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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부 대 동 감 명 접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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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이 뭘 말하는지는 눈치로 아시겠죠?
형-형용사
부-부사
대-대명사
동-동사
감-감탄사
명-명사
접-접속사
전-전치사...
네, 잘 하셨습니다.
외우는 방법은?
형부를 대동하고(=데리고) 야구장 같은 데를 갔더니 거기서 해태 타이거즈하고 삼성 라이온즈하고 감명의 접전을 펼치더라...
...식으로 외우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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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품사는 우리 몸에 비유할 수 있다!!>
자, 그럼 8품사의 성격을 하나하나 밝혀 보겠습니다.
성격 규정에는 ‘비유’만한 게 없죠.
여기서 저는 문장을 우리 몸에 빗대어 말해 보겠습니다.
하나의 문장은 하나의 개체, 즉 움직이는 몸과 같으니까요.
문장이라는 것도 우리 몸처럼 계속 어떤 방식으로든 움직이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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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 부 대 동 감 명 접 전
- 명사과: 명사=얼굴 / 대명사=대리인의 얼굴 / 형용사=얼굴에 바르는 화장품 - 동사과: 동사=움직이는 몸 / 부사=각종 악세사리 - 연결어과: 전치사=작은 관절 / 접속사=큰 관절 - 감탄사=짧거나 긴 각종 소리 |
먼저, 명사는 ‘얼굴’입니다. 이 우주 삼라만상에 있는 모든 것은 하나의 ‘존재’입니다. ‘존재’.. 모든 ‘존재’마다 명사라는 ‘이름’이 있습니다. 문장 안에서도 그 문장의 정체를 상징하는 ‘얼굴’이 바로 ‘명사’입니다.
대명사는 ‘대리인의 얼굴’입니다. 명사의 ‘대타’가 대명사니까요. 영화 ‘Face-off’ 보셨나요? 그 영화에선 자기 얼굴을 다른 사람의 얼굴로 갈아 끼우는 게 나옵니다. 나쁜 놈이 좋은 사람 얼굴로 갈아끼워서 나쁜 짓 하는 그런 영화인데요. 대명사는 그런 대타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형용사는 화장품입니다. ‘얼굴’에 바르는 것이 ‘화장품’이니까 형용사는 ‘명사’라는 얼굴에 ‘추가 영양을 제공하는’ 품사입니다. 오로지 명사만을 바라보는 ‘명사 해바라기’가 형용사입니다.
동사는 ‘몸’입니다. 몸은 기본적으로 ‘움직임’을 나타내죠. 그런데 몸의 움직임이라고 하는 것은 아주 작고 단순한 것부터, 아주 크거나 복잡한 동작까지도 있을 수 있습니다. 몸인 동사는 그야말로 아주 다양한 동작을 선보이면서 문장 안에서 변화무쌍한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이래서 동사는 몸에 비유하는 것이 가장 어울립니다.
‘부사’는 ‘각종 악세사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악세사리인 부사를 ‘동사’라는 몸 위에 부착할 수도 있구요, 가끔은 얼굴에 화장품 바른 ‘형용사’ 위에 선글라스 같은 악세사리를 ‘추가로’ 착용할 수도 있습니다.
전치사는 ‘단어와 단어를 이어주는 작은 관절’입니다. 우리 손가락의 손마디 관절과도 같다고 할 수 있죠.
반면 접속사는 ‘문장과 문장이라는 큰 단위까지 이어줄 수 있는 큰 관절’입니다. 우리의 상체 움직임과 하체 움직임을 이어주는 엉덩이 뼈, 즉 고관절 같은 큰 관절이지요.
마지막으로 감탄사는 모든 종류의 감탄하는 말이나 소리로서 우리 몸이 내는 각종 짧거나 긴 소리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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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품사 간 서열을 따져 보자!!>
그런데 이것들이 다 동일하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 말씀이죠.
가장 덜 중요한 것부터 빼봅시다.
첫번째로 밀리는 품사는 감탄사!
악, 억, 윽... 하는데 ... 이거 영어 파악하는 데 별로 필요가 없습니다.
회화할 때나 그것도 어쩌다 간혹 쓰지, 영어표현을 해석하는 데는 전혀 지장을 안 주죠? 네. 그렇습니다. 감탄사. 감탄하고만 살순 없잖아요.
그다음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품사는 대명사!
대명사는 그야말로 명사에 대한 대타입니다. 명사가 없을 때 그 대신 다시 써주는 거죠. It, her, them, ... 이런 거죠. 그래서 이건 품사 구분할 때는 그냥 명사류로 같이 통합을 시키면 되는 겁니다. 명사가 따로 중요한 품사로 다뤄지고 있기 때문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이렇게 두 개의 품사(감탄사, 대명사)부터 빼면, 나머지 6개가 남습니다.
형용사, 부사, 동사, 명사, 전치사, 접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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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부사가 헷갈려요 자꾸 단어 한개씩만 생각하게 되서..
20053907.유통마케팅 손지숙
20041042 유통마케팅 나혜선
20052284 유통마케팅 김성준
20053847 비서행정 박진선
20053934 안병임
20053654 표희용 MQ강좌 7번째 과제로 찜! 내꼬 찜 내꼬 찜 내꼬 찜 내꼬 찜 내꼬 찜
20061520 관광경영 오연희 영어듣기(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