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수산의 정기를 받고 자란 약초들이 있는 곳! 그곳은 바로 제천 산야초마을이다. 천연염색 체험, 사상체질 검사, 체질별산책, 체질한방차마시기, 약초배움터 등 산내음 가득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곳이다.
산태극과 수태극이 생기되어 흐르는 제천 산야초마을은 마을 뒤쪽으로는 금수산자락이 병풍처럼 넓게 펼쳐져 있고 앞쪽으로는 청풍호반의 물줄기가 시원하게 어우러져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마을이다. 옛부터 청풍명월의 본향으로 금수산의 정기와 산에서 발원한 자연수가 약초의 약효를 상승시켜 각종 자생되는 약초가 많고 자연송이가 대량 채취되고, 약초를 이용한 천연염색과 짚을 이용한 수공예 보유자가 있으며, 동절기에는 마을회관에서 공동취사를 하는 따뜻한 전통마을이다.
1985년에는 충주댐 공사로 마을대부분이 수몰되는 일을 겪기도 했다. 1995년 1월 1일 이후로 시군통합이 이루어져 제천시 수산면 하천리로 명명되고 있다.

청풍호, 용담폭포, 청풍문화재단지, 금수산, 의림지, 옥순봉, 금월봉

도라지집(043-653-6584), 황기집(043-651-1767), 송이집(043-651-2821), 산초집(043-651-9933), 당귀집(043-651-3050)

경부고속도로 -> 신갈 -> 영동고속도로-> 남원주(만종I.C) -> 중앙고속도로 -> 제천I.C -> 제천

산야초마을(043-651-1357), 김남수 추진위원장 : 011-9727-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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