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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질문이 있어요~
에덴동산에 무슨 나무가 있었지요~?
…………
(형제자매들;선악과 생명과. 각종 열매맺는 나무 )
각종 열매 맺는 나무가 있었어요.
그러면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가 없었다니까요~
각~~~종 열매 맺는 나무~
다 열매가 맺혔던 모양이에요~
그리고 생명나무가 있었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어요.
(다솜; 라임 트리도 있고~)
라임나무를 우리집 뒷마당에 심었는데, 그게 자기꺼래~~자기가 돈주고 샀거든~~
그래서 나보고 잘 키우라는데~~~나는 죽으나 사나 물도 주고 해야돼~~~~ㅎ
(ㅎ~~~)
반은 나보고 먹으라는데, 10년은 지나야 열매라도 맺히니까~~~
제 질문은 ‘생명나무’가 무슨 나무예요?
…………
(형제자매들; 먹으면 안죽어.)
아니 그것 좀 먹게 하지~~~
(형제자매들; 나쁜짓을 했잖아~~
기도하는자;정말 먹었을까?
형제자매들; 죄 짓기 전에 먹었지~~먹으면서 생명이 연장되고~~)
나중에 죄를 짓고나서 생명과를 못먹게 하고 그 주위를 화염검이 돌게 했잖아요~
그래서 못먹게 했어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형제자매; 막아놨죠~~~)
막아놨는데 먹으면 어떻게 되어요?
(형제자매들; 또 살겠죠~, 그래서 못먹게 했어요~)
엔지니어 마인드로 보는 거예요~~~어떻게 될까요?
(이사야; 계~~~속 괴로워뻐려~~)
생명나무를 못먹게 했어요. 그래서 아무도 접근하지 못하게 화염검이 돌게 해 놨어요.
그러면 누가 화염검을 피해 생명나무를 먹었을까요?
도대체 누가 먹었을까요?
먹은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이것을 모세가 썼다고 했는데, 그 당시까지 먹은 사람이 없었나봐요~
그 후에는요?
과연 저 ‘생명나무’를 먹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먹어야 될까요? 말아야 할까요?
주위에 화염검이 돌고 있는데, 우리가 이것을 먹을수 있을까요? 먹을수 없을까요?
(포에버; 우리는 먹을수 있죠~)
어떻게 먹어요?
(포에버;예수님을 먹어서, 생명수강가; 죄가 해결되었으니까…)
교회에서 세뇌가 되어서 그렇게 풀었어요. 예수믿으면 그렇게 된다고.
그러면 예수 믿으면 천국가요?
나는 예수님을 믿으니까 ‘생명과실’을 먹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어요?
………………
화염검에 맞아요~~!
화염검에 맞죠~~~~
예수 믿으면 화염검에 맞지 않아요?
답이 어디에 있는건 아니고 생각해 보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화염검이 있는지도 몰라요~
예수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고 하는데, 저도 그렇게 배웠어요~~그런줄 알았어요.
그러면 화염검을 뚫고 지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
화염검을 맞아야 해요~~~~!
그러면 화염검을 맞는 의미는 뭐예요?
……………
죄가 태워져뻐리는 거예요~!
힘들어도 나는 먹겠어요~~~
힘들어도 나는 예수를 믿겠어요~~~
힘들어도 나는 천국가겠어요~~~
그러면 성령의 불이 임해요.
성령의 불에 죄가 태워지는 거라니까요~~
제가 과거를 돌아보니까,
생명나무를 먹어야 해요~~~! 생명나무가 아직도 있어요~~~~
그리고 지금도 선악과도 그대로 있잖아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지혜를 주는 나무~~~
그런데 무슨 지혜를 줘요?
내 지혜~~ 내가 생각하기에 옳은 지혜~~~
호다를 손가락질 하던 사람들~~저를 미워하던 사람들도~~
다 자기 지혜로 판단하고~ 자기소견에 옳은대로 해뻐리는 거죠~~
목사님 설교중에,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있는데 엄마와 동생이 찾아오자
누가 예수님한테 ‘엄마와 동생이 찾아왔다’고 하자,
예수님이 뭐라고 했어요?
