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휴식 후~~)
You are my angel Dasom
이번주에 저희 오피스에 누가 찾아왔는줄 아세요?
‘조 ㅇㅅ’
혼자 운전해서 왔는데, 저도 그 사람을 모르고 그도 저를 몰라요.
그런데 왠지 들어본 이름인것 같아서 혹시나 해서 아버지 이름을 찾아보았더니
같은 전화넘버였어요~~~~~^^
비록 서로 전혀 알아보지 못했지만, 호다에서 들어본 사람을 만나게 되어 너무 기뻤어요~~~^^
(형제자매들; 혼자 운전할 정도면 18세 이상일 거예요~~,
죠; 제가 그 교회에 다녔었는데 그 애기가 아장아장 걷는것도 보고 했었어요~
웅성웅성~~~)
여호수아; 호다 초창기에 조 사모님이 애를 하나 낳고 6년정도가 되어도
둘째가 생기지 않아 여기저기 기도를 받아도 안되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사모님한테 축사 한번 받아보시라 해서 축사를 받으셨는데,
제가 귀신들한테 “누가 애를 못낳게 했냐?”고 했더니,
“내가 했지~~~”하며 무당귀신이 나오더라구요.
할머니가 굿을 할때 어린 조사모님이 구경하다가 그 귀신이 쏙 들어갔다고 해요.
“야, 네가 나가면 임신이 되겠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더라구요~~~ㅎ
그리고 제가 사모님한테 “오늘 합방하세요~”라고 했고,
2주 후에 회사로 전화가 왔어요~
“형제님, 저 임심했어요~~~~~~~~~!!”
남편 목사님이 바쁘셔서 합방을 못하다가 딱 그날만 합방을 했는데 임신을 된거예요.
그래서 아들이 나왔는데, 뭐 호다에서는 아들이 나오니까~~
그리고 이름을 지어달라해서, 중간은‘은’자 돌림이고 하늘에서 새성이 내려오니까
좋은성이 내려온다 해서 ‘조은성’으로 지어드렸어요.
보세요,
제가 한 말을 믿고 행했더니 이루어졌어요~!
합방하시라 했더니 그 바쁜 와중에도 그날만 합방하시어 임신이 되셨어요.
그리고 다솜이도 수술 바로 직전에 제가 제 삼의 닥터를 보라 했더니
다솜이가 그대로 행했고 또한 심장이 깨끗이 치유된걸 알게 되었잖아요~
제가 그걸 보면서 그게 블레싱이고 그 사람의 복인 거예요.
잡고 행해야 해요~~~~!
사모님이 애를 낳고 교회에 데리고 갔는데 권사님들이 애기 눈을 제대로 못보겠대요~~
애가 뚫어져라 보는것같아 쫄린다는거죠..
다솜; 여호수아 형제님이 말씀하시기를 애기가 뚫어져라 봐서 사람들이 무섭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그게 생각나서 환자로 오신 그 청년의 눈을 뚫어져라 봤더니,
그 청년은 얼굴을 돌려버리더라구요~~~~~ㅎ
(ㅎ~~~~~~~~~~~)
내가 무섭게 해서 나를 안쳐다본것 같아요~~~ㅎ
아뭏튼 그렇게 블레싱 베이비를 직접 만나게 되어 기뻤어요~~
(여호수아; 미라클 베이비~)
어제 이 교회의 모임이 있었잖아요~
모이 목사님이 가시고 윌(리암) 목사님이 새로 부임하신다고 모여서 여러가지를 설명해 주셨어요.
원래 모이 목사님은 여기 애너하임 샌들 처치에 계실게 아니라
리버사이드에 있는 샌들 교회에 있기로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그 당시에 패트릭 목사님이 여기에 계셨는데 필요에 의해 갑자기 모이 목사님이 오시게 되었어요.
5년간 있으면서 교회가 어느정도 셋업이 되었기 때문에 리버사이드로 다시 돌아간다고 하셨어요.
