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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현 선수: 여자 리드 결승에서 35홀드를 기록하며 값진 은메달 획득! 역시 '리드 여제'다운 흔들림 없는 등반을 선보였습니다. 🥈
이도현 선수: 남자 볼더링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시즌 2번째 메달을 수확, 한국 클라이밍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
애니 샌더스(USA): 볼더링 금메달에 이어 리드까지 석권하며 대회 통합 2관왕(더블 골드) 등극! 이번 대회의 진정한 주인공으로 떠올랐습니다. 👑
푸트라 트리 라마다니(INA): 남자 리드에서 인도네시아 최초 금메달이라는 대이변을 일으키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습니다. 🇮🇩
🔍 한 줄 요약 "한계에 도전한 클라이머들의 투혼이 프라하의 밤을 수놓았다! 이도현·서채현의 동반 은메달로 한국 클라이밍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 최고의 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