………………
‘누가 나의 어미고 동생들이냐’고 하시며,
제자들을 보시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나의 어미고 동생들이라’고 하셨잖아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하는데 자기소견대로 한다니까요~~
예수님 믿는것도 내 소견대로~~~자기 좋은대로 해서 천국간다고 한다니까요~~
그런데 죽음을 무릎쓰고 ‘화염검’을 맞고 ‘생명과’를 취해야 해요~~
그런데 자기 지혜로 지혜로운줄 아는데, 솔로몬도 지혜에 취하다가 골로가뻐렷다니까요~~
잠언에 보면 ‘네 명철을 믿지 마라~’라고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다들 자기가 잘났다고~~~자기 생각이 옳다고 하니~~~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내가 잘났기 때문에 상대방을 판단하고 틀렸다고 생각하며 미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의불을 받으면 사람들이 손가락질 해요~
왜 당신만 그렇게 유별나게 예수님을 믿냐고~~~
사람들은 쉬운걸 택해요~
먹으면 지혜로와지는걸 먹지~~ 왜 힘든 불 맞아가며 생명과를 먹냐고~~~
그 길이 얼마나 험한길인데~~~
화염검으로 막아놓은 길이거든요~~
천사들이 화염검을 들고 서 있는데, 들어오려는 자는 죽일려고 하잖아요~
그렇지만 반~~~드시 생명과를 따먹고야 말겠다는 사람을 쳐죽이게 하시겠냐구요~
그래서 그 생명과를 먹으려면 화염검을 맞을 각오를 하고 들어가야 해요~~!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내 길은 험해~~~
쉬운길을 두고~~~세상 각종 과실나무들을 두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길~~ 험한길~~~
화염검을 맞아야만 하는길~~~
그 길이 생명나무로 향하는 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지금도 있어요~!
지금도 있어서 어느것을 따먹을 것이냐~~~~
아담과 하와의 시대에서 끝난게 아니라,
우리 앞에~~~~
여러분 앞에~~~
두 나무가 서 있어요~~!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고 지혜롭기도 한 선악과~~~~
내 생각에~~~ 내 지혜에~~~~
자기 소견으로 인도하는 선악과를 택할런지~~~
왜 당신은 그렇게 유별나게 그러냐고~~~~
세상의 지혜로운 길로 가야지라고 하는데~~~~
아니면 화염검을 맞고 통과하는 길을 갈것인지~~~
예수님이 내 길은 험해~~~그 길은 좁은문이야~~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화요기도모임에서 목사님이
‘나에게 죄지은자를 내가 사하여 준것같이 나를 사하여 주옵시고~~’에서
내가 미워하는 자를 용서하지 못해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저는 그렇게 안가르쳐요~~~
여러분이 하나님, 재판관이라고 해보세요~~~
“용서못하고 왔는데요~~”하는 사람을 그래 90점이다 하며 통과시켜 주시겠냐구요~~
천국에 그런 사람들이 살아야겠냐구요~~
나는 욕먹더라도 그렇게 안가르쳐요~
썅! 다~~~~~~~용서하고 가시라고~~~~
한명이라도 용서 안한자가 없도록 미리미리 용서하시라고~~~~~~~~~!!!
그리고 목사님이 말씀하셨나??
하나님이 선악과를 만들어 우리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그런데 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만드셨어요?
……………
선악과를 먹고 힘들어봐야 하나님과 같이 있었던때가 좋았다는 것을 안다는 거죠.
아~~~그때가 좋았구나~~~~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많다~~~라는 사도바울의 말처럼~~
그러니까 죄를 짓다가 은혜를 맛보니까, ‘우리 아버지 최고다~~’가 나온다는 거죠.
그래서 선악과를 만들어놓은게 아닐까 하셨어요.
아담은 덤덤하게 먹고 있다가 먹고나서 문제가 생기고 나니까
그때 깨달아도 이미 돌아가고 싶어도 못돌아가는거죠..
그런데 하나님은 선악과의 문제를 어디서 해결하셨어요?
……………
십자가 나무 위에서 해결하셨어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문제가 비롯되어
예수님이 ‘십자가라는 나무’위에서 해결해뻐리신 거예요.
나무에서 시작해서 나무 위에서 해결하신 거죠..
나무에서 나무로...
생각해 보세요,
왜 하필이면 십자가 나무 위에서 돌아가요~~~
그냥 목메달게 해도 되고 얼마나 많은 방법들이 있었는데~~~
그리고 예수님 이후로 십자가로 죽었다는게 없잖아요~~~
그래서 지금도 보면 선악과(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가 있는 거예요.
세상의 죄로 끌어들이는 선악과를 먹을 것이냐~~~
예수님 십자가, 생명나무를 따먹을 것인가~~~
우리는 선악과를 따먹어 보니, 아니예요~~아니예요~~~
우리는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으며 예수 십자가를 택해야 하는 거예요.
화염검에 맞는게 얼마나 은혜였어요~~~
성령이 주는 불을 받으면 너무나 감사해서 우는것 밖에 없어요~~
그 불을 맞는자가 행복한 자고~~~목숨걸고 나갈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화염검을 맞고서라도 생명나무를 따먹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래요~!