모이목사님이 처음 이 교회에 오실때 4명의 성도만 있었는데 지금은 100여명의 성도가 되었고,
후임으로 윌(리엄)목사님이 관리하시기로 하셨기 때문에,
자기는 “I’m going home~”이라고 하셨어요.
왜냐하면 원래 모이 목사님이 리버사이드에서 시니어 목사님과 함께 교회를 시작하셨어요.
그때 10명으로 시작해서 성장하고 성장했고,
또 앞으로 약 10년 후에 시니어 목사님이 은퇴하실 계획이신가 봐요~
그래서 맨처음 초기멤버인 모이 목사님과 함께 정리하고 싶으시다고 해서 거기로 돌아가게 되었어요.
여호수아; 원래 백그라운드가 뭐냐면,
모이 형제님이 찬양팀에 있을때 시니어 목사님이 모이형제님에게
하나님이 목사가 되라고 했다고 해서 목사가 된 거래요.
그래서 이 교회에 5년동안 셋업하게 하시고 오리지널(리버사이드) 교회에서
사역했던 멤버들을 다시 오라고 하시는 것 같아요.
하나님이 주신 말씀 때문인지 자기 후임으로 하려고 하는게 있나봐요.
다솜; 보통 목사님들이 교회를 관두시면 개척교회를 해서 나가시잖아요~
다시 돌아갈 오리지널 교회가 따로 있다기 보다는~~
그런데 모이 목사님은 오리지널 교회로 돌아간다고 하니까~~~
“I’m going home~~”
그 말을 듣는 순간 너무 기쁘고 터치가 되었어요~
얼바인의 저의 예전교회 목사님들도~ s교회 n목사님도 다시 돌아갈 오리지널 교회가 없었어요.
그렇다고 계속 계실수도 없고~~~
약간 홈리스가 된듯한 느낌이랄까..
반면 모이 목사님은 달랐어요~~
다시 돌아갈 집~~~다시 돌아갈 고향같은 교회가 있었어요~
제 마음이 참 따뜻해졌어요..
(여호수아; 그래서 다솜이가 울었지~)
그냥 눈에 땀이 난거였어요~
모이목사님과 제가 함께 땀이 났었어요…^^;
(ㅎ~~~)
다솜; 내가 왜 여호수아 형제님을 좋아하는줄 아세요?
You are kind but not nice~~(당신은 kind 하지만 나이스 하지는 않아요~~)
사람들은 Kind 와 nice가 비슷하고 서로 바꿔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근래에 하나님이 그 구분에 대해 알게 해주셨어요.
사람들이 저에게 “너는 참 나이스해(nice)~~”라고 했어요.
나이스 굿매너 등등~~
그런데 요즘은 그게 칭찬으로 들리지 않아요~
No more간증 이후로 제가 나이스한 것을 멈추었어요.
한국말로 kind와 nice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형제자매들; kind는 친절한, nice는 나이스라고 사용해요~)
현실적으로 예를 들어볼게요,
어제 이 교회 모임에서 여호수아 형제님이 사람들에게 메니큐어와 귀걸이
그리고 검은 옷을 지적했어요.
여러분은 그 사람들 앞에서 그러실 수 있으시겠어요?
명확하게 말씀하실 수 있으시냐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말씀하실수 없다면, 여러분은 나이스하지 kind하지 않아요.
그런데 그렇게 말씀하실수 있다면, 여러분은 나이스하지 않고 kind하신 거예요.
왜냐하면 성경에 보면 kindness는 성령의 열매로 나오지만,
나이스(nice)는 나오지 않아요.
Kindness, goodness 등~
아뭏튼 하나님은 nice와 kind를 명확하게 구분해 주셨고,
하나님은 제가 kind하기를 원하세요.
그래서 성령을 만나 후부터 저는 나이스한것을 멈추고 kind하려고 하고 있어요.
저는 kindness란 모임에서 이웃에서 어려운것을 말할수 있는것,
영적으로 깨워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들이 죄를 멈추고 천국가기를 원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나이스 하지 말라고 용기를 주는 것.
이것이 저의 kindness라는 거예요.
저는 아주 kind했어요,
No more간증할때..
