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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여쁜 쭈희공주님을 호다에 드랍한뒤 바람과 같이 사라진 Y왕자님~~~~~
그리고 오랫만에 다솜의 동생 보미나가 왔었는데요,
Y왕자님의 생크림 케익과 보미나의 맛있는 브라우니를 먹으며
여호수아 형제님의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 Breaking News 있으세요~?
.....
......
어떻게 한주를 지내면서 Breaking News가 없어요~~~
그러면 제가 질문할게요~
다솜이 닉네임을 뭐라 지어줬었죠~?
………………
(형제자매들;You are my angel~)
네, ‘You are my angel Dasom~’이라고 지어줬어요.
그러면 닉네임을 받고 10년이 넘었는데, 다솜이가 ‘You are my angel~’이 됐어요? 안됐어요?
……………
(형제자매들; 원래 angel이었어요~~~)
‘You are my angel~’이 되어서 현재도 그렇게 가고 있어요.
다솜이가 나를 부를때 뭐라고 불러요~?
……………
(기도하는자; 아가야~~)
다솜이가 나를 아직도‘아가야~’라고 불어요.
“아가야~~”
그러면 다솜이는 나의 ‘엄마’가 되는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늘 말하던 그 말이 맞아들어가는 거죠~
‘다솜이와 다솜이의 엄마(이사야)는 나의 엄마라~~’
다솜이가 그 당시에 어떻게 나를 ‘아가야~’라고 불렀냐구요~
그게 하나님이 주신 거예요~~~!
나이 많은 저에게 ‘아가야’라고 부르는데
‘아니, 어떻게 나한테 그렇게 부르냐~!!’하는게 전혀 없어요~~~~
어제는 다솜이 생일이었는데, 나는 기억을 잘 못해요.
그런데 어제 동생 보미나랑 함께 우리집에 왔더라고요~
생일이니까 내가 맛있는걸 사주려고 와이프하고 저는 나갈 준비를 다 하고 있었는데,
보미나가 먹을걸 다 가지고 와서 집에서 다함께 먹었어요.
그러고 보미나는 소파에서 잠을 잤는데~
어제 병원에서 무지하게 바쁜 날이었는데, 썅!하고 우리집으로 와뻐렷대요~~~~ㅎ
와이프(온전한은혜)가 어제 아침에 나한테 하는말이
“(온전한은혜) 다솜이가 나 오늘 샤워시켜 준다고 전화했는데~”
“(여호수아) 진짜 전화했어??”
“몰라..”
“여보, 샤워는 금요일날이나 주일날에 다솜이가 와서 해줄텐데~~~
그런데 어떻게 오늘와서 한대~”
“그런가..”
“진짜 전화왔어??”
“아니..”
“그런데 왜 전화와서 오늘 샤워한다고 그래~~~”
그런데 진짜 그날 다솜이가 왔어요~~~~ㅎ
원래 와이프는 다솜이가 온다는걸 몰라요~~
내가 미리 얘기 안한 이유가 미리 얘기하면 아침부터 계속 나를 볶거든~~~언제오냐고~~ㅎ
(ㅎ~~~)
미리 얘기하면 밖의 우리차를 보고도 다솜이 차인줄 알고,
저 차가 누구차냐고 계속 물어요~~~ㅎ
다솜이가 와서 샴푸하고 샤워시켜주면 너무 좋아하는 거지..
그래서 다솜이가 저에게 “아가야~”라고 불렀더니 정말로 그렇게 되었어요~~!
어디를가든 천사처럼 놀고 있어요...
제가 여기에 오기전에 다솜이를 구글링 해 보았더니,
김다솜이라는 배우가 나와서 호다 다솜이는 없어서,
‘You are my angel Dasom’으로 치니까 다솜이 간증들이 뜨더라구요~
다시 느껴보시라고 그 간증을 읽어드릴게요~
이게 우리가 이 교회 본당에서 모임을 할때인데.
모임이 끝나고 문 잠그고 나갈때 건물 담벼락에 누워 있던 홈리스 얘기예요.
지붕이 있는 차 파킹장에 누워있지 않고,
지붕도 없는 본당건물 담벼락에 누워 있었거든요..
“THAT NIGHT" (그날 밤에 만난 주님)---YOU ARE MY ANGEL DASOM 간증 번역본 (EM ACT #127)
That night your name was Jennifer
그날 밤에 내 사랑하는 주님은
Jennifer 자매님 이름으로 오셔서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담요 한 장 깔고
다리도 쭉 펴지 못하고 쭈그리고 추워 떠시며 거기에 누워 계셨어요. 그뿐만 아니라
That night you had on a thin T-shirt
그날 밤에 내 사랑하는 주님은
아주 얇은 티셔츠 하나만을 입고 추워 떠시며 누워 계셨어요. 그리고
That night you barely had one meal
그날 밤에 내 사랑하는 주님은
하루 종일 한 끼도 제대로 식사를 못했다고 말씀 하셨지요. 그리고 또
That night someone stole your wallet
그날 밤에 내 사랑하는 주님은
그의 지갑을 누군가가 훔쳐 가서 가진 돈이 하나도 없다고 말씀 하셨어요.