제가 묵상해 본 거예요~
우리는 예수를 믿으니까, 그렇구나 하고 이해가 되지만,
이걸 쓴 모세는 그 당시에 예수의 ‘예’자도 모를때인데,
그때 쓴것을 보면 제가 소름이 돋을 정도예요~~
그러니까 진짜 하나님께서 쓰셨네~~라고 밖에 할 수 없는 거죠..
예전에도 했지만, 다시 창세기를 환상보는 훈련을 천천히 해보면 환상볼때 바뀔수가 있어요.
그래서 보미나가 오늘 와서 같이 연습했으면 좋겠는데,
또 사단이 와서 어디로 끌고 갔어~~~ㅎ
(ㅎ~~)
환상훈련을 하게 되면 영이 많이 열려요~
오늘 예언 연습도 하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런지 모르지...
아, 지난주 금요일 밤에 제 남동생이 하늘나라에 갔어요.
지난주에 남동생 와이프로부터 전화가 와서 남편이 일주일을 못넘길것 같다고 하길래,
여동생하고 토요일에 가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바로 전날인 금요일 밤에 간거죠.
4월11일날 장례식이고~~제가 광고와 인사말을 하기로 되어 있고~~~
동생이 잘 갔어요~~~
동생을 보면서 동생이 ‘생명과실’ 먹은것을 얘기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동생이 어느날 문득 저한테 전화를 해서 얘기를 하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나서
“너 성령받았구나!”하고 그 집으로 가니까, 동생이 줄줄 얘기하더라구요~
원래 멋적어서 형제들끼리 그런 얘기를 잘 안하는데,
동생이 성령받고 보니까 제가 제일 먼저 생각난 거죠~~~
귀한걸 받았더라구요~~~~
그러고 한달 있다가 암이 걸렸다가 수술해서 다 낫고..
그래도 지금은 천국갔지 뭐~~~
바로 위의 형과 남동생은 먼저 갔고~
제일 큰 형은 한국에 계시고~
여동생은 아직 있고~
다른 여동생은 중국에 선교사로 나가 있고~
큰 형이 한국에 있는데 아주 귀해요~
한국에 출장갈때마다 형님집에 들르는데,
그러면 형수는 장로고 형수님은 권사님이신데,
제가 가면 기도 좀 해달라고 해서 해주면,
성령이 임해서 둘이 부둥켜 안고 막 울어요~~~
큰 형이 동생한테 기도를 부탁하거나 그렇게 우는게 쉽지 않잖아요~~~
제가 간증한것을 듣더니, 엄마한테 임한 성령님이 너한테 임했다며 알더라구요~
왜냐하면 제일 큰형이니까 엄마가 성령이 임한것을 더 많이 보아왔을 거잖아요~
그래서 ‘그 성령이 우리집에서 누구한테 내려올까 하고 기다렸는데, 너한테 갔구나~~’
라고 하셨어요.
제가 우리집에서 제일 날라리인데 그 성령이 저한테 온거예요~
제가 간증을 하니까 형네 부부가 기도받으면서 성령이 임해 부둥켜 안고 엉엉 울고~~~
형제님이 사장님이고 장로님인데 그러기가 쉽지 않지...
동생과 조금 더 교제가 있었더라면,
방언도 주고 방언기도도 하다가 보냈으면 좋았는데, 방언을 못했어요~
그 와이프한테 방언을 받겠냐고 했더니, 그걸 뭘 받냐며 뛰쳐나가버리더라구요~
안믿는거죠~
방언 안받는 사람은 ‘자기 지혜’에 안맞으니까 뛰쳐나가지...
오늘 보미나가 왔더라면 방언을 하도록 해보려고 했는데...
지난번에 스케치에 보니까,
제가 여러분한테 질문했었죠~
다솜이 닉네임이 ‘You are my angel Dasom’인데, 엔젤이냐고~~~
그랬더니 여러분이 다솜이는 원래 엔젤이었다고 하셨는데, 아니예요~~~
엔젤이 된 후에 여러분이 보셔서 그런거고,
엔젤이 되기 전의 다솜이는 살인자였어요.
무시무시한 살인자~~~
그런데 하나님이 엔젤로 바꿔주셨어요.
(환한미소;우리도 다 그래요, 살인자 였어요.)
여러분에 비하면 다솜이는 심각한(serious) 살인자~
그래서 그만큼 심각했기에 변화가 이만큼 크게 올 수 있었던 거죠.
이사야 자매님도 저렇게 크게 변한것은 예전에 그만큼 더 멀리있었던 것이고.
경계선에서 왔다갔다 하는 정도가 아니라,
저~~~멀리 떨어져 있다가 이쪽으로 올때는 그만큼 더~~~멀리 변화받을수 있었던 거죠.
