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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휴식~)
예전에도 얘기했지만, 이사야 선지자가 어떻게 죽었는지 기억나세요~?
……………
전승에 의하면,
왕이 바뀌면서도 이사야 선지자가 말씀을 계속 전하자, 그를 어디에다 집어넣냐면,
빈 나무속에 이사야를 묶어 넣은뒤, 톱으로 나무를 썰었대요.
전승에 의하면 그렇대요~~~~
예전에 어느 목사님이 오셨을때 플러밍을 배우시라고 했더니, 뛰쳐나갔다고 했지요~?
………………
요즘 AI때문에 직업변동이 많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엊그제 신문에 보니까
제일 먼저 당하는 직종이 컴퓨터 엔지니어들이래요~
자기네가 만들고 자기들이 먼저 당하는거죠~
그리고 파이낸싱 업종 등 컴퓨터를 사용한는 모든 업종들부터 사라지는데,
손자가 대학을 가는데 컴퓨터 전공은 이제 아니라는 거죠.
반면AI의 영향을 제일 안받는 업종이 플러밍이에요.
제가 “플러밍 배우세요”했던 말들이 그대로 이루어 지고 있다니까요~~~
플러밍, 자동차정비, 간호사 등이 좋은것 같아요.
저도 플러밍 라이센스가 있어요~
그 뿐만 아니라 에어컨 라이센스, 전기라이센스, 종합 건설업자 라이센스~
그러다가 라이센스를 유지하는데 자꾸 돈이 들어서 그냥 없애버렸어요~...
제가 ‘플러밍을 배우세요’했는데, 10년 후에 세상이 변했어요.
(다솜; 오토메틱 마우스네요~~)
신문에 보니까,
기업의88%가 AI가 연매출에 생산성이 올라간다고 나왔어요.
(기도하는자; 왜 하필이면 플러밍을 배우라고 하신 거예요? 전기도 있고 지붕 고치는것도 있는데..)
플러밍은 지저분해요~ 일단 학위가 필요없어서 아무나 할수 있어요
그렇게 하다가 전기를 하던지 또 업그레이드 된것을 하면 되어요.
전기분야는 엔지니어쪽으로 공부를 좀 해야 하거든요~~
목사님들이 플러밍을 하면서 가족들을 먹여살리면서 행복하게 한다면
또다른 것으로 확장해서 나가도 되어요.
돈을 벌지 않고 가족을 부양하지 않으면 사단이 가만히 두질 않아요~~~
그래서 일단 플러밍을 하다가 목사일이 가능하겠다 싶으면 하고,
에어컨, 전기, 페인팅 등도 할 수 있는 거예요.
페인팅은 쉽게 접근할수 있죠..
그리고 신문의 다른 사설에 나온것을 보면,
대학 졸업후 소득수준을 보니까,
신학, 공연예술의 연봉이 최하위예요.
국내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가장 낮은 급여를 받고,
약대는 졸업하고 많이 받네요.
신학 및 종교가 41600달러,
사회복지 서비스가 43000달러,
공연예술이 44000달러,
유아교육, 초등교육, 인문학이 45000달러.
면허를 가진 약사는 137480달러, 약사가 되려면 박사 학위와 주 면허가 필요하고.
반면에 대부분의 공학전공자들은 75000달러.
오늘 아침 신문에 나온 거예요~~~^^
오늘은 다솜이가 간증을 할 거예요~~
오늘 아침부터 호다 언제가냐고 와이프한테 볶였어요~~~^^;
(ㅎ~~~)
(온전한은혜; 우스워 우스워~~그치~? ^^)
You are my angel Dasom
이번주 월요일에 저희 오피스로 누가 오셨는줄 아세요?
저의 최애중의 한분이세요~
(형제자매들; 여호수아 형제님~)
싱글벙글 성님~~~~~ㅎ
(형제자매들;오~~~~~~~)
성님이 저에게 많은 까까를 갖다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오~~이거 제 생일 케익으로 주시는 거예요?”라고 하니까,
“아마도~~^^”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저희 오피스 직원들에게 이분은 VIP라며 특별케어를 해 드리라고 했어요.
싱글벙글 성님은 다 치료를 받고 나오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성님) 아~오늘 호강햇따~~~~ 아, 넌 그 뜻을 모르지~~”
“(다솜) 나도 알아..호강했어~”
“오? 네가 그걸 어떻게 알아??”
