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효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
ㅇ미운 자식 밥 많이 주고, 귀한 자식 매 많이 친다.
ㅇ효자 가문에 충신 난다.
ㅇ부모가 온 효자가 되어야 자식이 반 효자
ㅇ부모는 자식이 한 자만 하면 두 자로 보이고 두 자 하 면 석 자로 보인다
ㅇ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
ㅇ눈 먼 자식이 효자 노릇한다
ㅇ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ㅇ하나는 열을 꾸려도 열은 하나를 못 꾸린다.
ㅇ나갔던 며느리 효도한다.
ㅇ아비만한 자식없다.
ㅇ열 손가락에 어느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을까?
ㅇ자식은 내 자식이 커 보이고 벼는 남의 벼가 커 보인다.
ㅇ자식도 품 안에 들 때 내 자식이지.
ㅇ흉년에 어미는 굶어 죽고 아이는 배 터져 죽는다.
ㅇ형만한 아우 없다.
ㅇ며느리 늙어 시어머니 된다.
ㅇ수양산 그늘이 강동 팔십 리
ㅇ나무는 큰 나무덕을 못 보아도 사람은 큰 사람의 덕을 본다.
ㅇ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
ㅇ개천에서 용 난다.
첫댓글 옛말 하나 그른 것 없재..
울엄마 아부지가 말씀하실 때는 잔소리로만 들었는데..ㅎㅎ~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그렇게 의기양양하던 우리집 바깥 양반도 내 눈치는 안 봐도 아들 눈치는 보는 거 있재..
아들 머리 굵으면 못 이긴다고..그 때쯤 서방도 시근 든다고..세월이 약이다꼬..울엄마가 귀에 따까리 앉도록 말씀하셨는데..ㅎㅎ~
경원아!!~아부지는 울 장소가 없어 못 운다는 말 딱 맞다..
엄마는 신경질 나면 자식들 한테 잔소리라도 할 수 있는데..ㅎㅎ~
따까리ㅎㅎㅎㅎ...영주야 빨리 필혼하고 귀경댕기자 ,,,,,6회 친구들하고...
완벽한 아부지 될라카는거도 욕심아이것나,, 삶이 나를 속일 때, 울고 시프면 어데가서 혼자서 걍 울어뿌리, 남자도 진실한 눈물은 좀 흘려도 대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