***제가 또 질문을 할게요.
다윗이 밧세바와 함께 아이를 낳았잖아요. 그 아이는 어떻게 되었어요?
…………
(형제자매들; 죽었어요~~~)
그러면 그 아이가 죽기전에 다윗이 어떻게 했어요?
……………
(형제자매들; 하나님한테 금식하며 기도했어요~)
뭐라고 기도했어요?
……………
(포에버; 살려달라고 기도했어요~)
아이가 죽게 되었으니 살려달라고 기도했죠~
그러면 금식은 왜 했어요?
…………
(기도하는자; 하나님이 나를 불쌍히 보사~~)
하나님이 나를 불쌍히 볼줄 알았죠~
그런데 밧세바와 결혼하고 이 아이가 나왓어요?
…………
아니예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가 나왔어요.
그리고 애가 죽었어요.
그러자 다윗이 어떻게 했어요?
……………
(형제자매들; 밥먹었어요~)
그러고 뭐라고 했어요?
………………
(생명수강가; 나는 저에게로 가려니와 저는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리라..)
아이가 아플때 금식했으면 죽었으면 더 해야하잖아요~~~
그런데 썅! 하고 안했어요~~
그래서 신하들이 보고서 이상해서 물어보잖아요~
“아이가 살았을 때에는 위하여 금식하고 우시더니 죽은 후에는 일어나서 잡수시니 어찜이니이까”
즉 이게 기도가 아니라 쇼한 거예요~~!
여러분은 묵상해보지 않으셨어요~?
아니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요~~~
아이가 아플때는 난리법석치더니 죽고 나니까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싹 변해요.
‘불쌍히 여겨서 살려주실까 했는데..’
내가 하나님이라도 그걸 알고 죽이지~~
다윗은 애가 죽었는데 왜 더 기도해~~~왜 더 금식해~~~하는 심정인 거예요.
여러분도 묵상해 보시라고 질문을 던져드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밧세바에서 나온 아이를 가져 가신것을 보았으면 어떻게 해야 해요?
무슨 행동이 나와야 해요?
………………
밧세바를 내어 보내야죠~~~!
이 여자랑 결혼하면 또 이런 문제가 생기겠네~~~
하나님이 본을 보여주셨네~~~
그러면서 궁에서 밧세바를 내보내었어야 했어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고 솔로몬을 낳아요.
솔로몬이 왕이 되고 죽은 후에, 나라가 두개로 쪼개져요~~~!
이집트에서 끄집어 내어 너희는 내 백성이라고 인치셨던 이스라엘~~
그 이스라엘이 두쪽으로 나뉘어 버렸어요.
죄를 보여주셨으면 죄에서 돌이켜서 밧세바를 내어 보냈어야죠~~
뭐하러 그 힘든길을 가요~~
결국 솔로몬이 나와서 나라가 두쪽으로 쪼개지고..
하나님을 사랑했던 다윗도 그랬어요~
자기가 선택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주시는 사람과 결혼했더라면
나라가 더 강성해 졌겠죠..
이스라엘은 두쪽으로 쪼개지고,
북이스라엘은 마치 사마리안처럼 변해버리고, 왕의 눈도 뽑혀나가고, 잡혀가고~~~
그게 밧세바에서부터 나온 거예요.
저는 그렇게 봐요..
그래서 여러분은 회개가 되면 빨리 끊어뻐리셔야 해요~~~!
밧세바에게 돈을 쥐어주고 수고했다라며 다른곳에 시집 잘가라고 내어 보냈어야 했는데,
불쌍하다고 끌어안고 있었으니..
목사님이 그렇게 가르쳐 주신건 아니고 제가 묵상해보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여러분도 묵상해 보시고 발전시켜 보시고~~
목사님들이 이런걸 얘기할 수 없는게 교단에서 쫓겨날수 있으니까 못해요~
그렇지만 난 이미 우리 교회에서 쫓겨났으니까 갈때도 없어~~~ㅎ
(ㅎ~~~)
아, 호다 모임을 하고 있는 이 교회의 목사님이 새로 부임하셨잖아요~
그래서 어제 목사님들하고 저희하고 다들 모였어요~
윌이라는 목사님이신데 홍콩계 미국분이세요~
아주 젊으신데~ 말이 얼마나 빠른지~~~~ㅎ
홍콩에서 태어나서 1살때 미국으로 오셨나봐요~
디모데; 와이프는?
다솜; 와이프와 두 아이가 있대요~
여호수아; 제가 목사님한테 “하나님께서 주신 기프트가 있으세요?”라고 물었더니,
“Serving”이라고 하셨어요.
내가 콩글리쉬로 해서 이해하지 못하셨을수도 있지만, 특별히 뭐가 없는 모양이에요~~
제가 더 얘기하려다가 안했어요.
