는 지구상에서 그 분(하나님)을 대표하려고
하나님에 의해 직접적으로 창조된 것이고 그 분의 이름으로 모든 다른 창조물에 대한 지배권을 갖고 있다.
창세기 1:28절『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다산하고
번성하며 땅을 다시 채우고 그것을 정복하라. 그리고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참고 : NLT[New Living Translation : 새 생활 번역]이라는 성경 이름을 붙인 영어책은 그 이전의
'Living Bible'[생활 성경]의 후신 책인데 결론은?
NIV만큼 변개되어도 너무도 변개된 그야말로 알렉산드리아 이단 책으로서 성경이라는 이름을 붙인
영어 책이라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갖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지구상에서 하나님을 닮고 대표하도록 만들어졌다는 의미이다.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갖고 있는 자들"이라고 말하고 싶어한다. 우리가 하나님과
닮은 것은 육체적인 닮음이 아니다. 그 대신에, 하나님과 함께 한 우리의 형상은 창조물에 대하여 지배하는
우리의 능력과 하나님과 다른 인간들과의 관계에 있어, 이성(理性 : 진위[참과 거짓], 선악[옳고 그름],
미추[아름다움과 추함], 시비[옳고 그름]을 식별하고 바르게 판단하는 인간의 사고 능력), 지성, 언어 능력,
도덕적 의식, 창의성, 합리성 그리고 선택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태초부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복 주시고
우리와 친밀한 교제를 즐기시기를 원하셨으며 이러한 이유로 그 분께서는 우리를 그 분 자신처럼 만드셨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은 하나님의 뛰어나시고 완벽한 형상이시다.
히브리서 1:3절 "그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며 그 분의 인격의 정확한 형상이시고,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계시며, 친히 우리의 죄들을 정결케 하시고 높은 곳에 위엄 있는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으니"
고린도후서 4:4절 "그들 가운데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광채가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게 하느니라."
골로새서 1:15절 "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첫 태생이시니"
(참고 : 골로새서 1:15절에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모든 피조물의 첫 태생이시니"라고 말씀하신
의미는 주님께서 아버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피조물로서 첫 번째에 해당되시는 분이시라는 의미가
아니라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 가운데 신격 제 3위이신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나신 첫 번째에 해당되시는 예수님이시라는 의미인 것이다.
마태복음 1:18절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이러하니라. 그의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였으나
동침하기 이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그녀에게 나타났더라."
마태복음 1:20절『그가 이 일들을 생각하고 있을 때에, 보라, 주의 천사가 꿈에 그에게 나타나 말하기를
"너 다윗의 아들 요셉아, 마리아를 네 아내로 삼는 일을 두려워 말라. 그녀에게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예수님을 보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을 보는 것이다.
요하복음 14:9절『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빌립아, 내가 너희와 그처럼 오랜 시간을 있었는데
네가 나를 모르겠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그런데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말하느냐?』
예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습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
라고 말씀하셨을 때에 하나님께서 무엇을 의미한 것인가를 우리에게 보여주신다.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에 대한 본래의 히브리어 단어는 남성 복수 명사인 "엘로힘"이다. 우리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복수 개념의 칭호를 가지고 그 분 자신을 우리에게 소개하시는 것을 선택하셨다.
하나님께서 그 분 자신에 관하여 말씀하신 성경에서 처음인 창세기 1:26절에서 그 분께서는 우리 그리고
우리의라는 복수 명사를 사용하신다. 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복수의 표현방식으로 그 분 자신을 언급한
유일한 사례(경우)가 아닌 것이다.
창세기 3:22절『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그 사람이 우리 중 하나와 같이 되어 선과 악을
알게 되니, 이제 혹 그가 자기 손을 내밀어서 생명 나무의 과실도 따서 먹고 영원히 살까 함이라."
하시니라.』, 창세기 11:7절『가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에서 그들의 언어를 혼란시켜 그들이
서로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그리고 이사야서 6:8절『또 내가 주의 음성을 들은즉
말씀하시기를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가랴?" 하시기에, 그때 내가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라.』이 구절들을 보시라.
우리는 성경에서 2,550번 이상의 복수 개념의 '엘로힘'을 발견한다.
우리는 성경으로부터 오직 한 분 하나님이 계시고 다른 하나님은 없으며 그 분은 하나이심을 안다.
