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감자효능과먹는법>



돼지감자의 전체적인 생김새입니다.
캐나다와 미국에서 자라는 국화과에 속하는 식물인 돼지감자는
최근 그 효능이 입증이 되어
효능과 동시에 먹는법에 대해 관심사로 떠고 있어요.
이눌린이라는 주 성분이 13%나 함유되어 있어
당뇨병에 아주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이런 돼지감자의효능, 먹는법이 궁금하시죠?
돼지감자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껍질까지 먹어야 한다고 해요.



혈당량 조절
대표적인 돼지감자효능은 혈당량을 정상으로 조절해준답니다.
특히 당뇨병을 앓고 계신분들에게는 희소식인데요.
연구에 따르면 돼지감자효능을 입증하기 위해 당뇨혼자들에게 먹는법을 준수하여
경과를 지켜본 결과 혈당량과 인슐린의 수치가 정상적으로 돌아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먹는법이 생식 수준이어서 맛은 없겠지만
당뇨의 돼지감자효능을 생각한다면 약이라고 생각하고 먹어야겠죠!



다이어
돼지감자효능의 또 다른 희소식은
바로 다이어트에 강력한 효과를 가져다 준다고 하네요.
한끼 식사로도 가능한 돼지감자효능은 중성지방과 체지방이 감소한다고 해요.
칼로리는 매우 낮은데 포만감이 커서 체중감량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먹는법은 돼지감자는 익히면 효능이 거의 떨어지고,
껍질에도 이눌린과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먹는법은 역시 생식으로 먹어야 합니다.
아니면 돼지감자즙으로 만들어서 먹어도 좋겠네요.
말린돼지감자 같은 경우에는 과자처럼 먹거나
반찬으로 활용해도 되요.



췌장
돼지감자효능은 췌장의 건강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췌장에서 인슐린의 분비가 원활하도록 해주고
췌장의 기능을 더욱 좋아지게 만들어 줍니다.
먹는법은 여지없이 생식입니다~!



변비
또다른 돼지감자효능은 변비를 없애줍니다.
돼지감자에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먹는법은 직감하셨듯이 더더욱 껍질과 함께 드셔주어야 해요.
변비가 깔끔하게 사라진다는 돼지감자효능을 설명하다보니
왠지 먹는법을 바꿔서 무조건 생식으로 먹는것 보다
우유랑 갈아 먹어도 맛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관절
마지막 돼지감자효능 한가지는 관절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아무래도 나이 드신 어른과 운동하시는 분들이 먹는다면 좋을것 같은데요.
그냥 감자와는 확실히 성질이 많이 다른 돼지감자효능!
우리모두 익혀 먹는법만 피해서 돼지감자 먹고 건강 챙기도록 해요.






먹는법,
돼지감자환의 효능은 당뇨병에 좋다는 이뉼린이 함유되어 있다. 그래서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린다.
돼지감자를 먹는다고 해서 금방 당뇨병이 완치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당 조절을 위해서 매일 식후에 돼지감자환을 10~13알 정도를 먹으면 당이 내려간다고 한다.
돼지감자를 먹는 방법은 별도로 있지 않고 그냥 매일 일정한 양을 먹으면 된다.
맛이 입맛에 맞지 않는 경우에 다양한 요리에 첨가하여 먹어면 된다.
돼지감자는 별도로 재배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 야생으로 흔하게 자란다. 특별히 토질은 가리지 않지만 감자처럼 영양분이 높은 곳에 잘 자란다.
땅속에서 겨울을 나고 봄에 싹이 트면서 썩어서 없어지게 되기 때문에 11월경에 수확하는 것이 좋다.
자연산이면 무농약이라서 몸에 좋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생으로, 날로 껍질을 깎아서 먹기도 하고, 찌게에 썰어 넣어서 먹어도 된다.
당분이 있어야 힘을 내는데 당뇨를 염려하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서 좋다고 생각된다. 자연적으로 당을 흡수하기 때문에 당의 수치가 내려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돼지감자 싱싱한 생돼지감자는 흰색이 10kg에 15,0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자색돼지감자 갓 캔 것은 25,000원에 거래되고 있는데, 가격이 조금 오르고 있다.



돼지감자는 즙을 만들어 복용하기도 하는데, 잘 변하기 때문에 냉장고에 보관을 해도 너무 오래 두고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1년내내 먹기 위해서는 환을 지어서 먹게 된다.
이것도 그리 쉬운 것이 아니다. 환을 지을 때 돼지감자만을 사용하면 아무리 잘 말려도 기계에 달라붙어서 보통 환을 짓는 곳에서는 반가와하지 않는다.
그래서 검정콩이나 쥐눈이콩을 섞어서 환을 짓게 된다. 봄에 부드러운 뽕잎을 따서 말린 후 섞어서 돼지감자환을 짓는데 넣기도 한다.
보통 비율은 바싹 잘 말린 돼지감자 80%, 검은콩 15%, 뽕잎 5%를 섞어서 환을 짓게 된다.
환을 260g, 500g씩 용기에 넣어서 보관하고, 작은 통에 나눠서 휴대하기 쉽게 하여 식후에 먹게 된다. 이렇게 하면 1년 내내 돼지감자환을 먹을 수 있게 된다.
말릴 때는 잘 씻어서 그냥 따뜻한 방에 얇게 썰어서 펴서 말리면 된다. 두껍게 말리면 금방 썩어버리기 때문에 통풍이 잘되게 빨리 말리기 위해서는 고추 말리는 기계에 넣어서 12시간정도 말리면 된다.
이때 온도는 고추말릴 때와 같이 하면 된다.



돼지감자환의 가격은 보통 260g에 25,000원, 500g에 50,000원, 1kg에 100,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품은 굵은 돼지감자를 썰어서 바로 기계로 말린 것이다. 특상품은 이보다 배로 비싸다. 자색돼지감자환은 말릴 때 햇빛이 쏘이면 속까지 자색을 띄게 되는데, 이것은 흰색이나 노랑색 돼지감자환보다 2배이상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색깔이 있는 식품이 몸에 더 좋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다.
내 생각에는 돼지감자를 캐서 흙이 붙어있는 그대로 자루에 담아서 보관하면서 조금씩 잘 씻어서 껍질만 얇게 제거하고 날것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을 듯하다.
자색은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사정이 허락하는대로 아무 돼지감자라도 매일 식사와 더불어 일정량을 먹는 편이 가장 좋을 것이다. 그렇지만 돼지감자는 11월경에 수확을 하기 때문에 그냥 놔두면 검은색을 바뀌면서 쭈글쭈글해지고 손을 보기가 힘들게 된다.
그래서 돼지감자환을 지어서 편리하게 먹게 되는데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는 것이 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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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약이라고 하면 냉수도 쓰다고 하였습니다. 몸에 좋다고 하면 돼지감자 날것으로 못먹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