왜 다들 절 졸로 보는지~~~ㅎ
온전한 은혜 자매님이 가르쳐 주셨거든요~~~
아주 해피 먼데이였어요~~~~^^
이건 다른스토리예요~
지난주에 잠깐 얘기를 했었는데,
아빠(디모데) 생일을 위해 저희 식구들이 다 모였고,
엄마(이사야)가 동생에게 기도를 부탁했잖아요~
“보미나~ 네가 기도해 줄수 있겠어~?”
순간 저는 긴장이 되며 ‘왜 동생한테 기도하라고 하시지??’하며 의문이 들었었어요.
그런데 동생은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Ok~~~”
전 너무 쇼크였죠~~~
우리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듯 침착하게 눈을 감고 있었고, 그녀의 기도가 시작되었어요,
“헬로 지저스~~(Hello Jesus~~)
이 음식을 주셔서 감사하고~~~
다 모이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우리가 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마지막 마무리 순간에 저에게
“(속삭이며) 언니, 끝에 뭐라고 해야하는거지??”
“(다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라고 하면 돼..^^;”
“음..아뭏튼(Anyway), 고맙구요(Thank you)~~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빠~이~~~~~”
(ㅎ~~~~~)
너~~~~~~~~~~무 웃겼는데~~
동생이 무안해 할까봐 안웃을려고 엄청 노력했어요~~~ㅎ~~~
ㅎㅎ~~
동생의 기도가 있은후 제가 생각해 보았어요.
누가 저희에게 기도할때는‘Dear God~~’으로 하라고 했나요?
성경에는 그런말이 나와 있지 않아요~
여호수아 형제님에게 얘기해 드리고,
주일날 새벽 기도시간에 우리는 계속 “하이(Hi)~예수님~~”했어요~~^^
그런데 이게 훨씬 더 러블리한 거예요~~~~
“Hi~ Jesus~ Hi~ Dad~~”
기도의 프레임을 깨 준 동생에게 참 감사했어요~~~~^^
그리고 어제 제 생일이라 동생과 함께 여호수아 형제님의 집에 갔었는데,
저녁 먹기 직전에 형제님이 말씀하시기를
“(여호수아) 보미나~ 기도해 주겠니~?”
순간 저는 긴장이 되었는데 동생이 바로 “Ok~~”하며 기도하더라구요~~~^^;
저의 생일이 이때보다 더 해피했던때가 있었나요?
교회를 떠났던 동생이 교회로 돌아오고~~~~~~
기도의 ‘기’자도 모르던 동생이 흔쾌히 식사기도를 하고~~~~~~
넘버원 적군(enemy)과 함께 밥상머리에 앉았고~~~~~~
Wow~~~~~~~~~~
Wow~~~~~~~~~~~~~~
여호수아 형제님이 올해에도 기적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분명히 기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실 어제 제가 동생에게 여호수아 형제님 집에 같이 가자고 하지 않았는데,
동생이 갑자기 자기도 따라가겠대요~~~~
그리고 오늘 호다모임에도 제가 같이 가자고 하지 않았는데,
동생이 느닷없이 자기도 따라가고 싶다고 해서 오늘 이렇게 왔다가 휴식시간에 떠났네요~~~~^^
저는 동생이 저를 졸졸졸 따라다니는줄 알았는데,
제가 아니라 여호수아 형제님을 졸졸졸 따라다니는 거였네요~~~~~ㅎ
그리고 호다에 와서 맨 뒤쪽 쇼파에 있다가 제 옆자리로 억지로 와서 앉았잖아요~
그리고 형제님이 동생에게 물을게 없냐고 하니까,
“(보미나) 그냥 피곤해서 잠이와요..”
“(여호수아) 그거 악한영이다~”
“맞아요~악한영이에요..”
라며 바로 수긍할 뿐만 아니라,
형제님이 말씀하실때마다 저를 쿡쿡 찌르며 자꾸 물어요,
“언니, 성경 어디를 하는거야? 어디쯤이야??”
“몰라~ 나도 잘 모르겠어~~^^;”
저도 한국말을 빨리빨리 못알아 들으니까 저도 같이 헤메고 있었어요~~~~ㅎ
(ㅎ~~~)
제가 알아들은것 중에 솔로몬 이야기인데,
형제님이 솔로몬이 처음에 하나님을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다운다운 됐다고,
그리고 저희에게 질문하셨어요,
“솔로몬이 천국에 갔을까요? 아닐까요?”
