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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1,2월생 1년먼저 취학 못한다 - 차라리 훨신 낳네요
warota 추천 0 조회 665 05.01.23 03:40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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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5.01.23 03:43

    첫댓글 근데 문제는 2007년이면 저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ㅡㅡ;

  • 05.01.23 03:45

    전 87 2월생인데 -_-;; 술집을 당당하게 못들어가는 이 짜증나는 ㅋㅋㅋ 당당히 민증을 깔수도 없고 ㅡㅜ 따당하는 느낌 -_-

  • 05.01.23 06:27

    저는 86년 1월5일생인데요....차라리 조은게 졸업했다고 버스비는 일반내면서 술집이나 담배는 제제를 가한다는게 웃기다고 새각했는데 잘됬네요....고딩졸업했으니 머 자립심 생겼다는 거라고 본다면 담배랑 술막는것은 먼지

  • 05.01.23 09:16

    생일 빠른 선배한테 존댓말 썻던거 짜증이 밀려온다 ㅋ

  • 05.01.23 09:57

    그런데 낳네요는 잘못된 맞춤법입니다..낫네요..--;

  • 05.01.23 11:06

    진짜 싫어하는 동기중에 생일1월달인 넘 있는데.... 쩝.. ...... 진짜 좋아했던 1년선배 누나 생일이 1월달인데 쩝.........

  • 05.01.23 11:25

    저도 빠른 생일인데, 어차피 한국 서열문화에서는 차라리 이게 낫겠다 싶습니다. 오죽하면 제가 교육부장관이 되서 지금 이 제도를 실행하는 꿈까지 꾼적이 있을까요 ㅡ,.ㅡ;; 빠른 생일이 나이가 어릴때는 별로 안좋고, 취업전선에 뛰어들때쯤 되면 그 고마움을 실감하게 되는데, 이 제도도 우리나라 상황에서는 차별에

  • 05.01.23 11:27

    해당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제도 환영합니다. 나-A(친구) A-B(형-동생) 나-B(B는 나한테 야자. 나는 왠지 모를 이 찝찝함-_-)... 성격 좋으신 분들이야 '사회나가면 다 친구지 뭐' 그러지만.. 솔직히 이런 관계 껄끄러운게 사실이고 새로운 사람 만날때 B에 해당되는 사람 만나기 싫은게 사실입니다 ㅡ,.ㅡ

  • 05.01.23 11:28

    그럼 2006년생들 기수는 3월~12월생까지고 2007년생 기수는 1월~12월생까지라는 얘긴데 학생 수 차이가 넘 심하게 나서 부작용이 많을텐데요.

  • 05.01.23 12:52

    환영~~

  • 05.01.23 13:17

    그런데 우리나라 사회에서 잘 지켜질까요.. 제 주위에는 생일 3~4월인데 호적 빠르게 해서 한 살 많게 학교 다니는 얘들도 있는데요.. 쩝

  • 05.01.23 14:11

    안 돼 ~

  • 05.01.23 17:48

    우리나라 학년이 3월에 시작해 다음해 2월에 끝나기 때문에 이제껏 학년 나이를 그렇게 맞춰진 듯 싶군요. 잘못된 건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 9월에 새학년이 된다면 다음해 8월이 끝나기 때문에 그 해 9월생 부터 다음해 8월생까지 갑이 되면 더 혼란스러워질듯....특히 서열문화인 우리나라에서..

  • 05.01.23 17:53

    음력으로 따지면 1월생은 물론이고 2월생까지 갑으로 봐도 좋을 듯 한데요.(띠는 음력으로 따지니 설 전까진 똑같죠) 다만 현재는 양력으로 따지기 경향 때문에...전 1,2월 생들이 부럽습니다. 1년 꿇어도 괜찮고....

  • 05.01.23 18:03

    빠른년생 은근히 괴롭죠...

  • 05.01.24 01:12

    저도 빠른 생일인데...^^ 보통 빠른 생일인 사람은 나이가 세개입니다... 제가 79년2월생인데, 실제 나이 27... 별로 친하지 않고 민증 깔 일이 없는 사람에게는 28이라고 하고... 만 나이가 적용되면 26...^^; 보통 사람들이 나이 물어보면 "79년생이다, 27이다" 하지 않고 그냥 "97학번입니다"라고 합니다...^^

  • 05.01.24 01:14

    재미있는건... 대학 시절에 알던 여자후배(98학번)의 생일이 3월 1일이래요... 어찌어찌 하다가 제가 79년 2월 생이라고 하니깐 고민하더군요... 오빠라고 해야될지, 말아야될지...ㅡ_-) 그냥 편한대로 부르라고 하고는 먼산... 대략 일주일 차이밖에 안 나는데 "오빠"소리 듣고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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