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다 만들고보니 침실용 방이 딱 하나... 그래서 원래는 다용도실로 생각했던 온실에 침대를 추가로 놓았어요.
오늘 봤던 뉴스가 생각나네염. 부산의 초고층 아파트과 마주보고 서있는 호텔 때문에 쌍방 사생활 노출된다는 그렇고 고런 야그.
노출증은 둘째고 문제는 이집 식구가 뱀파이어인데 잠결에 햇빛에 타죽게 생겼어요. -__-
뱀파이어가 주인공이었던 문라이트 드라마 보면 냉장고에 들어가 자던데 이건 뭐... 최종흉기 온실.

각도를 아무리 잘 해도 지붕템이 보이게 스샷이 안 찍히더군요.
그래서 일단 집으로 돌아온 뒤에 카메라를 이웃집으로 적당히 이동시키고 탭키를 눌러봤지요. 그리고 나서야 지붕이 보이더군요.
볼링장을 2층에 놓으면 1층 지붕 깨지는 것처럼 이것도 애 먹히는 아이템들 중 하나에요.



3월부터 직장 때려치고 5월까지 놀자 이러고 쉬는 중인데 원 없이 심즈를 하고 있습니다.
강종만 없음 살 것 같어요.
첫댓글 와부러워요ㅠ
ㅋㅋㅋㅋ 진짜 햇빛에 타죽겠네요 ㅋㅋㅋ 하지만 심즈에 그정도의 디테일은 없겠죠.. ㅜ ㅋㅋㅋㅋ
뱀파이어 가족에게는 상당히 괴로운(?) 환경이겠지만, 온실 속의 침실이 너무 예쁘네요.
색감이나 패턴이 제 취향이예요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안 그런데요?? 천장에 바닥재를 먼저 깔고 온실 지붕템을 올리면 됩니다. 그렇게 해도 바닥 천장은 가려져서 안 보이져.
우아..정말 예쁘네요 온실은 어떻게 만드는거에요??
와 분위기 진짜 좋네요..
최종흉기온실이라는말이넘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