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도착하여 이미그레이션 수속을 받고 나서
화물 짐을 찾는 곳엔
하루 2~3번의 도착하는 비행기를 기다리며
있는 분들이 있는데
5000짯 (한국돈 2천원정도)을 주면
이 분들이 짐표를 손님들에게 받아서
짐을 찾아서 건물 외부 주차장 게이트까지
가져다 주는 일을 하시는데
하루 생활 비용을 벌려구
하루 이곳에서 대기 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도착할때 보면 미얀마분들은
자주 이용해 주시며 생활비에 잘 보태라고
덕담도 해 주시는데
한국여행자 분들은 직접한다고 하시며
2천원 절약했다고
일행들에게 자랑으로 이야기 하거나
유투브에 돈 아꼈다고 올리곤 하는것을 봅니다
돈 쓰시려 관광오셨으면
이런 돈은 써 주시는 분
매너가 멋진 분이되십니다
첫댓글 심한 바가지가 아니라면 당연히 은근히 맞기는 것이 좋아요
서로가 상부 상조하고 살아 가는 것이죠
지방 공항은 운항편도 적고 해서 공을 치면 생계까지 어려움을 주는 듯 해요
좋은 지적입니다 수고 하셨네요 감사한 마음 두고 가네요
잔돈에 연연하는 사람이 은근히 많습니다
배려하는 것이 필요 하다고 생각 됩니다
한가정을 돕는 것이 현실 이기에 이용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태국 여러 대중교통 대합실 도 유사합니다
작은 돈 이지만 간혹 보면 불편을 주는 것만 없다면 이용 해 주면 좋습니다
의견 공감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