EM의 D목사님과 리더쉽 미팅에서..
다락방에서 누군가에게 얘기할때..
우리도 좀 더 kind해지길 바래요.
사람들이 여러분을 싫어하는 한이 있어도..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부자들에 kind하셨고~~~
여호수아 형제님은 예수님처럼 사람들에게 kind하셨어요~~
그래서 이것이 제가 여호수아 형제님을 좋아하는 이유예요...
여호수아; 땡큐~~~~ㅎ
포에버; 찾아보니까,
Kind가 나이스보다 좀더 깊.은. 의미를 갖고 있대요.
타인에 대한 겉치레의 멋짐이 아니라, 상대방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이래요.
여호수아; 우리가 생각하는 kind와 좀 다르지요~
나중에 쓸때 친절한(kind) 이라고 번역하기 보다는 kind로 쓰는게 좋겠어요~
나이스는 상대방의 분위기에 맞추고 마음 상하지 않게 하는 거라면,
저는 그렇게 못해요~~~그렇게 안돼요.
제가 항상 리더를 하면서 가기때문에 그렇게 하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제 눈이 무섭다고 하는게 그래서 인가 봐요..
예수님의 눈도 무서웠겠죠~~~~사람들 속을 꿰뚫고 얘기하시니까..
“Where are you now~?”
누가 이렇게 말했죠?
……………
(포에버; 하나님이 아담한테~~)
여러분에게도 이 소리가 들리셔야 해요~!
지금~~~
바로 지금~~~
Right now~~~~~~
Where are you~~~~?
Where are you Right Now~~~~~~?
자, 너무 늦었어요,
페르시아 공주님, 마무리 기도해 주시겠어요~?
(오늘은 주님의팔베개에 안기운자 자매님의 마무리 기도로 Thirsty Thursday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
첫댓글 " 여호수아; 우리가 생각하는 kind와 좀 다르지요~
나중에 쓸 때 친절한(kind) 이라고 번역하기 보다는 kind로 쓰는 게 좋겠어요~
나이스는 상대방의 분위기에 맞추고 마음 상하지 않게 하는 거라면,
저는 그렇게 못해요~~~그렇게 안돼요.
제가 항상 리더를 하면서 가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제 눈이 무섭다고 하는 게 그래서 인가 봐요..
예수님의 눈도 무서웠겠죠~~~~사람들 속을 꿰뚫고 얘기하시니까.. " 아멘~~
이웃에게 나이스한 게 사랑인 줄 알았어요
내가 선악과 먹고 많은 악한 영이 들어온 중증환자요
바리새인이니 병자네요
예수님이 "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 라야 쓸데 있느니라 "
하신 것이 나를 찔러 말씀한 것인데 몰랐으니 오랜세월 속았지요~~^^
그런데 왜 인생이 힘들고 문제가 많은가???
덕분에 호다에 와서 축사로 성령을 받고보니
늘 나이스하게 대해주는 목회자, 다락방 덕분에
내 안의 악한 영이 힘을 얻어 강해졌네요
사정없이 대적해서 내어 쫓고
성령을 채워야 하는데 강도의 굴혈로 만들었으니
모든 게 내 탓이었네요
50대 늦은 나이에 성령받아
대적 기도하며 댓가를 치렀더니
2년만에 갈릴리 호수 예수님을 만나고
나의 믿음 없음을 보게 되니 애통히 울었어요
그러면서 성령님은 지혜와 계시의 영이시니
많은 것을 바로잡아 주시고
새롭게 새롭게
예수님과의 사랑을 체험케 하시니
많이 찔러주신 여호수아 형제님께 감사해요~~
나도 이제는 좌우의 날선 검이신 예수님의 잣대로
영혼 육을 살리는 말을 하게 되니
상대방이 뒤집어지고 난리를 치지만
그게 사랑인 것을 곧 알게 되겠지요~~
호다에서도 많이 찔림을 받은 자가 붙어있고
별로 안 찔러준 사람이 나가니 축사가 안되고
수술이 안되어 그러네요
이 역설적인 진리를 받은 자 외에는 알 사람이 없으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