That night you were cold
그날 밤은 내 사랑하는 주님에게는
너무나 추운 밤 이었고요. 그리고
That night you were hungry
그날 밤은 내 사랑하는 주님에게는
너무나 배가 고픈 밤 이었어요. 또한
That night you were sad
그날 밤은 내 사랑하는 주님에게는
너무나 가슴이 미여지는 슬픈 밤 이었어요.
Do you want some blankets?
주님, 추우실텐데 담요가 있는데 담요를 좀 갖다 드릴까요?
No
아니, 괜찮아요. 견딜만해요. 감사해요.
Do you want some bread?
주님, 그러시면 배가 많이 고프실 텐데 먹을 것 좀 갖다 드릴까요?
Yes
예, 그것 좀 주세요. 배가 많이 고파요. 감사해요.
Can we give you some money?
주님, 돈이 한 푼도 없을 텐데 우리가 돈을 좀 드려도 될까요?
Yes
예, 돈을 주신다니 너무 감사해요.
That night that was all
그날 밤에 있었던 일은 이런 주님과의 대화가 전부 이었어요.
Last night I was Jennifer
어제 밤에는 저는
그날 밤에 만난 주님과는 전혀 다른 또 하나의 Jennifer 이었어요.
Last night I had on a long shirt
어제 밤에는 저는
따뜻한 긴 팔의 셔츠를 입고 지날수 있었어요. 그뿐만 아니라
Last night I had a hot meal
어제 밤에는 저는
따끈따끈한 맛있는 정식 저녁 식사도 했어요. 또한
Last night my wallet was safe
어제 밤에는 저는
내 지갑도 도적맞지 않고 지갑에 돈도 가득했어요. 그리고
Last night I was warm
어제 밤에는 저는
따뜻한 방에서 잠을 마음껏 잘수 있었어요. 그래서
Last night I was full
어제 밤에는 저는
삶의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고 너무나 행복했어요. 그렇지만
Last night I was sorry
어제 밤에는 저는
주님께 정말로 뼈저리도록 깊이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I'm sorry all I did was look at you and cry
주님, 정말로 죄송해요. 그날 밤에 저는
제가 한 모든 일이란 단지 주님을 쳐다만 보고 그저 울었다는 것 뿐 이어서요.
I'm sorry I didn't take you to my car and house
주님, 정말로 죄송해요. 그날 밤에 저는
주님을 내 차에 태우고 집으로 모셔서 주무시게 했어야 했는데요.
I'm sorry I didn't take you to the market
주님, 정말로 죄송해요. 그날 밤에 저는
주님을 식료품상으로 안내해서 맞있는 무엇 좀 사서 드렸어야 했는데요.
I'm sorry I didn't take you to a restaurant
주님, 정말로 죄송해요. 그날 밤에 저는
주님을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맛있는 식당으로 모셨어야 했는데요.
I'm sorry for my excuses
주님, 정말로 죄송해요.
제가 이렇게 변명만을 해서요.
I'm sorry for my limit
주님, 정말로 죄송해요.
이것이 그날에 제가 할 수 있었던 능력의 한계이어서요.
Why are you always hungry?
왜 주님은 그렇게
항상 배가 고파하고 계세요?
Why are you always in the cold?
왜 주님은 그렇게
항상 추운 날 추운 곳에 계시며 그렇게 떨고 계세요?
Why were you in the rain years ago?
왜 주님은 그렇게
몇 년 전에도 비가 오는 날 그 날도 떨고 서서 계셨어요?
Why do you stand in the most dangerous freeway exits?
왜 주님은 그렇게
가장 위험한 고속도로 출구에서 앉아 계시지도 않고 서서 계세요?
Why didn't you sleep under the roof of the church garage?
왜 주님은 그렇게
비를 피할 수 있는 지붕이 있는 교회 차고에서 주무시지 않으셨어요?
Why didn't you ask for something?
왜 주님은 그렇게
자신이 꼭 필요한 것들을 달라고 하지 않으셨어요?
Why didn't you ask for anything?
왜 주님은 그렇게
그 외의 어떤 것들도 달라고 하지 않으셨어요?
Why were you quiet until we offered?
왜 주님은 그렇게
우리가 무엇을 제공 할 때까지 아무 말 없이 조용히 계셨어요?
Why why why!
왜 주님은 지금도 그렇게 아무 말 없이 계시어 제 마음을 아프게 하세요?
왜 주님은 지금도 그렇게 하셔서 제 마음을 아프게 하세요?
왜 주님은 과거에도 그렇게 했어야 했어요? 제 마음이 지금 너무 아파와요.
Because you knew my limit
왜냐하면 제가 할 수 있는 능력의 한계를
주님은 이미 아셨기 때문이지요.
Because you knew that night that would be all
왜냐하면 그것이 그날 밤에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이었다는 것을
주님은 아셨기 때문이지요.
But please
주님, 하지만 제발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지 마세요.
Please don't let that night be the last time
주님, 제발 바로 그날 밤이 저의 마지막 밤이었다고 말씀하지 마세요.
I know now
주님, 이제는 저는 확실히 알겠어요.
