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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서울신문은 <박민식·한동훈 격돌… 하정우와 양강 사활>에서 네거티브 공방을 전면에 내세웠다.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향해 “국회의원 배지 달 기회가 왔다고 국정까지 단번에 내팽개쳐 버린 희대의 '국버린'”이라고 비판한 발언과, 한동훈의 “이 대통령이하 전 수석에게 출마 지시한 것 맞느냐. 그렇다면 이 대통령의 불법 선거 개입”이라는 주장을 나란히 배치했다.동아일보는 <'6·3 미니총선'도 개막… 재보선 14곳서 열린다>에서 한 전 대표의 당선 시 파장을 전망했다. 국민의힘영남지역 의원의 “한 전 대표가 원내에 입성하면 복당시켜야 한다는 당내 여론이 거셀 것”이다“복당할 경우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동시에 장동혁 대표의 입지는 더욱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는 발언을 소개했다.중앙일보는 <“빠져달라” “끝까지 간다”…선대위원장 놓고 장동혁·송언석 균열>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의 내부 갈등을 상세히 전했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송언석 원내대표는 김기현·나경원·안철수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장동혁 대표는 빠지는 방안을 구상했다”며 구체적 정황을 보도했다.“송 원내대표는 정점식 정책위의장과 지난 24일 오전 장 대표를 찾아가 세 사람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하자고 제안했다”며 날짜와 인물, 대화 내용까지 특정했다. 원내 관계자의 “세 사람을 임명하자는 얘기는 달리 말해 '장 대표는 위원장단에 이름을 올리지 말라'고 에둘러 전달한 것”이라는 해석도 덧붙였다.정점식 의장이 27일 장 대표 주재 최고위원회의에는 불참하고 28일 송 원내대표 주재 원내대책회의에는 참석한 사실도 포착3선 의원의“선대위원장 합류 의지를 굽히지 않는 장 대표에 대한 항의성 차원 아니겠느냐”는 해석을 실었다. 국민의힘 관계자“전국의 후보들이 연락해 '장 대표가 TV에 나오지 않게 해달라'고 하소연한다”“이런 목소리를 외면하니 안타깝다”고 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이젤 얍삽하네한동훈과 죽이 잘 맞는 듯..,
첫댓글 서울신문은
<박민식·한동훈 격돌…
하정우와 양강 사활>에서
네거티브 공방을
전면에 내세웠다.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향해
“국회의원 배지 달
기회가 왔다고
국정까지 단번에
내팽개쳐 버린 희대의
'국버린'”이라고
비판한 발언과,
한동훈의
“이 대통령이
하 전 수석에게
출마 지시한 것 맞느냐.
그렇다면
이 대통령의 불법 선거
개입”이라는 주장을
나란히 배치했다.
동아일보는
<'6·3 미니총선'도 개막…
재보선 14곳서 열린다>에서
한 전 대표의 당선 시
파장을 전망했다.
국민의힘
영남지역 의원의
“한 전 대표가
원내에 입성하면
복당시켜야 한다는
당내 여론이 거셀 것”이다
“복당할 경우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동시에
장동혁 대표의 입지는
더욱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는 발언을
소개했다.
중앙일보는
<“빠져달라” “끝까지 간다”…
선대위원장 놓고
장동혁·송언석 균열>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의
내부 갈등을 상세히
전했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송언석 원내대표는
김기현·나경원·안철수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장동혁 대표는 빠지는
방안을 구상했다”며
구체적 정황을
보도했다.
“송 원내대표는
정점식 정책위의장과
지난 24일 오전
장 대표를 찾아가
세 사람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하자고 제안했다”며
날짜와 인물,
대화 내용까지 특정했다.
원내 관계자의 “
세 사람을
임명하자는 얘기는
달리 말해
'장 대표는 위원장단에
이름을 올리지 말라'고
에둘러 전달한 것”이라는
해석도 덧붙였다.
정점식 의장이
27일 장 대표 주재
최고위원회의에는 불참하고
28일 송 원내대표 주재
원내대책회의에는
참석한 사실도 포착
3선 의원의
“선대위원장 합류 의지를
굽히지 않는
장 대표에 대한
항의성 차원 아니겠느냐”는
해석을 실었다.
국민의힘 관계자
“전국의
후보들이 연락해 '
장 대표가 TV에
나오지 않게 해달라'고
하소연한다”
“이런 목소리를
외면하니 안타깝다”고
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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