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살기로 덤벼들어, 이제 일아날 시간이야
이 횃불을 들고 달려, 달려, 달려"
-- 스웨덴 메탈 밴드 아치 애너미 노래 'To the Last Breath' 중에서
https://youtu.be/WujjCSEJcDk?si=r9ki7edD_mq2BAED
한 친구가 이제 나이가 드니 시끄러운 음악은 못 듣겠다고 했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정반대다.
예전에는 시끄럽다고 생각했던 음악도 이제는 간지럽게 들린다. 더 시끄러운 음악이 존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 할 때가 많다.
답답한 속을 뻥 뚫어줄 그런 음악이.
북유럽 국가들은 인구 10만명당 헤비메탈 밴드가 가장 많기로 유명한데, 그중 1위는 단연코 핀란드다. 연구 결과 핀란드에서 헤비메탈 밴드가 많은 지역 주민은 정신적으로 훨씬 더 건강하다고 한다. 만일 우리나라가 K팝이 아니라 헤비메탈 강국이었다면 한국 문화의 위상이 지금처럼
높아지진 않았을지언정 자살률은 현저히 떨어지지 않았을까?
그까짓 인생, 때로는 미친 척하고 한번 신나게 달려보자, 헤비메탈처럼 후련하게.
-- 황유원 시인, 번역가
첫댓글
후달리지 말고
때론
미친듯이 털어버릴..
럴수~럴수~
그럴 수만 있다면
스트레스 따위
쌓일 일이 없겠습니다~~♡
멋져요!!!
언제 들어도 멋져부러~~
와우~
션~합니다!!!!
포효하는 저 목숄.
ㅎ
스트레스 팡 터집니다.♡♡
몇십년전
동영상 첨 봤을때의 감동이
되살아납니다..
그래요
가끔은 요론 음악 들어줘야합니다.
물론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황제도 좋구요..
감사합니다~
푸른바람님*
아!
황제 올립니다 ㅎ
https://youtu.be/qP9gE8Enxfo?si=7BDppKADDzOnXUKL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