From birth to death you were there
주님은 모든 사람들의 출생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거기에 계셨다는 것을요.
You were always there
주님은 항상 거기에 계셨다는 것을요.
You were only in those kind of places
주님은 단지 그런 종류의 장소에만 계셨다는 것을요.
No one took you to a five star hotel
아무도 주님을 5 성급 고급 호텔에 데려다주지 않았다는 것을요.
No one gave you a ride on a luxury car
아무도 주님을 비싼 고급차로 모시지 않았다는 것을요.
You don't know any other place
주님은 주님이 계셨던 곳 외에는 다른 어떤 장소도 모른다는 것을요.
You don't know where else to be
주님은 그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장소들이 있다는 것 조차도 모른다는 것을요.
I know now where you will be
주님, 이제는 저는 알겠어요.
주님이 어디에 계실 것인지요.
I know now how you will be
주님, 이제는 저는 알겠어요.
주님이 어떻게 될 것인지요.
So please
주님, 그러니 제발 제 마음을 아프게 하지마라 주세요
And tonight your name was Jeff
마침내 오늘 밤에는 내 사랑하는 주님은
Jeff 형제님 이름으로 오셨어요. 그뿐만 아니라
And tonight you were in Irvine
마침내 오늘 밤에는 내 사랑하는 주님은
제가 사는 Irvine 타운에 오셨어요. 그리고
And tonight I gave you everything
드디어 오늘 밤에는 내 사랑하는 주님에게
현재 제가 가진 것 모두를 털어 드릴수 있었어요. 또한
And tonight I offered anything
드디어 오늘 밤에는 내 사랑하는 주님에게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안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And tonight I am happy
오늘 밤은 내 사랑하는 주님과 함께
저는 아주 많이많이 행복해요.
Every night we are happy
그래서 매일 밤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 호다 식구들은
주님과 함께 너무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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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1부 찬양팀의 사모가 다솜이 이름이 뭐냐고 묻길래,
제가 ‘다솜 킴’이라고 했는데..그런데 그렇게 구글링하면 한국배우가 뜨더라구요~
그래서 구글에서‘You are my angel Dasom’을 치면 이런 간증도 나온다고 해야겠어요..
다시 읽으니까 또 감격이 되어요..
다솜이가 제니퍼 예수님한테 제대로 못했다가, 제프 예수님한테 다해 줬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다솜이한테 갚아주신거죠.
다솜이를 안붙혀주면 누구를 붙혀줄거야...
다솜이가 심장이 아플때 엄마 이사야자매님은 같이 휩쓸리지 않았잖아요~
‘아, 하나님 당신이 알아서 하세요~~~~~
당신 딸이지 내 딸이냐고~~~ 당신이 해야지 왜 내가 하냐고~’
세상이 이걸 들으면 손가락질을 하겠죠~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다면 이렇게 해야 하는 거예요~!
제가 자꾸 이상한걸 가르친다고 하는데, 아니예요 이게 진짜인 걸요..
허그한다고 사진찍어 증거를 남기겠다며 허그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 장로님은 허그도 받지 못하고 살았나 싶었어요.
지금도 보면 얼굴이 많이 굳어 있더라고요..
그렇지만 목사님이 저를 불러 허그하지 말라고 하셨을때,
어느 장로님이 저를 목사님한테로 데려 갔었잖아요.
그 장로님은 나중에 우리집으로 음식을 캐더링해서 가져왔더라구요~
음식만 갖다주고 암말도 안하고 가시긴 했는데,
그래도 그렇게 두번씩이나 갖다 주셨어요.
저는 돈을 드릴려고 했는데, 괜찮다며 그냥 드시라며 그러고 가시긴 했어요.
(주님의 팔베개에 안기운자를 보시며)
교회오빠는 잘 지내고 계세요?
주님의 팔베개에 안기운자; 오빠가 지난주에 호다에 참석했고, 엄마를 찾아뵈었나 봐요.
그리고 엄마가 저에게 하는말이, 오빠가 많이 편안해 보인다고 하시더라고요.
여호수아; 나이가 들어 육신은 다운되어도 영적인 것은 안다니까요~~~
육신이 떨어지니 영적인것들, 귀신같은 것은 더 잘 보게 되지...
주님의 팔베개에 안기운자; 오빠가 아침에 눈 떠서 해결해야할 비지니스들이 있으면
저처럼 한대요~
“하나님, 당신이 다 알아서 해주세요~~~~^^”
(ㅎ~~~~)
여호수아; 남동생이 요양원에 들어가 있잖아요~
일주일 정도밖에 못산다고 했나봐요~
그래서 토요일쯤에 가보려고요..
남동생 와이프를 체크해 보니까, 마음이 평안한것 같았어요.
“(여호수아) 그렇지 우리 집으로 가지~”
“네..”
“저 고생을 하느니 우리집으로 가는게 낫지~
그래서 우리 호다는 장례식에서도 검은옷이 아니라,
천국 입성하니 좋은옷을 입고 오라고 하거든~”
검은옷은 옛날에 귀신한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할때 입던 옷이고,
천국에 들어가는데 검은색이 아닌 밝고 좋은 옷을 입어야 하잖아요.
