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6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독서노트> 나눌 분을 기다립니다.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가톨릭청년회관) 모임 7번 방
홍대입구역 도보 3분.
2004년부터 시작한 꿈지락 학습 모임.
모임을 시작할 당시에는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대학생이 모여 공부했습니다.
사회사업을 재미나게 오래 하려면 세 가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꿈(뜻)이 있고, 지(지식과 지혜)가 있고, 락(즐거움)이 있으면 사회사업 인생이 복되겠다 싶었습니다.
당시 덕성여대 학생이었던, 지금은 홍성에서 유기농 농부로 사는
최윤정 선생과 모여 나누는 가운데 '꿈지락'이란 이름을 지었습니다.
지난 해에도 꿈지락 모임이 있었습니다. 주로 '번개'로 만났습니다.
함께 나누는 책을 <사회복지사의 독서노트>로 한정했습니다.
작년에는 '독서노트'를 다듬어 개정판을 내려고 쓰고 다듬기를 반복할 때였습니다.
선생님들과 만날 때마다 다듬은 원고 몇 편을 준비했습니다.
대체로 30분 정도 돌아가며 원고를 낭독했고, 한 시간 반 정도는 그 주제를 중심으로 대화했습니다.
제게 유익하고, 제가 즐겁고, 제가 부담 없고 싶었습니다.
만나고 싶은 때, 몇몇 사람과 만나 깊이 나누고 싶었습니다.
2018년 3월은 <사회복지사의 독서노트 '사람'> 가운데 일부를 나눴습니다.
시간 가는지 모르고 나눴습니다.
3월 모임 안내 http://cafe.daum.net/coolwelfare/OeKy/249
3월 모임, 김민선 선생님 기록 http://cafe.daum.net/coolwelfare/OeKy/254
4월에는 <월간이웃과인정-21호>를 읽고 나누고 싶습니다.
다섯 명 정도면 나누기 알맞습니다.
함께할 새내기 사회복지사 선생님을 기다립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필요한 분은 자기 먹을 간식과 자기 차 정도 가져와도 좋습니다.





꿈지락 모임에서 준비한 의자 다섯 개.
뜻있게 실천하려는 새내기 사회복지사를 위해 마련했습니다.

▲ 2018년 3월, 꿈지락 - 새내기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사의 독서노트> 읽고 나누기
첫댓글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이지연 참석하겠습니다^^
사회사업 이야기할 때 반짝이는 이지연 선생님의 눈, 다시 보니 좋아요.
신목종합사회복지관 최선화 참석하겠습니다♡
최선화 선생님 환영합니다. 정한별 선생님께서 추천하셨나봐요?
최고!^^
최선화 선생님,
전주에서 일했던 최선화 선생님?!!
방화11복지관 이미진 함께하겠습니당💕
이미진 선생님, 반가워요. 4월에는 자주 만나겠어요.
반포종합사회복지관 정서영 참석하겠습니다 :)
농활 서영? 반포복지관에서 일해요?
@김세진 네 선생님~ 미리 전화드렸어야했는데..
목요일에 뵙고 인사드릴게요^^
선의관악복지관 김승철 함께하겠습니다.
좋은 분들과 읽고 나누는 모임! 기대합니다. ^^
승철 선생님 오면 좋지요. 어떤 이야기 나눠주실지, 그사이 얼마나 깊어졌을지..
늘 보내주는 관심과 적그적인 참여가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전화로 신청한 분도 있어
신청을 마감해요.
기대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8.03.30 08:08
허거거거거걱!!!!!!
잠시 급한것 처리하고, 숨돌리고 신청한다는 것이.. 벌써 마감되었네요.
늘 수강신청 하는 마음으로 빠르게 도전해야겠습니다!
정한별 선생님까지 가능해요.
전화로 연락준 분이 있어
미리 마감했습니다.
기다려주니 고마워요.
선생님! 감사합니당!ㅎㅎ
동작노인종합복지관 손규태
가야종합사회복지관 한청규
참석하고 싶습니다!!!
규태 선생님, 고맙습니다.
앞서 연락드렸듯이
모임인원이 다 찼어요.
한 번 더 모여요.
'독서노트'로 그날 만나요.
4월, 새내기 사회사업가와 <독서노트> 읽기 모임
http://cafe.daum.net/coolwelfare/OeKy/257
다음에는 늦지 않고 신청할게요
신목복지관 최선화 선생님, 정한별 선생님
방화11복지관 이미진 선생님
선의관악복지관 김승철 선생님
반포복지관 정서영 선생님
저까지 6명입니다. 이렇게 모여 나눕니다. 기대하며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