그때 동생이 저에게 하는말이,
“오마이갓~ 나랑 남자친구랑 이 질문을 얘기했었어~~~~”
솔로몬이 과연 천국에 갔을까 안갔을까~~~
처음에는 잘하다가 슬로우다운 된 사람은 과연 천국에 갈수 있을까 없을까~~~
그런것들을 남자친구랑 얘기했대요~
결국 그들의 결론은 ‘여호수아 형제님한테 물어보자’로 끝났대요~~^^
그리고 오늘 여호수아 형제님이 솔로몬의 대한 얘기를 하시자,
동생이 너무 놀라워 했어요~~~~
(포에버; 혹시 형제님은 미리 알고 계셨어요?)
여호수아; 아니, 나는 보미나가 그런 얘기를 했는지 전혀 몰랐어~
(기도하는자; 형제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솔로몬이 천국에 갔는지 아닌지...)
여호수아; 사역 중에 천국에 가서 솔로몬을 보겠다는 사람이 없었잖아요~
교회에서는 하나님 믿었으니 천국에 갔을거라고 배우는데,
어느 목사님은 가롯 유다도 천국에 가지 않았나 하시는 분도 계세요, 예수를 믿었으니까.
그분들이 말하는것을 보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거예요~~~
천국에 갔을런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안믿어요.
저는 확실하게 믿고 확실하게 천국가자는 거예요~!
저 사람이 천국에 안가면 누가 천국가겠냐 할 정도의 소리를 듣고 가자는 거죠.
솔로몬?
아니에요~~~
양쪽을 섬긴 사람이 어떻게 천국에 가요~~
죽을때 사단측과 하나님 측이 함께와서 사지를 서로 당기다가 찢어져 죽었겠다~~
천국에 갔을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가르치지 않아요~~
다 A+받고 천국 가라고 , A도 아니고 A+~~~
그래도 천국 가기 쉽지 않은데~~
“에구~~C받고 가지요~~~그래도 D보다는 낫잖아여~~~”라고 교회에서 그렇게 가르친다니까요~~
지난 화요기도모임에서 한 것중에,
‘내가 내게 죄지은자를 용서한 것같이 나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시고~~’에 대해 했는데,
그러면 내가 내게 죄지은자를 용서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어요?
…………
(형제자매들; 용서못받아요~, 골로가~)
그런데 목사님은 그렇게 말씀하시지 안았어요~
하나님 아버지라고 했으니까
이미 구원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고, 구원의 과정에서 용서를 못했을수도 있다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저는 그걸 들으면서 오잉???했어요.
그러면 많~~~~은 익스큐즈(변명)들이 들어올수가 있어요~~~
그냥 그렇게 해서 갈수도 있겠지만,
‘아니야! 그러면 용서 못받아~! 악착같이 다 용서해야해~~’
라고 가르쳐도 그렇게 잘 안되는데~~
말씀을 들으면서,
‘아~저 말씀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겠구나~’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제자들도 예수님한테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직접 다 들었어요~
그리고 예수님 부활까지 다 보고도 맨끝에는 “고기잡으러 가자~~”하며 갔다니까요~~~
성.령.을 받.고.나.서.야 뭔지를 깨닫고 목숨까지 내어놓게 되었어요.
목사님은 그렇게 얘기하시고, 난 그렇게 안가르칠래요~~~
하나님, 내가 나에게 죄지은자를 용서해준것 같이 저도 용서해 주세요~!
한 사람도 남김없이 미리미리 다~~~~~~~~용서하시고 가서야지,
천국문 앞에서 ‘이제 다 용서햇다’꼴깍꼴깍 하지 마시고~~~~~~!
미리 다 햇뻐리고 가셔야지 그래도 쉽지 않은데...
목사님이 사람은 좋으신데 좀 더 명확하게 금을 그어주셨으면 좋았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다솜; 요즘 동생이 남자친구와 교회를 다니며 하나님에 대해 얘기를 나누나 봐요.
동생이 구약을 읽고 하는말이,
하나님은 여자보다는 남자를 더 좋아하는 남녀차별주의자 같다며~
남자가 더 힘이 쎄고 권위가 있고, 여자는 그 밑에 복종해야 하고,
바리새인같은 곳에는 여자들이 소속될 수 없고..