딱 보면 정말 애같은데 목사님이세요~~~
말하는 스타일도 베이 에리어 스타일이래요~~
다솜; 사우드런 켈리포니아 남자들의 말하는 스타일과
센프란시스코 베이 쪽 남자들의 말하는 스타일이 아주 달라요.
여호수아; 말하는걸 들으면 아주 정신이 없어요~~
저는 마가복음 16장에 나오는것을 얘기하고 싶었는데,
“믿는자에게는 이런표적이 있으니~~이런 표적이 있으세요?
천국간다는 믿음이 있다면서요~~~믿는지 안믿는지 표적을 보여주세요~”
목사님께 도전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남부침례교 소속이시래요~
다솜;어제 윌 목사님이 남부 침례교 소속이라고 하셔서 너무 깜짝 놀랐어요~
왜냐하면 (전)모이목사님은 좀 개방적이신데 비해,
남부 침례교는 보수파 중에서도 보수파에 해당하거든요~
그냥 침례교가 아니라 남.부.침례교예요.
(형제자매들; 웅성웅성…)
예를들어 남부 침례교는 주일날 교회에 올때 모자와 장갑도 끼고 굉장히 보수적이거든요~~
그런데 윌 목사님은 전혀 그렇지가 않잖아요~~히피같이~
여호수아; 몸에서 무슨 냄새가 나더라~ 마리화나인지..
다솜; 남자 향수예요~~
여호수아; 향수?? 암튼 그렇게 보이는데 남부침례교라고 하니까~~
다솜; 남부 침례교파 중에서도 Charismatic Church(은사주의 교회)라고 했어요.
디모데; 역사적 뿌리는 ‘남부 침례교파’이고,
현재 표방하는 것은 ‘무교파 evangelical church(무교파 복음주의 교회)’라고 하네요..
여호수아; 지금 이 교회를 사용하는 모임 중에 이디오피아 목사님도 오셨어요.
페트릭 목사님이 은퇴하시고 다른 곳으로 가셨다고 하니까,
이디오피아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아니 목사가 은퇴하는게 어딨나~하나님이 관두라고 해야 관두지~~’라고 하셨어요.
목사가 은퇴하는게 이상하다는 거죠~
제가 생각해 보니까,
우리교회 N 목사님도 관두셨잖아요~왜 관두셨어요?
우리가 꼴보기 싫으니까 관두셨지~~~
(ㅎ~~~)
이디오피아 목사님은 그게 이상한거죠~~~
하나님이 그만두라고 해야 그만두지 어떻게 그만두냐는 거죠.
여러분에게도 이런게 온다구요~~
‘딸래미가 결혼한다고 하니까 이제 예수를 그만 믿어야겠네~’와 같은 거예요?
여러분은 언제까지 호다에 나오실 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그만두라고 하실때까지~~~
그만두게 하시는때는 하나님이 그만 두게 하시는때가 있고,
또다른 하나는 사단이 그만두게 하는게 있어요.
아담이 지음받았을때 하나님과 오~~래 오~~래 살았겠죠~
사단이 들어오고나서 아담을 속이지는 못하고 하와를 유혹해요.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는게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거예요? 사단이 하게 한 거예요?
…………
네, 사단이 하게 한 거예요.
그것처럼 몸이 아파서 호다에 못나와요?
…………
그건 사단이 한거고,
에휴~몸 아파 집에 누워 있는것 보다 호다에 가는게 낫게다~~하고 나오면, 하나님이 하신 거고.
(디모데;이디오피아 정교회에서는 은퇴라는 것이 없고, 몸이 허락하는때까지 하라고 나와 있어요.)
(형제자매들; 오~~~)
거기는 그런 시스템이고,
여기는 교회에 장로가 있어서 부임해서 들어오실때 10년이면 10년 정하고 들어오세요.
저는 그게 하나님이 정해주셨다고 생각해요.
그런 시스템도 하나님이 주신건데, 이디오피아 시스템에서 볼때는 이해가 안가는 거죠~
여호수아; 윌 목사님한테 호다모임에 한번 와보시라고 해볼까요?
포에버; 인사할겸 오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디모데; 패트릭 목사님은 여기에 오고 싶어하셨고 사역도 받고 싶어 하셨죠~
여호수아;어제 모이 목사님하고 사모님이 계셨는데, 제가 뭐라고 했냐면,
주책없지만 제가 나이가 제일 많으니까 얘기를 했어요.
일단 목사님 감사하다고 얘기하고~~~
처음에 목사님을 만났을때, 교회를 까만색 페인트로 칠해 놓았길래
사람들이 교회에 오면 천국가는 느낌을 갖게 해야지 왜 깜깜하게 칠해 놓았냐고 했어요.
