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동창들을 "목포 예술웨딩컨벤션"에서 10여명 만났다.
형종이 딸 결혼식이 있었고, 형종이 인성덕분이었다.
서울에서 여수까지 곳곳에서 모여 들었다.
대학 졸업하고 만난 친구들이 대부분이었다.
건강을 잃고 지팡이에 의지한 친구도 있었다.
노년이되니 건강이 제일이다.
책많이 읽는 노인과, 운동많이하는 노인이 있다면
단연코 운동많이 하는 노인이 치매에 안걸리고 오래산다고 한다.
운동도 심장이 빨리 뛰도록 30분 이상 격렬하게 해야한다고 한다.
헬스와 달리기를 해보니 장단점이 뚜렸하다.
달리기 유산소운동이 기분도 좋아지고 건강에도 더 좋은 것 같다.
이제 습관을 개선하려고 한다. 책상에 앉는 것을 지양해야겠다.
집에 쉬고 있는 실내 자전거가 10년 이상 자리만 차지하고 있다.
다시 달리고 실내자전거를 타고 야구와 당구 시청은 그만!
아내는 짬을 내어 금방 걷기와 달리기를 하고 온다.
난 , 귀찬니즘으로 몇번씩 머리를 굴려야 한다.
내가 걱정이다. 어찌하오리까? 귀차니즘을--
"다시 심장이 나대게하라. " 나의 삶의 좌표이다.
첫댓글 하루에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만큼 운동을 하면 어떨까요. 요즘 너무 더워서 한낮의 야외 걷기는 힘들더라도 저녁 드시고 해질녁에 동네 한 바퀴를 걸으시고 운동장에 들러서 기구 등을 사용해 몸을 푸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집필 활동도 시간제로 중간 중간 일어나셔서 아내분도 도와주실 겸 청소나 부엌 설거지 등도 도와주시면서 계속하시면 두루두루 좋을 것 같아요. 행복한 7월 보내세요, 교장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