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 맞춤형 영양/면역치료
암환자는 치료 전, 후로 정상인에 비하여 더 많은 양의 대사활성물질(Vital-Substance)이 요구됩니다. 특히 항암, 방사선 치료의 후유증을 경감시키거나 타 장기로의 전이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필요량은 가중되기 때문에 충분한 공급이 이루어질 경우 암세포의 전이·재발을 억제하거나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비타민
비타민 A, 베타카로틴, 비타민 C, 비타민 D, 비타민 E등이 있고, 비타민 B 그룹으로는 B1, B2, B3, B6, B12,
그리고 엽산, 비오틴 등이 있다.
미네랄
Fe, Ca, Mg등이 대사활력을 위해 공급되어야 한다.
미량 원소
Se, Zn, Cu가 필수적이다.
지방산
리놀산(오메가-6-지방산) 적당량 공급, 오메가-3-지방산은 암세포 성장을 억제, 면역력 증강에 크게 기여한다.
아미노산
글루타민, 시스틴, 글리신이 면역활성화 및 정상세포 활력에 매우 중요하다.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비피더스는 장 기능 활성뿐만 아니라 면역력 활성에 크게 기여하며 식물성 플라보노이드,
식물성 호르몬, 사포닌 등도 정상세포를 보호하고 암세포 분열을 억제시키며, 암성 해독기능을 수행한다.
출처:임보크클리닉
NOTE:
암 치료 과정에서 과학적 근거와 의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대비를 하고 관리를 하여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암 환자마다 증례가 다르기 때문에 혈액검사, 중금속 검사 등을 통하여 확인하고 부족한 것은 채워주고 넘치는 것은 비워주어야만 합니다,
막연하게 주변에서 암에 좋다고 카더라 하는 통신이나 지인들이 추천하는 것들을 함부로 복용할 경우 예기치 못하는 증상이 유발 될수도 있고 현대의학적 치료에 악영향을 줄수도 있기 때문이고 근거 위주로 평가하지 않을 경우 증상이 더 악화되거나 최악의 상황을 연출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간혹 자연치유를 시도하는 경우도 있는데 많은 환자분들이 자연치유가 마지막 히든카드 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데 자연치유라는 것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 암 진단 시 부터 환자 스스로 실천하고 관리하는 부분이라 생각 합니다,
더불어 자연치유를 빙자하여 의학적 근거가 부족한 특정한 요법을 하거나 특정한 것을 함부로 복용하는 것도 주의하여야 합니다, 의학적으로 안전하고 건강 회복에 도움되는 것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 굳이 위험 부담을 안고 도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암 치료는 현대의학적 표준치료를 기반으로 하되 반드시 통합의학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암 치료 성적을 높일 수 있고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로 인한 각종 부작용 증상도 완화 조절하고 항암 치료 과정도 무난하게 견딜 수 있는 다양한 보완적 치료를 잘 활용하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 합니다,
아직 한국의 경우 표준치료만 고집하는 경향이 높지만 미국, 유럽 등의 의료 선진국에서는 암 치료를 통합의학적으로 시도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많이 도입하고 있다는 점을 참고하였으면 합니다,
힐링어드바이저ㅣ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네이버 밴드로 초대합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들어오세요.
http://band.us/@canc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