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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 소설 1. [ 연재 ] LOVESICK -4th.
아로v 추천 0 조회 205 08.11.30 19:54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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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1.30 20:02

    첫댓글 으...왠지 선주보다 진언이가 더 얄미운 느낌. 킥킥. 그냥 연우 도현이랑 이어주세요=_=..거짓말이구요 앞으로도 재밋는 소설 마구마구 써주세요.

  • 작성자 08.12.02 18:16

    이제 겨우 네 편째 연재했지만 앞으로도 그리 길어질 것 같진 않아요^^ 연우랑 다른 세 사람, 앞으로 어떻게 될지 계속 지켜봐주세요^^

  • 08.11.30 22:02

    아, 정말 -_- 한대 쥐어박고 싶은 ... 은근히 얄미운 진언이 다알고 있으면서 _-_ 복수해주세요 작가님 ! 그리고 화이팅 ~

  • 작성자 08.12.02 18:17

    ㅎㅎ진언이가 아주 밉상으로 도장이 꽝 찍힌 것 같네요. 어떻게 복수를 해야 속이 시원하시려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힘낼거예요^^!

  • 08.12.01 02:15

    아 스크롤 다 내려온지도 모르고 계속 내리고 있었어요ㅠㅜㅋㅋ 연우는 사랑에 있어서 너무 착한가봐요 그래서 진언이가 더 얄미운걸지도 ㅠㅜ.. 앞으로 마음 고생 하게 될 연우가 불쌍해요 엉엉 정말 재밌어요! 다음편도 완전 기대할께요 *0*

  • 작성자 08.12.02 18:18

    문득 저도 연우가 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연우 편에서 그 맘 이해해주시는 파닥파닥님이 계셔서인지 제가 다 든든해요^^ 늘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08.12.01 04:06

    오늘 1편부터 읽었어요. 이젠 과거형이지만, 제 경험이랑 너무 비슷한 이야기라 완전히 몰입되었네요ㅠㅠ 잔잔하고 세심한 심리묘사가 마음에 들어요;ㅂ; 건필하셔서 다음편도 얼른 읽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08.12.02 18:20

    와, 이런 아픈 경험을 하신분을 직접 뵙게 되네요. 글이 어설픈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게 더 노력해야겠다는 의지가 막 생겨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08.12.01 10:21

    진언이 완전 나쁜 남자네요.ㅋㅋㅋㅋ 그래도 이젠 연우 그냥 놔뒀음 해요..연우는 도현선배랑 러브하게 해주세요.~

  • 작성자 08.12.02 18:21

    진언이, 그렇게 몹쓸놈은 아니랍니다^^ㅎㅎ 아직 초반이고 남은 시간동안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니까요, 좀 더 여유롭게 지켜봐주세요. 덧글 감사합니다^^

  • 08.12.01 19:53

    아 정말 다음싫다!! 내 600바이트 코멘을 어쩜 그렇게 한입에 꿀꺽! 아...허무해라. 흠, 후후-다시 진정하고 기억을 떠올리며 뭐 다시한번 아로님에 대한 진정성을 담아 감상을 날립니다. 아 일단 '등록'부터 한 다음에

  • 08.12.01 19:57

    마지막 진언멘트 듣는데, 치에가 연우가 된것마냥 가슴에 콕 하니 박히더군요. 아주 사람 마음 후벼파다 못해~에잇!! 나쁜 엑스!!같으니라고~하지만 뭐, 진언이가 억하심정이 있어 연우에게 그러는건 아닐테니~조금만 미워하도록 할게요~음, 역시 선주는. 솔직하긴 한데, 그래서 더 얍상맞아 보인다고 할까요? 뭐, 연우가 진언을 애틋하게 생각한다는걸 몰라서 그런지는 몰라도~애가 쫌...쫌...자, 인물에 대해선 이쯤하고. 아참 도현이, 이 사람은 아직 비중있게 다뤄지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앞으로 많은 두각을 나타낼테니 차츰차츰, 말하도록 하고~음, 이 글 읽으면서 갑자기 뜬금없이 생각한건데요~이건 정말 경험으로 바탕으로 하지 않으면

  • 08.12.01 20:00

    절대 이렇게 감성적으로 풀어낼수 없는 뭔가 묘한 아른함이 있어요. 흐흐, 아로님~우리 나중에 1:1 러브?쪽지라로 주고 받으면서 못다한 이야기들을 좀 풀어보시렵니까?ㅋ.농담이구요~그만큼 글에 대한 흡입력이 깊어요. 이거, 아주 명품스킬에, 중독성까지? 역시 우리 아로님!!의 필력은 죽지 않았어?!! 오늘따라 참 호들갑스러운 치에 입니다. 사실 긴시간 '시대극'에 몰입해 계신터라, 현대극으로 전환함에 따라 어려워 하시는 부분이 있지는 않을까?살짝 염려하고 있었는데, 에잇! 그런건 애초부터 필요도 없었다는거 아닙니까~훌쩍. 무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다음글도 아로님답게!!^^

  • 작성자 08.12.02 18:28

    아이그, 치에님>_< 제가 졌어요! 전 말주변이 없어서 이렇게 600바이트를 꽉꽉 채우라고 시켜도 못할거예요, 아마ㅎㅎ 이렇게 숱한 문장들 가운데 어느 하나도 빠짐없이, 얼마나 관심있게 지켜봐주시는지를 증명하고 있는것 같아 뿌듯하면서도 감사한 마음 이루 말할수가 없네요. 그렇지만 캐릭터화에 대해서라면 드릴 말씀이 없어요;;; 열심히 능력부족을 탓하고 있습니다ㅎㅎ 미숙한 부분이 군데군데 자꾸 눈에 띄는만큼 아직 더 배워야할 부분도 많다는 뜻이겠죠. 실은 어제 오늘 제게도 눈코뜰새없이 바쁜 일이 겹쳐서 생기는 바람에 지금도 무슨 정신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마음을 가다듬고 비축분을 만들어야하는데

  • 작성자 08.12.02 18:31

    말이죠. 정신은 혼란해도 마음만큼은, 치에님의 배려로 가득한 덧글만큼이나 따뜻하게 꽉꽉 채워지는 기분이예요^^ 저는 저답게, 그리고 치에님 '완전범죄를 꿈꾸다' 언제나 기다리고 있으니까 화이팅해주세요! 이건 독촉입니다!ㅎㅎ 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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