예전에 헤오름 교회도 그랬었죠~ 그 안 끝쪽 방도 새까맣게 칠해놓고 찬양하더라구요~~
모이 목사님도 새까맣게 칠해놓았길래 그렇게 얘기하고
다시 첵업했더니 색을 싹~~바꿔 놓으셔서 감사하다고 했어요.
그리고 그 옆에 몇사람이 까만 옷을 입고 있길래 깜짝 놀라 하시더라구요~
사모님은 보라색을 입고 계셨는데, 보라색은 왕을 나타내잖아요~
그래서 모이 목사님한테 사모님을 잘두셨다고 귀하게 여기시라고 했어요.
그리고 사모님이 귀걸이와 메뉴큐어를 하셨길래, 그거 악한영이 하게 하는 거라고 했어요.
우리 몸은 하나님의 성전인데 왜 구멍을 뚫냐고~
성경에 귀를 뚫는것은 종이 되겠다는 증표라고 했더니 얼굴이 벌~~게 지시더라구요~
제 눈에 그게 보이는데 떠나는 마당에 그 말을 해드려야 하잖아요~~
다솜이도 사역받고 안하게 되었고~
어떤 자매는 얘기하니까 바로 그 자리에서 뺏다고 했어요. 그게 한나였죠~
사모님이 그러면 어떡해요~~~얘기해야지~~~~
그래도 사모님 잘 얻으셨다고 말씀 드렸어요~
다솜; 어제 형제님이 귀걸이와 메니큐어에 대해 직설적으로 찌르셨잖아요~
다들 아무말도 못하고 조용히 있는데, 이디오피아 목사님의 사모님이 그걸 들으시고
“W~~~~~~~~~ow~~~~”
(ㅎ~~~~~~~~~~~~~~)
여호수아; 그분도 메니큐어에 귀걸이를 하고 있더라고~~~
다솜; 모이 목사님이 처음에 이 교회에 와서 까만색으로 교회를 칠하셔서
여호수아 형제님이 교회에 사람들이 오면 천국에 들어가는걸 느껴야지 라고 하자,
목사님이 밝은 색으로 싹 바꾸셨잖아요~
그런데 어제 미팅할때 테이블보가 블랙이더라구요~~~~~~~~ㅎ
(ㅎ~~~~~~~~~~~~~)
“(여호수아) 누가 이 까 식탁보를 선택했어요?”
“(모이) 오호 제..제가..^^;”
“(여호수아) You have to get better~(더 나아지셔야죠~)”
그리고 다른 사람이 블랙티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 하는말이
“헤이 DK(여호수아)~ 나도 블랙 티셔츠~~^^;”
“(여호수아) 헤이, You have to get better~(당신도 더 나아지셔야죠~)” ㅎ~~~~~~~~~
“그럼 이 셔츠를 벗을까요?? 누구 엑스트라 옷 갖고 계신분~~~~~~~~~~~~”
(ㅎ~~~~~~~~~~~~)
분위기는 우스게로 넘어갔지만 임펙트가 있었어요~~^^
여호수아; 눈에 보이는데 어떻게 얘기를 안해요~~~
가만히 있었다가 나중에 하나님이 책망하시면요~~
저는 애비의 심정으로 찔러주고 얘기해 드리는 거예요..
디모데; 한국교회도 있었나요?
여호수아; 안왔어요~
디모데; 없어졌나보네요~
여호수아; 처음에 제가 들어갔는데 농구코치가 앉아 있더라구요~
중국 사람인줄 알았는데 (다솜;반은 하와이인, 반은 백인), 새로오실 목사님인가 보다 했어요.
그런데 금목걸이하고 묵직하게 앉아 있길래~~~~
‘이햐~~~어떻게 저런 사람이 목사가 되어 오셨냐~~~내가 한바탕 붙어야겠는데~~~~~’싶었어요.
딱봐도 우와~~~쉽지 않겠다 싶더라구요~~~ㅎ
(ㅎ~~~~~~~~~~~)
다솜; 그 남자는 기독교인이 아니예요~~~~
디모데;tenant 대표로 참석했을 거예요~
여호수아; 아 그러더니 나중에는 날라리 같은 어느 젊은애가 들어오는데~~~~~~~~~~~~~~
그 사람이 목사님이래요~~~~~~~~
묵직한 그 남자랑은 다르더라구요~~~
다솜; 새로 부임하신 윌 목사님이 45분이나 늦게 들어오셨음에도 불구하고~~
가뿐히 뛰어 들어오시며 한명한명 하이파이브까지 하시고~~~~ㅎ
(형제자매들; MZ세대시구나~~~~~~~~~~ㅎ~)
여호수아 형제님한텐 하이파이브하며 “ What’s up man~~~~~”ㅎ~~~
(ㅎ~~~~~)
여호수아; 저는 윌 목사님한테 “목사님은 무엇을 가르치고 싶으세요?”라고 물어보고 싶었어요.