신명기 6:4절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분 주시니"
이사야서 45:5-6절 "나는 주요 아무도 다른 이가 없나니, 나 외에 다른 하나님이 없느니라. 네가
나를 모를지라도 내가 너를 띠로 동였노라. 사람들이 해가 뜨는 곳과 서쪽에서부터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는 것을 알게 되리라. 나는 주요 아무도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사야서 45:18절 "하늘들을 창조한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하나님은 스스로 땅을 조성하고 만들었으며,
그는 그것을 견고히 세우되 헛되이 창조하지 아니하셨으니, 사람이 거주하도록 조성하였느니라. 나는 주라.
아무도 다른 이가 없느니라."
마가복음 12:32절『그 서기관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옳소이다. 선생님은 진리를 말씀하셨나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분 외에 다른 이는 없나이다.』
갈라디아서 3:20절 "이제 그 중보자는 한 편만의 중보자가 아니시라. 그러나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디모데전서 2: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
그러니, 어떻게 우리는 "우리의 모습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라는 그 분의 언급하심과 함께 그 분의
이름인 '엘로힘'이라는 복수 개념을 이해할 수가 있을까?
Bible scholars present several possible explanations:
Some believe that in Genesis 1:26 God refers to Himself and includes the heavenly assembly of
angels, as in Job 1:6; 1 Kings 22:19-20; and Psalm 89:5. However, this theory falls apart
because nowhere in Scripture does God say that the angels are made in His image or likeness.
Another hypothesis suggests that the plural form is used to convey dignity and splendor,
a language device called “plural of majesty.” Others chalk up the plural language to
a technique known as “plural of deliberation,” used when a speaker consults with himself
as the Lord does in Isaiah 6:8: “Then I heard the voice of the Lord saying,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The conviction of the early church fathers was that Elohim’s statement,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communicates a complex and unified expression of the Trinity. The doctrine of
the Trinity holds that God is One in three Persons: God the Father; God the Son, Jesus Christ
our Savior; and God the Holy Spirit. Here in Genesis 1:26, the “Us” and “Our” indicate God
the Father speaking in the fullness of His divine creative power to the Son and the Holy Spirit.
A similar conversation among the Godhead is seen in Genesis 3:22: “And the LORD God said,
'The man has now become like one of us, knowing good and evil.’”
Only humans are uniquely created in the image and likeness of God, distinguishing them from
all other earthly beings. We were made like Him so that we could be in relationship with Him -
the one and only triune God.
성경 학자들은 몇 가지 가능한 설명들을 내놓는다.
어떤 학자들은 창세기 1:26절에서 하나님께서는 그 분 자신을 언급하시고 욥기 1:16절과 열왕기상
22:19-20절 그리고 시편 89:5절 처럼 천상의 천사들의 집회를 포함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이러한
이론은 성경 어디에도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이 그 분의 모습 또는 형상을 따라 만들어졌다고 말씀하지
않기 때문에 성립이 안되는 것이다. 또 다른 가설은 복수 형태는 위엄과 영광을 전달하고
"위엄의 복수형"이라고 불리우는 언어 방법으로 사용되어지는 것이라고 제안한다. 다른 학자들은
그 복수형 언어가 이사야서 6:8절『또 내가 주의 음성을 들은즉 말씀하시기를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가랴?" 하시기에...』이처럼 주님께서 하신대로 화자(말하는 이)가 자기 자신과
협의할 때에 사용되어 지는 "숙고의 복수형"으로서 알려진 기교로 여기는 것이다.
초대교회 교부들의 신념은 "우리의 모습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라는 '엘로힘'의 표현방식이 삼위일체의
복잡하고도 통일된 표현이라는 것이다. 삼위일체의 교리는 하나님은 세 분 즉, 아버지 하나님, 아들이신
하나님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구세주 그리고 성령 하나님의 인격(또는 위격)으로 하나임을
주장하는 것이다. 자, 창세기 1:26절에서, "우리"와 "우리의"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 분의 신성한
창조의 능력의 충만하심을 아들과 성령님게게 말씀하심을 나타내시는 것이다. 신격 가운데 유사한
대화는 창세기 3:22절에서 보여진다;『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그 사람이 우리 중 하나와
같이 되어 선과 악을 알게 되니...』
오직, 사람들만이 하나님의 모습과 형상을 따라 모든 다른 지상의 존재들과는 구별되면서 특별하게
창조된 것이다. 우리는 그 분, 유일무이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교제 안에 있을 수 있도록 그 분처럼
만들어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