동생이 말라비뜨러져서 이제는 먹을 힘도 없는 모양이에요.
오히려 살찐 사람들이 오래 살아요~~~
삐쩍 마른 사람들은 빨리 죽어~
아, 우리아버지는 좀 뚱뚱햇따~~~그래서 심장문제가 생겼었고…
질문있으세요?
(다솜 동생 보미나를 보시며)
질문이 많아야 하는데~~
다솜; 자고 싶대요~~
여호수아; 왜 그렇게 말하는줄 알아?
다솜; 피곤해서~
여호수아; 일 많이 해서 피곤하니까 악한영이 그걸 알고 ‘아~~자고 싶다~자자~~’하는 거예요.
아주 안성맞춤의 변명이 생긴거니까~~
말씀을 듣거나 볼때, 댓가를 지불해야 해요~! 그래야 얻을수 있어요~~!
그러면 언니처럼 “아~~나는 해피한 사람이야~~세상에서 나보다 해피한 사람이 없어~~~”
라는 고백이 나온다니까~~
그럴려면 예수님을 만나야 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내안에 들어오면 그렇게 되뻐려요~~~!
***지난 화요 기도모임에서 말씀이 좋았어요, 뭐냐면,,,
예수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고 하시니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했어요.
그러자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마16;18)”
그리고 예수님이 돌아가셨는데, 베드로는 오지도 못했어요.
그리고 예수님이 3일만에 부활하시고 제자들이 모인곳에 찾아오셨잔아요~
제자들끼리 모여 있는 있을때, 문이 다 닫힌 곳에 예수님이 짜자잔~하고 오셔서
뭐라고 하셨어요?
후~~하며“성령을 받으라~~~”(요20;22)
그 다음에 예수님이 또 나타나셨는데, 그때 누가 있었어요?
도마가 있었는데, 예수님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인하기 위해 직접 가서 만져봐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두번씩이나 나타나시고 도마는 만져보기까지 했어요.
그리고 성경에는 중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나와 있진 않고,
제자들이 모여 있는데 베드로가 뭐냐고 하냐면,
“나 물고기 잡으러 간다~~~”(요21;3)
아니,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부활까지 본 베드로가 물고기 잡으러 가자고 하니까,
다들 물고기 잡으러 갔어요~!
예수님을 만났는데도 그래요~~~~~~
결국 갈릴리 호수로 돌아가서 고기를 잡는데 어떻게 되었어요?
제자들이 아무리 해도 고기가 잡히지 않자,
예수님이 “오른편에 그물을 던져라~”해서 물고기를 많이 잡지요.
그리고 요한이 알아보고 베드로에게 “그는 주시라~!”라고 하니까,
베드로가 겉옷벗고 바다로 뛰어 내려요~~~
그래서 육지에서 다 함께 만난 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말씀하세요,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
보세요,
베도르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두번씩이나 만나고 도마는 만져보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물고기 잡으러 갈릴리로 떠나뻐려요~~~
아니, 베드로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봤잖아요~~~
이것은 우리가 교회를 다니며 성령을 받았는데도 시간이 지나가면 잊어버리는것과 같은 거예요.
반석위에 교회를 세우시겠다는 약속까지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옛날로 다시 돌아갈수가 있어요? 왜그랬을까요?
목사님이 얘기하셨는데 처음 듣는 거였어요.
……………
죄책감.
내가 선두였는데~~~
‘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가신 하나님의 아들이니다~~라는 고백까지 한 내가~~
그런 내가 어떻게 세번씩이나 예수님을 부인하냐~~’하는 죄책감.
그 죄책감 때문에 그랬다고 목사님이 얘기하셨어요.
아니 전문 어부가 어떻게 물고기를 못잡아요~~~
그런데 어부가 죄책감에 정신이 없으니 제대로 집중을 못해요~~~
그냥그냥 그물을 던져놓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어떤 죄를 지었다면, 빨리 털어버리시고 묶이지 마셔야 해요~!
귀신들이 그걸 잡고 늘어진다니까요~~~
베드로가 거기에 넘어갔어요~~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가내가~’ 하다가 거기서 나오지를 못해요~~~
내가 내가 하는 순간 나를 옭아매게 된다니까요~~
그래서 잘못됐다는걸 깨닫는 순간 빨리 털고 나오셔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순식간에 묶여버려요~!
이건 다솜이가 질문한건데,
목사님이‘sign and seal’에 대해 말씀하셔서 다락방에서도 이 말이 나왔나봐요~
그게 뭐예요?
Sign은 표적인데..
어떤 성경구절을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Sign 은 한국말로 표적이고, seal은 봉인인데..
혹시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말씀을 하셨는지 잘모르겠네요..
(다솜;탑픽이 세례였어요.)
세례가 탑픽이었대요~
그러면 우리가 유추해 보면,
물에 들어가는게 sign이고..
목사님이 뭘 말씀하시려는건지를 잘모르겟네...
(디모데; 보통 sign & seal은 서류에서 싸인 하잖아요~ 동의한다는 뜻이고.
