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골프여행 알타비스타 골프장 이용안내 – 세부골프투어/골프바우처예약부킹/세부풀빌라렌트카
세부골프여행 알타비스타 골프장 이용안내
알타비스타 골프클럽
구릉지 골프장으로 카트 없이는 라운딩이 안되는 골프장으로 1인 1카트입니다.
물론 카트는 캐디에게 운전을
세부시티 남서쪽 불라카오 언덕, 18홀 내내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는 관계로 어렵지만
이로인해 볼만한 주변 전망을 얻을수 있습니다.
알타비스타 게리 플레이어가 설계한 언덕 코스
코스 구조, 티박스 체계, 그린피·예약 방식, 클럽하우스 그리고 라운딩 부킹 요금까지 정리합니다
게리 플레이어가 설계한 언덕 코스
알타비스타는 남아공 출신 프로골퍼 게리 플레이어의 설계 회사(블랙 나이트 디자인 그룹)가 설계했습니다. 1994년에 완공됐고, 실제로 일반 이용객에게 문을 연 건 1997년부터입니다. 리조트나 호텔 부속 코스가 아니라 독립된 컨트리클럽으로 출발했고, 지금은 골프 여행객도 예약 플랫폼을 통해 이용할 수있습니다.(다만 예약 플랫폼은 워크인 금액)
그래서 에이전시를 통한 예약으로 저렴하게 라운딩 할수 있습니다.
지리는 세부시티 남서쪽 불라카오 언덕입니다. 세부·막탄 일대 골프장 대부분이 평지나 완만한 구릉에 있는데, 알타비스타는 아예 언덕 능선 자체를 코스로 끌어들였습니다. 평지 코스를 설계할 때 인공으로 마운드나 굴곡을 만드는 것과 달리, 여기는 원래 있던 지형의 높낮이를 그대로 홀로 옮겨 놓은 쪽에 가깝습니다.
설계자 이름값만 보고 기대치를 높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홀 배치가 언덕의 굴곡을 그대로 살린 편이라, 평지에 인위적으로 굴곡을 만든 코스와는 결이 다릅니다. 몇몇 홀은 티박스에 서도 그린이 아예 눈에 들어오지 않아, 캐디가 짚어 주는 목표 지점을 믿고 쳐야 합니다.
전반 9홀은 산, 후반 9홀은 바다
알타비스타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전반 9홀과 후반 9홀의 성격이 갈린다는 점입니다. 전반은 산으로 둘러싸인 구간이 많아 샷마다 발밑 경사가 바뀌고, 후반으로 갈수록 능선을 타고 도는 홀이 늘면서 세부 시내와 바다가 시야에 들어옵니다. 같은 18홀 안에서 풍경이 바뀌는 셈이라,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후반 홀 위주로 챙기는 게 낫습니다.
산등성이를 도는 구간에서는 바람부터 먼저 읽어야 합니다. 평지라면 무시할 만한 바람이 여기서는 실제로 공을 밀어냅니다. 클럽 하나를 더 잡을지 덜 잡을지, 그 판단 하나가 스코어를 가릅니다. 체력도 변수입니다. 카트로 이동해도 오르내림이 계속 이어지다 보니 라운드 뒷부분으로 갈수록 페이스가 떨어지는 사람이 많아, 해가 덜 뜨거운 첫 타임을 잡는 골퍼가 많습니다.
코스는 18홀 파72, 티 색깔에 따라 전체 길이가 달라지는 4단 티 체계로 운영됩니다. 초보이거나 오랜만에 치는 사람은 짧은 티에서 시작하는 편이 고저 차 부담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티 색상 | 전체 길이 | 레이팅 · 슬로프 |
| 골드 (챔피언) | 약 6,073~6,237야드 | 67.0 · 124 |
| 블루 | 약 5,472야드 | 67.1 · 126 |
| 화이트 | 약 5,029야드 | 65.1 · 117 |
| 레드 | 약 4,390야드 | 72.0 · 113 |
그린피와 예약, 확인할 것들
그린피만 놓고 보면 주중 기준 1인 5,400페소~5,600페소대부터 시작하는 예약 플랫폼이 많고, 주말·필리핀 공휴일에는 요금이 올라갑니다.
공항이나 숙소에서 코스까지 가는 왕복 차량은 대개 별도입니다. 픽드랍만 따로 예약하면 이란 전쟁이후 왕복 3,500~4,000페소 안팎이 붙고, 골프 패키지에 픽업이 묶여 있는 상품도 있지만 그만큼 총액이 올라갑니다.
렌터카나 개인 차량으로 이동하면 이 비용은 빠집니다.다만 시외로 구분되어 있고 산속에 위치해 있기에
그랩 택시이용이 어렵다는점.
알타비스타는 세부시티 중심에서 차로 약 30분, 막탄공항에서는 약 50시간 거리라 픽업 여부에 따라 총비용 차이가 꽤 납니다.
티타임은 오전(9~11시)과 오후(12~1시) 중에서 예약 시점에 고를 수 있고, 한 라운드는 대략 4시간 걸립니다.
