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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백신 모더나 CEO가 말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루시엘 추천 0 조회 82 26.08.07 09:5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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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7 14:43

    첫댓글 mRNA 백신 기술 개발을 기획한 것은 미 육군 산하 DARPA입니다. DARPA는 자신들이 추진하던 연구를 모더나라는 신생 기업에게 개발을 맡기고 연구비를 지원했습니다. 모더나는 코로나가 발생하기 전까지 긴 세월 동안 제품 하나 내놓지 않고 지원금으로 운영된 기업입니다. 박쥐코로나바이러스는 본래 인간을 감염시키지 못하는 바이러스였으나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랄프 바릭 박사가 처음 성공했고, 이 연구에 중국 우한의 시정리 박사가 참여했습니다. 이후 미국 내 기능획득 연구가 금지되면서 모든 관련 연구가 우한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여기서 파우치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 26.08.08 16:54

    이 배경을 이해한다면 모더나가 특허를 가지고 있는 사실이 놀랍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근 청문회에서는 파우치만 논란이 되었는데, 파우치 배후에는 CIA와 미군이 있습니다. 코로나는 우리가 의심하는 것보다 훨씬 큰 사건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계획은 뜻을 충분히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다음 팬데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가 팬데믹에 대해 요구하고 있는 권한이 서명되는 순간, 다음 팬데믹은 현실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26.08.07 14:49

    @찰리오 저는 모더나로 기억하는데, 세계경제포럼에서 코로나 발생 한 해 전에 코로나 팬데믹을 대비하여 생산을 미리 시작했다는 CEO의 발언이 있습니다. 빌 게이츠가 미국 정부의 기밀에 접근할 수 있는 Q clearance를 가지고 있는 사실이 최근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이들은 모두 함께 움직입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이벤트 20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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