Seal은 verification인 확증, 인증의 뜻이잖아요.
그래서 세례받을때, 우리가 싸인처럼 동의하고, 목사님이 인증해주신다는 seal이 되는 거래요.
그래서 sign & seal할때는 표적보다는 signature의 의미로 보아야 할것 같아요..)
오~그런 sign & seal~~~
목사님이 어떤 Seal(인)을 말씀하시는지 몰라서 찾아보다가,
요한계시록에 나와있는 것을 한번 읽어드릴게요, 7 Seal(인)
First Seal(첫째 인)
6;1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2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여호수아;이게 누구예요?
…………
사단.
Second Seal(둘째 인)
3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4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Third Seal(셋째 인)
5 세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세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6 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듯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1)데나리온에 밀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Fourth Seal(넷째 인)
7 네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네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오라 하기로
8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Fifth Seal (다섯번째 인)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11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Sixth Seal(여섯번째 인)
12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14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15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16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17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다솜; 보미나랑 같이 보고 있는데 너무 어렵네요...)
응 그래서 요한계시록을 볼때 너무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는 말고 보세요...
(다솜; ok..^^;)
***제가 질문할게요~
솔로몬이 하나님을 몇번 만났어요? 여러분이 아시는데로 말씀해 보세요~
(디모데; 지혜를 구할때~)
지혜를 구할때 하나님을 만났어요.
그런데 그게 무슨 지혜였어요?
……………
(형제자매들; 세상 지혜~)
네, 세상지혜를 구했어요.
그래서 솔로몬이 세상적으로 잘나가고 큰 부자가 되었어요.
그러면 솔로몬이 왕이 되고 첫번째로 한게 뭐였을까요?
……………
결혼이예요.
애굽의 바로의 딸과 결혼했잖아요~
그러고 나서 하나님을 만나는데 그때 지혜를 구했어요.
하나님은 ‘다른 사람들은 이것저것을 구할텐데 너는 지혜를 구했구나 참 기특하다~’라고
하시며 구하지 않은것까지 다 주시겠다고 하시며 복을 주셨어요.
그러면 솔로몬이 바로의 딸과 결혼했을때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
잘한거죠~
‘이야~~내가 어떻게 저 큰 이집트와 촌수를 맺냐~~~’했을 거예요.
그러면서 암몬족속 모압족속 등의 딸들을 다 데리고 오며 ‘이제 친척관계다~’라고 했어요.
솔로몬의 와이프는 몇명이었을까요?
…………
(디모데;천명~)
와이프가 700명, 후궁이 300명.
이햐~~~~역시 이들 다 데리고 살려니 지혜로웠지~~~~~ㅎ
(ㅎ~~~)
그런데 데리고온 색시들이 우상을 데리고 왔어요.
몰렉.
그래서 인신공양 즉 사람을 태워 바치는 신당까지 세우지요.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때 몇년이 걸렸어요?
7년.
자기 궁전은 13년이 걸렸는데, 궁전에 와이프들이 드글드글 했어요~~~
그 와이프들이 각나라의 우상들을 가지고 왔는데, 솔로몬은 그냥 두었어요.
그리고 신당들을 짓기 시작하는데 어디에 짓냐면,
성전을 마주보는 산인 감람산(Mount of Olives)에다가 지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두번째 임하셔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세요,
“솔로몬 네가 내말을 잘 들으면 잘 살거고, 아니면 내가 네 왕좌를 뺏을 거야.
그렇지만 내가 다윗왕과 한 약속이 있어서 네 대에서는 뺏지 않을거야…”
그 잘 나가던 솔로몬, 세상 최고의 지혜를 가졌던 솔로몬이
전도서 1장에 보면 ‘헛되고 헛되고 헛되도다~~’라고 했잖아요.
솔로몬이 언제 이것을 썼어요?
하나님이 내 말을 안들으면 칠거야 라고 했는데, 이것을 언제 썼을까요?
전도서 잠언, 이 기가막힌것들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왜 솔로몬은 돌이키지 못했을까요?
하나님이 어떠하다는것을 알고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라고 쓴 솔로몬이~~~
왜 돌이키지 못했을까요?
이것을 호다식구들의 삶을 적용해 보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처음 만날때 다른사람들과 다르게 지혜를 구해서,
하나님은 대견하다 하시며 다른것들까지 다 부어주셨어요.
그래서 솔로몬은 1000명의 와이프들과 궁전에 금은보화가 지겨울정도로 많이 쌓였어요~
그리고 전도서에 모든게 헛되도다 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도 썼어요.
그렇게 글로 쓰기까지 하면서 왜 자신은 돌이키지 않았을까요?
제가 생각해 본거예요.
……………
솔로몬은 기도를 안했어요~!
(다솜; 호다에 오래 있다가 떠났던 사람들을 보면 기도를 안했다고 했어요..)
기도를 멈추면 인티머시가 끊어져요.
기도를 안하면 인티머시가 생기지 않아요~
남편 와이프가 이혼한 것과 같아요.
신문에 보니까, 3월8월에 이혼률이 제일 높대요.