하트에서 어떤게 나오는지 듣고 싶어서...
모이 목사님은 여기서 떠나서 본집으로 가신대요~
“I go back home~~”이라고 하셨어요.
리버사이드에 본부가 있는데, 그 시골 동네 1에이커 집으로 돌아간대요~
‘I go back home~’
우리가 호다에서 쓰는말이잖아요~~~
‘I’m going Home~~~’
그걸 들은 다솜이는 터치가 되서 울고...
제가 뭘 얘기하고 싶었냐면,,,
성공해서 떠나시는 거라면 호다가 여기에 있어서 그런거라고 얘기하고 싶었어요.
이 교회에 세들어 있는 모든 단체들은 모이 목사님과 논쟁이 많았나봐요~
그런데 우리 호다만 아무 문제가 없었거든요~~~
우리를 무지하게 좋아하세요~~~
다솜이한테 “You are angel~~”이라고 하시더라구요~
(형제자매들;와~~~)
또 어떤 얘기를 하고 싶었냐면,
‘내가 너라면 우리에게 본당을 쓰라고 하겠어~
네가 예수님 마음이 있었다면 이쪽으로 쫓아냈겠냐고..’라고 하고 싶었는데 못했어요.
이번에 새 목사님한테 한번 얘기해보려고 해요..
그래도 모이 목사님은 우리 렌트비를 깎아주셨어요~
너희는 큰 교회고 우리는 바이블 스터디 하는 작은 모임이고 일주일에 한번 쓰는데,
사역이 있으면 하루 더 하고~
그런데 어떻게 똑같이 내냐 라고 했더니 1200불에서 800불로 깍아 주신 거예요.
그래서 지금 800불 렌트비를 내고 있는데, 5월부터는 1000불로 오른대요~
일단 새 목사님을 가만히 지켜보고,
우리한테 뭘 물어보면 제가 얘기하려고 해요~~
모이 목사님은 자기 교회 직속으로 들어오라고도 하셨는데...
다솜; 모이목사님이 처음에 여기에 오셨을때는 11명의 tenant가 있었대요,
지금은 4tenant가 남아 있고요~
목사님이 그렇게 얘기하신건 아니지만 그런것 같아요~
여호수아; 패트릭 목사님이 계실때에는 11그룹이 세들어 있었는데,
지금은 4그룹만 남았나봐요~
다솜; 왜냐하면 본당을 못쓰니까..
여호수아;우리는 Korean church소개로 들어왔죠?
디모데; 저희 환자분이 Korean church 목사님과 알아서 미팅해서 되었어요.
그때 Korean church는 이 교회에서 주중에 세번을 쓰면서 천불을 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우리는 한번 사용하는데 천불이면 너무 비싸다고 했죠.
그런데 여호수아 형제님이 패트릭목사님이 힘드신것 같으니
그냥 천불을 드리자고 해서 렌트비를 천불로 해드렸어요.
여호수아; 우리는 마음도 돈도 부자예요~~~
목사님을 보니까 힘드신것 같아서~~~
그리고 그곳에서 포에버떙스 자매님이 결혼도 하고~~~~
그때 비디오를 올려놨죠~?!
포에버;오리지널 메모리 칩을 구하고 싶어요~ 박 형제님이랑 연락이 안되고~
미야~혹시 죤 목사님한테 그게 있는지 물어봐 주세요, 목사님이 찍으셨으니까..
미야; 오케 물어볼게요~ 그런데 죤 목사님이 치매가 있으셔서...
(ㅎ~~~)
죠; 다운받는 방법이 있어요~...
***또 질문할게요, 목사님이 설교하신 부분인데,
마12;46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47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48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49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예수님한테 누가 와서 ‘예수님 엄마와 동생이 와서 뭘 물어보러 왔다’고 하니까,
예수님이 손으로 제자들을 가리키며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고 했어요.
지금 무슨 얘기예요? 저도 그냥그냥 지나갔었는데..
…………
(기도하는자; 이 제자들이 하나님 뜻대로 한다고~)
하나님 뜻대로 하는 이 제자들이 나의 모친이고 나의 동생들이야~라는 말인데,
제자들은 아직 예수님이 누군지도 모르고 예수님 얘기를 들으려고 그냥 따라온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엄마와 동생들은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아니고 뭘 물어보러 왔고요.
그러면 여러분, 이것을 우리에게 적용해 보아요.
여러분이 남편과 자식들을 데리고 예수님 앞에 가서 그렇게 얘기할 수 있겠어요?