불공평한 하나님이시라며~
이브때문에 모든 여자들이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냐며 너무 불공평하다고 했어요.
여호수아 형제님은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했는데, 불공평하다며 그게 계속 바더가 되었나봐요~
제가 유대인의 문화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유대인의 문화와 관습에 의해 하나님의 뜻이 잘못 해석되어진게 아닐까 싶어요.
하나님은 남녀 모두 사랑하시고 평등하게 지으셨고,
예수님이 우리 모두를 자유케 하기 위해 오셨다고 했어요.
그러자 동생도 그말이 더 이해가 된다고 했어요.
생각해 보았어요, 우리가 잘못 이해하고 있지 않았을까? 하고요..
구약에 보면 여자가 생리를 하면 부정(unclean)한 상태로 간주하여
직접적인 신체접촉이나 그가 앉은자리, 누운 침상에 닿는 사람도 부정해진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왜 이런 법을 만으셨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
하나님이 사랑이라고 하셨으니까,
하나님은 여자들에게 7일간의 휴가를 주신 거예요.
집안의 일로부터 사람들로부터 자유하게 되는 휴가~~~~
혼자 온전히 쉬어~~~~
쉰다고 누가 손가락질 하지도 못해요~~~
아네모네 자매님처럼 생리중에 집안일 다 해야하고~~
세명의 애들도 다 돌보아야 하고~~~
남편시중까지~~~
오~~~저는 상상할 수 없어요~~
생리로 몸이 아프고 성치 않는데 어떻게 그런걸 다해요~~~~
저는 상상도 못하겠어요~~~
오히려 7일간의 휴식이 더 낫겠어요~~~
저의 하나님은 휴식을 주시는 하나님이세요~~~
아~~로멘틱한 하나님~~~
저의 하나님은 그러세요~~~
남자들은 생리도 없고~~휴가도 없고~~~~
오히려 하나님은 남자보다 여자를 더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여호수아; 여자들을 어디에 참가 하지를 못하게 하고 뭐를 못하게 하며 제한하는데,
금방 하나님이 어떤 말씀을 주시냐면,,,
자매님들은 모르지만 남자들은 알아요.
이 사회에 들어와 보니까 와이프가 들어오면 안돼요 힘들어요~~~
피터지며 해야하고 남자들이 해야하는 것들이 보여요.
지금은 여자들도 다들 교육을 받고 동등이라고 하며 함께 뛰어드는데,
여자들이 더 힘들어 졌어요~
여자를 보호하기 위해 여러가지 제한들을 주셨다는 마음을 금방 주셨어요.
여자들은 보호받으며 집안일 하고 아이들 키우는것에 좀더 집중하도록..
그런데 지금은 여자들이 남자들이 하는일까지 해야하니,
공부도 해야하고 나가서 일도 해야하고 애들도 키워야하고 더 골치가 아파요~~~~
저도 혼자서 다 할 수 있으면 제 와이프한테도 공부하지마 라고 했을 거예요.
골치아픈걸 뭐하러 하게 해요~~~
여자들이 약하다는걸 남자들은 다 알아요.
그래서 여자를 차별하는게 아니라, 너무 사랑해서 보호하려고 한것 같아요,
원래는 너무 사랑해서 그런것 같아요~
나중에 그게 변질 되었지만, 사랑과 보호, 배려였다는 거죠.
7일간의 휴식~~~~~
숨 좀 쉴 시간~~~~
우리 와이프를 보니까, 금방 그 마음을 주셨어요~~~~^^
오늘은 마치기 전에 무슨 기도를 하냐면,
죠엔 자매님이 수술하고 뭐가 잘못되었는지 피가 나는가봐요~
그래서 다시 닥터를 봐야할 것 같다고..
그리고 보미나를 위해서 기도하는데,
엄마와 언니에게 임하신 성령님처럼 아름답게 만져주시라고 기도해 주시고~~
상한인격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그리고 생명수강가 자매님이 단잠을 잘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한나 자매님이 공부하는데 지치지 않도록 해주시고~~~
교회오빠가 한국에서 좋은 목사님을 만나서 믿음이 더욱 깊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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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호수아 형제님의 마무리 기도록 Thirsty Thursday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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