연말에는 가족모임이 많으니까 헤어지기에 적합하지 않고 같이 하다가
연말이 지난 3월이나 8월에 헤어진다는 거죠~
이때가 이혼변호사들이 가장 바쁠때래요~
이번달이 3월달이죠~오늘 신문에 났더라구요~~ㅎ
(ㅎ~~~)
그래서 기도를 안하면 하나님과 나와의 인티머시가 끊어지는거고,
죄예요~!
넘 바빠서 기도할 시간이 없어 못할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내 머리안에는 ‘아, 기도해야하는데 너무 바쁘네~~잠깐 일좀 하구요~’
하는것은 괜찮아요~
그것은 기도를 잡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기도? 꼭 기도해야 하는건가? 기도하라고 했으니까 기도를 하긴 해야겠지만...’
하는것은 기도하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기도는 우리의 호흡인데, 그 호흡이 끊어진 거예요.
하나님하고 쏙닥쏙닥 하며 기도하는 거예요~~~
그게 인티머시~~
솔로몬이 기도했다는게 나와요?
여자들이 너무 많았어요~~
이 여자 뽀뽀해주고 나면 다른 와이프가 줄서 있고 또 다른 와이프들이 줄줄이 서 있는데~
최소 700번은 뽀뽀 해주어야 하는데
아이쿠~~~~기도할 시간이 어딨어요~~~~~~~~~~~~~~ㅎ
(ㅎ~~~~~~~~~)
정신차리세요~~~!
기도하는자는 그 시간에 기도하지 딴짓거리 하지 못해요~~~~~
그런데 기도안하는 사람은 쇼핑을 하던 뭐를 하던 세상일을 해요~
세상적으로 보면 너무 지혜롭게 보일수 있겠죠..
그런데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웠던 솔로몬이 뭐라고 했어요?
……………
그런데 나때에는 뺏지 않으신다고 하니까 괜찮아 괜찮아~~~
하나님과의 인티머시가 없으니~~~
하나님과 소곤소곤 대화를 하지 않으니~~~~
아이구 그러하지 마옵소서~~~하는 말이 안나온다니까요~
하나님과 인티머시가 없으니,
자기만 아니면 괜찮아 괜찮아 하며 딱 거기거 멈출수 밖에 없어요.
하나님과 대화를 안하는데 뭘 어쩌겠어요~~
아, 인티머시 하니까 이것을 말씀드릴게요,
주일날 설교에서 말씀하신 건데, 호세아서 마지막 장에 나오는 거예요.
일단 읽어드릴게요~
이스라엘을 향한 호세아의 호소
호14;1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 네가 불의함을 인하여 엎드러졌느니라
2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 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하시고 선한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입술로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주께 드리리이다
여호수아; “야, 수송아지로 제사를 드려~!”가 아니고,
호세아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와요.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네가 불의함을 인하여 엎드러졌느니라~~~~~~~~~~~!”
“이스라엘아~~~~~~~~~~~~~!!!!”
여러분이 이걸 들으면 어떤 느낌이 오나요?
지금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말씀하신다니까요~~~
“수송아지는 필요없어~~~~~~~~~~~~~~~
야, 이스라엘아~~~~~~~~~~~~~!!!! 돌아와~~~~~~~~~~~~~~~!!!”
여기에는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인티머시가 있는 거예요~!
다른 아들딸은 소용 없어요,
“내 아들딸, 이스라엘아~~~너희는 돌아와~~~~~~돌아와~~~~~~~~”
수송아지고 가장 아름다운 제물은 필요없고~~~
그냥 돌아와~~~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
네 아버지께로 돌아와~~~~~
하나님과의 인티머시~~~~!
그게 느껴지시나요~?
여러분은 못느껴지실지도 모르겠으나 저는 목사님이 말씀하실때 그게 느껴졌어요.
여러분은 하나님 백성이 됐어요? 이스라엘 백성이 됐어요?
이스라엘 백성말고 또 누구에게 그러셨어요?
…………
저한테 그러셨죠~~~~ㅎ
“너는 내 아들이잖아~ 이게 다 네꺼야~~~~~~~”
“야곱아 넌 내아들이야~~~이스라엘아~~~넌 내아들이야~~~~”
이집트같이 큰 나라를 가지고 얘기하신것도 아니고~~~
잘 보이지도 않는 조그만한 이스라엘~~~
노예생활하고 있는 이스라엘~~~
우리도 노예생활을 했었잖아요~
사단의 노예생활을 하다가 예수님이 우리를 끄집어 내셨어요,
“야, 너 나와~~~!”
14장1절을 다시 읽어보면,
그냥 부드럽게 소곤소곤하게 한 말이 아니에요,
‘이스라엘라~~이스라엘아 네 여호와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네가 불의함을 인하여 엎드려졌느니라~’
사랑하는 아버지가 목이메어 부르짖어요~!