“(예수님) 너의 남편과 자식이 누구니?”
“(나) 이 사람이 내 남편이에요~”
라고 당당하게 얘기하실 수 있겠어요?
여러분의 마음은 확실하게 하나님께로 가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의 남편과 자식들은~~~
현재 여러분의 남편과 자식들을 예수님 앞에 당당하게 내 남편이고
자식이라고 할 수 있겠냐구요~
우리 남편이~~~우리 와이프가~~우리 자식들이~~~
하나님 뜻대로 행하고 있는가를 보세요.
여러분은 하나님 뜻대로 가고 있는데,
당당하게 내 남편, 내 와이프, 자식이에요~~~~라고 할 수 있으시냐구요..
(쭈희를 보시며)
너는 예수님 앞에서 “Oㅅ이가 진짜 내 브라더라고 할 수 있어?”
(ㅎ~~~~)
적용해 보라니까~~~~
내 브라더가 되려면 하나님 뜻대로 되야잖아~~~
아직은 긴가민가 하나보다~~~ㅎ
10분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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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그래서 그 생명과를 먹으려면 화염검을 맞을 각오를 하고 들어가야 해요~~!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내 길은 험해~~~
쉬운 길을 두고~~~세상 각종 과실나무들을 두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길~~ 험한 길~~~
화염검을 맞아야만 하는 길~~~
그 길이 생명나무로 향하는 길이라는 거예요~~! " 아멘~~~!!!
오랫동안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막은
게 몬지 몰랐네요
"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선악과 먹은 후 하나님 사랑이 떠나고
두려움을 비롯한 온갖 악한 영이 들어와
예수 생명과를 먹을 수 없던 시절이 수십년
생각만 해도 끔직해요~~^^
축사로 성령받아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것이
성령의 화염검에 내 자아가 죽는 것이네요~~
이제야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으며 예수 십자가를 택하니
화염검에 맞는 게 얼마나 놀라운 은혜인지요~~!!
왜 이렇게 어려운 말로 써 놓았나 했더니
사단에게는 숨기고 알고자 하는 자에게는
축사로 성령받아 알게 하시는 사랑
그룹도 결국 4생물, 하나님 보좌 앞에 서신
예수님을 다양하게 보여주네요~~
호다 오니 여러 번 성령의 화염검에
성령의 불 칼에 나는 죽고 예수님을 만났으니
사랑의 아버지 만나고
갈릴리 호수 예수님, 부활하신 예수님
낮은 곳으로 내려가시는 예수님
유대 지파 사자의 권세로 임하신 예수님
여호수아 형제님 간증을 하나하나
우리도 체험하면서 예수님 따라가는 길
생명과 예수님 앞으로 매일 나아갑니다~~
성령의 불에 태워지며 화염검으로 죄를 태워 주시니
아프고 힘들지만 생명의 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흐르게 하신 사랑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하나님이 밧세바에서 나온 아이를 가져 가신것을 보았으면 어떻게 해야 해요?
무슨 행동이 나와야 해요?
………………
밧세바를 내어 보내야죠~~~!
이 여자랑 결혼하면 또 이런 문제가 생기겠네~~~
하나님이 본을 보여주셨네~~~
그러면서 궁에서 밧세바를 내 보내었어야 했어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고 솔로몬을 낳아요.
솔로몬이 왕이 되고 죽은 후에, 나라가 두개로 쪼개져요~~~! " 아멘~~
과거에 성경은 하나님의 구원 섭리이니
한점의 잘못도 없는 줄 알았는데
솔로몬 이후 나라가 갈라지고 망하는 것을 보니 아니네요
밧세바는 또 문제가 생기니 생활비를 주어서
내어 보내야 했네요~~
회개를 했다면 행함도 따라야 하는데
다윗이 죄를 가지고 솔로몬을 낳았으니
결국 우상 섬기고 나라가 갈라져요
조상 유대지파에서 내려온 유다가 창녀촌 드나들며
며느리 다말과 사이에 아들을 낳고
다윗도 간음하고 솔로몬은 수많은 처첩
성전 앞에 우상단지 세우고
결국 나라가 둘러 갈라지고
솔로몬 아들도 왕이 되고 채찍과 전갈로 다스린다 하니
부하들이 배신하고 사랑이 없어요
단호히 밧세바 내어 보내고
하나님이 주시는 사람과 혼인했다면
아름다운 역사가 이루어 질텐데
다 우리를 위하여
이것을 보고 교훈을 삼아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 이신
예수께로 나아가라고 하신 줄 믿어요~~
조금도 다르게 생각해 보지 못한 것을
여호수아 형제님이 새로운 인사이트로
그 틀을 깨어주시니 신선하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