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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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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솔로몬;여러분은 회개가 되면 빨리 끊어뻐리셔야 해요~~~!/ 다솜; nice vs kind~ (3월19일2026 part-2)
foreverthanks* 추천 0 조회 115 26.03.23 12:37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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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9 02:20

    첫댓글 " 여호수아; 우리가 생각하는 kind와 좀 다르지요~

    나중에 쓸 때 친절한(kind) 이라고 번역하기 보다는 kind로 쓰는 게 좋겠어요~
    나이스는 상대방의 분위기에 맞추고 마음 상하지 않게 하는 거라면,



    저는 그렇게 못해요~~~그렇게 안돼요.

    제가 항상 리더를 하면서 가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제 눈이 무섭다고 하는 게 그래서 인가 봐요..



    예수님의 눈도 무서웠겠죠~~~~사람들 속을 꿰뚫고 얘기하시니까.. " 아멘~~



    이웃에게 나이스한 게 사랑인 줄 알았어요
    내가 선악과 먹고 많은 악한 영이 들어온 중증환자요
    바리새인이니 병자네요

    예수님이 "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 라야 쓸데 있느니라 "
    하신 것이 나를 찔러 말씀한 것인데 몰랐으니 오랜세월 속았지요~~^^

    그런데 왜 인생이 힘들고 문제가 많은가???

    덕분에 호다에 와서 축사로 성령을 받고보니
    늘 나이스하게 대해주는 목회자, 다락방 덕분에
    내 안의 악한 영이 힘을 얻어 강해졌네요

    사정없이 대적해서 내어 쫓고
    성령을 채워야 하는데 강도의 굴혈로 만들었으니
    모든 게 내 탓이었네요

  • 26.04.09 02:29

    50대 늦은 나이에 성령받아
    대적 기도하며 댓가를 치렀더니

    2년만에 갈릴리 호수 예수님을 만나고
    나의 믿음 없음을 보게 되니 애통히 울었어요

    그러면서 성령님은 지혜와 계시의 영이시니
    많은 것을 바로잡아 주시고
    새롭게 새롭게

    예수님과의 사랑을 체험케 하시니
    많이 찔러주신 여호수아 형제님께 감사해요~~

    나도 이제는 좌우의 날선 검이신 예수님의 잣대로

    영혼 육을 살리는 말을 하게 되니
    상대방이 뒤집어지고 난리를 치지만
    그게 사랑인 것을 곧 알게 되겠지요~~

    호다에서도 많이 찔림을 받은 자가 붙어있고
    별로 안 찔러준 사람이 나가니 축사가 안되고
    수술이 안되어 그러네요

    이 역설적인 진리를 받은 자 외에는 알 사람이 없으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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