“이스라엘아~!!!! 돌아와~~~~~~~~~~”
호14;1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 네가 불의함을 인하여 엎드러졌느니라
2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 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하시고 선한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입술로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주께 드리리이다
3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지은 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주께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할찌니라
4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즐거이 저희를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저에게서 떠났음이니라
그리고 목사님이 이걸 얘기하시는데, 저는 처음 알았어요~
그게 뭐냐면,,,4절에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즐거이 저희를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저에게서 떠났음이니라’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즐거이 저희를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저에게서 떠났음이니라~~
고아와 같은 이스라엘 백성의 패역을 고치고 내가 사랑할거야~
언제? 앞으로 미래에~~~
‘나의 진노가 저에게서 떠났음이니라~’이게 언제라고 목사님이 말씀하셨어요?
말씀을 너무 빨리 하셔서~~
5절부터 보면,
5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
6 그 가지는 퍼지며 그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7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찌라 저희는 곡식 같이 소성할 것이며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며 그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 같이 되리라
8 에브라임의 말이 내가 다시 우상과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 할찌라 내가 저를 돌아 보아
대답하기를 나는 푸른 잣나무 같으니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하리라
이게 뭐냐면,,,
BC 700년 쯤이니까, 예수님 오시기전 700년전쯤에 일어난 일이에요.
나의 진노가 떠나면~~~~
내가 이스라엘에 이슬과 같으리니~~~
그러면 그 진노가 어디로 갔어요?
……………
이스라엘을 향한 진노가 예수님한테로 부어버리신 거예요.
그래서 맨 앞에,
이스라엘아~~~~~~~~~~~~~~
이스라엘아~~~~~~~~~~~~~~~~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
결국 그 진노가 떠났어요~~~
우리한테서 그 진노가 떠났어요~~
그래서 그 진노가 예수님한테로 부으셨어요~~~
그래서 우리도 예수님 믿으면 천국가게 되었고요.
그래서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
그 가지는 퍼지며 그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찌라~~~
저희는 곡식 같이 소성할 것이며~~~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며~~~
그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 같이 되리라~~~
내가 다솜이를 보면 이걸 본다고...
백합화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
내가 뭘 얘기하려다가 여기까지 왔나~~??
그 솔로몬이 하나님이 세상적인것을 다 부어주시고
그 솔로몬이 모든것이 헛되고 헛되도다 라고 했어요.
그렇게 많은걸 누리고 금은보화로 가득했는데,
죽을때 성경에서 솔로몬을 어떻게 표현해 놓았어요?
열왕기상11장에 보시면,
41 솔로몬의 남은 사적과 무릇 저의 행한 일과 그 지혜는 솔로몬의 행장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42 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온 이스라엘을 다스린 날 수가 사십년이라
43 솔로몬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부친 다윗의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르호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솔로몬이 40년을 왕노릇을 했어요. 그리고 맨 마지막에 뭐라고 표현해 놓았어요?
43절에, 솔로몬이 그 열조와 함께자매~ 그 부친 다윗의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르호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딱 한절로 끝이 나요~~~
그 화려하던 솔로몬~~~
세상것을 다 가졌던 솔로몬~~~
그런 솔로몬의 마지막은 딱 한줄로 끝나 버렸어요~
아버지 성에 장사되고 끝나버렸다니까요..
솔로몬이 쓴 전도서를 보시면,
1장에는 ‘모든것이 헛되고 헛되도다~~’라고 쓰고 맨~~마지막에 뭐라고 쓰냐면,,,
솔로몬이 아가씨들하고 정신이 없으면서도
아니 그냥 돌아오면 될텐데 그게 안되는 모양이에요~
그 귀신이 쎈 모양이야~아가씨한테 얼마나 홀렸는지~~
그런데 솔로몬이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신을 섬긴게 아니예요.
그러니까 이런 글을 쓰는 건데, 전도서 맨 마지막에 이렇게 썼어요,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그러니까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라고 써놓고선,
‘하나님이 심판하시는데 나때에는 괜찮아서 좋습니다~~~’하고 있다니까요~~
솔로몬이 천국갔을까요? 지옥에 갔을까요?
여태까지 천국에 가서 솔로몬을 만났다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솔로몬 보고싶다는 사람도 못들어봤어요~
솔로몬이 그렇게 인기가 없어요~
최소한 자매님들한테 인기가 있어야지~~~
그래도 1000명의 여자들을 먹여살렸잖아요~~
그 당시에 솔로몬의 왕비가 되는게 얼마나 기막힌 일이었겠어요~~
후궁이라도 되겠다며 솔로몬 옆에서 살겠다고 난리법석치는데~~
그런데 맨 마지막에 ‘나때에는 괜찮아~~~’라고 하는걸 보면서 제 마음이 씁쓸했어요.
우리가 그렇게 되면 어떡해요~~
지금은 사랑한다고 하지만,
나중에 뭐 좀 미모가 있고, 돈이 좀 있다고, 사회 지위가 있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우리가 요모양 요꼴이니까 여기에 와 앉아있지~~~~~
(형제자매들; 안튕겨나갈 정도로만 되어있어요~~….ㅎ)
딱 그정도로만 되어 있다니까~~~
요모양 요꼴~~~~ㅎ
(다솜; 그러면 ‘돈주세요’기도를 스탑해야겠네요~)
아니지, 다같이 돈주세요해서 다같이 올라가는 거지~~~upgrade~~
(디모데;솔로몬에게 그렇게 많은 부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들은 단 하나였다고 해요~ 딸들은 두명이고..