캔슬 및 취소 규정은 티옵타임 기준으로 라운드 2일 전까지 취소하면 1인 400 페소 차지 공제하고 나머지 환불 이후는 환불이 안 됩니다. 노쇼로 진행되기에 참고하셔야 합니다.
일정이 아직 불확실하다면 예약을 너무 일찍 확정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 그린피·카트비·취소 규정은 예약 채널과 시즌,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 금액은 2026년 하반기 기준 참고용이며, 예약 직전 최종 견적을 다시 확인하세요.
| 구분 | 내용 |
| 코스 | 18홀 파72, 4단 티(골드·블루·화이트·레드) |
| 티타임 | 오전 9~11시 / 오후 12~1시 중 선택, 라운드 약 4시간 |
| 카트·캐디 | 카트 1인 1대, 캐디 1인 1명 배정 (바우처에 다 포함 사항) |
| 취소 | 티옵타이 2일 전 1인 400페소 이후 노쇼로 규정 환불 불가 |
라운드 하루, 시간대별로 이렇게 흘러간다
오전 티타임을 잡았다면 대략 이런 흐름입니다. 티오프 30분 전쯤 도착해 체크인하고 카드를 받아 락커에 짐을 두고, 연습장에서 몸을 풉니다. 전반 9홀은 산 쪽을 보며 오르막·내리막을 반복하는 구간이라 초반부터 체력 배분이 필요합니다. 9홀이 끝나면 그늘집에서 물이나 간단한 요기를 하는데, 이때 현금이 아니라 앞서 받은 엘로 패스 카드로 계산합니다.
후반 9홀로 넘어가면 능선을 도는 구간이 늘면서 바람이 세지고, 대신 시내와 바다가 함께 보이는 홀이 나옵니다. 사진을 찍고 싶다면 이 구간에서 카트를 잠깐 세우는 걸 캐디에게 미리 말해 두는 게 좋습니다. 18홀을 다 돌면 약 4시간, 클럽하우스로 돌아와 카드를 반납하고 남은 예치금을 정산 받으면 라운드가 끝납니다. 오후 티타임이라면 이 흐름이 뒤로 밀리는 정도이고, 해 지는 시간과 겹치지 않게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클럽하우스에서는 엘로우 패스 카드로만 결재 가능
알타비스타에서 처음 라운드하는 사람이 자주 놀라는 부분이 결제 방식입니다. 클럽하우스와 코스 중간의 그늘집에서는 현금을 받지 않습니다. 대신 티오프 전에 1인당 1,000페소 정도를 보증금을 예치하고 패스 카드(결제 기록용 카드)를 받아, 음식이나 음료를 그 카드에 달아 두는 방식으로 씁니다. 라운드가 끝나면 실제 쓴 만큼만 정산하고 나머지는 돌려받습니다. 현금이나 카드를 직접 꺼내는 데 익숙한 사람에게는 낯설 수 있으니 미리 알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클럽하우스 자체는 프로샵과 바, 레스토랑, 남녀 락커룸을 갖추고 있고, 연습장과 퍼팅 그린도 따로 있습니다. 복장은 카라 셔츠와 골프화가 기본이고 청바지는 안 됩니다. 금속 스파이크도 금지라 골프화를 챙길 때 확인해야 합니다.
캐디 팁을 5~10$ 선이 적정
엠브렐라 걸의 피는 프론트에서 계산하는 것 아니라 직접 다이렉트로 페이 합니다.
세부 각 골프장 엠브렐라걸의 피가 350페소(6$선) 전후입니다.
그렇기에 피 + 팁 포함 10~15$ 선이 적정 합니다.
알타비스타 바우처 구입시 바우처에는 그린피 + 카트비와 캐디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알타비스타 카트는 1인 1카트입니다.
2인용 이지만 1인 1카트로 구성 캐디가 운전 합니다..
구릉지 골프장인 만큼 카트 사고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운전은 캐디에게 시키는게 좋습니다.?
캔슬 및 우천 관련 취소시 환불은 불가 합니다.
다만 캔슬 변경시 티옵 타임 2일전 오후 3시까지 가능하며 이때 1인 400 페소 캔슬 변경 차지가 발생됩니다.
이후는 불가로 노쇼로 진행됩니다.
우천관련 사항은 당일 상황이기에 골프장에서 관리합니다.
1홀 스타팅후 우천시 9홀까지 라운딩 한것으로 체크후 나머지 환불 등등 세부규정은 골프장에서..
그렇기에 우천시 무조건 골프장을 방문해야 합니다.
그리고 조치를 받으시면 (우천시 방문하지 않으면 노쇼입니다)
골프 예약은 바우처를 구입하시는게 가장 저렴하게 라운딩 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골프 라운딩 바우처 금액은
워크인
플랫폼
에이전시(투어리스트는 이곳에서 예약 하시는게 가장 저렴)
맴버등의 순입니다.
골프 바우처예약 구입 궁금 사항은 이제 카카오 채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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