그러니까 자손에 대한 블레싱은 안줬던것 같아요~...
형제자매들;웅성웅성~~)
(포에버; 아까 솔로몬 얘기하시다가 왜 갑자기 호세아서의 주일설교로 점프 하신거예요~?)
아아 그걸 얘기하려고 하다가 삼천포로 빠졌구나~~
솔로몬이 기도를 안해서 하나님과의 인티머시가 없었어요~!
하나님은 우리와 같이 있고 싶어하세요~~~
호세아서에 보면,
“이스라엘아~~~~~~~~, 00야~~~~~~~~~”하며 부르고 계세요~!
그런데 솔로몬은 기도를 안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같이 있고 싶어하는 그 인티머시를 몰랐어요.
그래서 아버지의 마음을 몰랐어요~~~
그런데 만약 솔로몬이 기도를 해서 인티머시가 있고~~~~~~~
아버지의 마음을 알았다면~~~~~
그 많은 와이프들을 자기들 나라로 다 돌려 보냈겠죠.
아버지는 불러요~~~
솔로몬아~~~~솔로몬아~~~~~~~~~~~
수양도 필요없어~~~~~~~~~~~~~
말씀을 가지고 와~~~~~~~~~~~~~~~
그 음성~~~~
아버지가 애타게 부르고 있는 음성~~~
솔로몬은 그 음성을 못들었었고,
호세아 선지자는 들었어요.
그래서 나라가 쪼개지는 거예요.
그 얘기를 하고 싶었어요~~~^^
(기도하는자; 솔로몬이 하나님을 두번 만난거죠 ?)
기록에는 두번 나와 있다는 거고,
첫번째에는 너 잘났다 하며 다 부어주셨고,
두번째에 ‘너 말씀에 순종하지 아니하면 나라를 떼어 다른사람에게 줘뻐린다~!’
그때 누가 반란을 일으켜요?
……………
(형제자매들;여로보암~)
최고로 신봉했던 장군, 여로보암.
아히야 선지자가 여로보암을 불러서, 자신의 옷을12조각을 내어 10조각을 주며
당신이 10지파를 가질거라고 하나님의 뜻을 전하죠.
그러자 솔로몬이 그걸 알게 되었고 죽이고자 하니까,
여로보암은 이집트로 도망가지요.
그러다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왕이 되고, 여로보암도 다시 돌아오고..
결국 여로보암이 다스리는 열지파인 북이스라엘과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다스리는 두지파인 남유다로 쪼개지게 되어요.
그런 솔로몬이 나때는 괜찮고 자식때에 일어나니까~~~~
우리보다 최고로 지혜로운 자가 그 모양인데, 우리는 그만도 못한거지~~~
그런데 여러분이 호다에 나오고 기도하시는것을 감사하셔야 해요.
잔소리 한다고 하지 마시고~~~
여러분을 살리는 소리예요~~~~^^
자, 10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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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그런데 솔로몬은 기도를 안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같이 있고 싶어하는 그 인티머시를 몰랐어요.
그래서 아버지의 마음을 몰랐어요~~~
그런데 만약 솔로몬이 기도를 해서 인티머시가 있고~~~~~~~
아버지의 마음을 알았다면~~~~~
그 많은 와이프들을 자기들 나라로 다 돌려 보냈겠죠.
아버지는 불러요~~~
솔로몬아~~~~솔로몬아~~~~~~~~~~~
수양도 필요없어~~~~~~~~~~~~~
말씀을 가지고 와~~~~~~~~~~~~~~~
그 음성~~~~
아버지가 애타게 부르고 있는 음성~~~
솔로몬은 그 음성을 못 들었어고,
호세아 선지자는 들었어요.
그래서 나라가 쪼개지는 거예요.
그 얘기를 하고 싶었어요~~~^^ " 아멘~~
하나님이 사랑하셨던 솔로몬~~~
선지자 나단을 통해 하나님이 사랑하심을 인해
여디디아 라는 이름도 받았네요~~
피를 많이 흘린 다윗은 안되고 솔로몬 통해 성전을 짓겠다고
평강의 사람이라 하셨는데
세상부귀보다 선악을 분별하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니
잘 한 줄 알았는데 그게 세상 지혜였군요
게다가 기도를 안 하니 인티머시가 없어
아버지의 마음을 몰랐네요~~
일천 번제 ???
수양도 필요 없어
말씀을 가지고 와~~~~~~!!!
말씀을 들을 귀가 없어서
하나님이 경고하셔도 돌이키지 못하니
수많은 처첩과 비빈들, 우상단지에
마음을 빼앗기니 기도할 시간도 없어 귀신이 드글드글
나라는 갈라지고 역사에 부끄러운
이름을 남겼네요 ~~^^
그래서 신약에 오신 예수님은 팔 복을 주시며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는 복이 있다고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
복이 있다고 하셨네요
구약 중심, 율법신앙에서 기복신앙에 빠지니
예수없이 저도 지혜를 구했지요
사 61장~~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들 몰아내고
하늘나라가 임하여
참 축복이신 예수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