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도용 강황슈크림 붕어빵과 기장쌀뻥튀기 작업합니다(9:30~) 지금이 바로추수할 때입니다(말씀으로 은혜받아요)
요4:27-42을 잘 봅시다
사마리아 여인이 동네로 들어간 후,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것이 자신의 양식임을 밝히시고 영적인 추수의 때가 이미 이르렀음을 가르치십니다.
요4: 28-30, 39-42절
하나님은 우리들을 통해 전도를 열매 맺게 하십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홀로 우물가를 찾을 만큼 공동체에서 소외된 사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곧바로 마을로 들어가 예수님을 담대히 증언할 수 있었던 것은, 유대인들이 상종도 않한 사마리아 여인의 마음을 변화시키셨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셨다면 마을 사람들 또한 여인의 증언만을 듣고 유대인인 예수께 나아올 수도, 그분을 세상의 구주라 고배할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비록 붕어빵과 뻥튀기이지만 작은 정성과 헌신과 희생으로 전도의 도구가 된 자들은 은혜로 변한 사람의 고백입니다.
전도한 자들이 교회를 찾았으며(안씨네 할머니와 상인) 또 몇 분들이 세상을 떠났지만 전도용품을 줄 때마다 할렐루야!를 손들고 외치기도하셨습니다 운명 순간 한 편 강도처럼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기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전도의 열매는 인간의 설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마음을 여시고 역사하시는 결과입니다(참조. 행 16:14; 고전 3:7)
요4:31-34절 제자들이 음식을 권하자, 주님은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복음을 전하러 달려간 바로 그때, 예수님은 이미 영적인 양식으로 만족하셨습니다.
잃어버린 한 영혼이 생명의 길로 돌아오는 기쁨이 주님의 배부름이었습니다.
우리의 삶도 그 사명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돈이나 인정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에서 오는 기쁨이 우리의 생명력이 되어야 합니다.
요4:27절 제자들은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기면서도 묻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사마리아 사람을 가까이하신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어서 외면한 것입니다.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주님의 분명한 말씀과 역사를 부러 못 본 체하지 않습니까?
요4:35-38절 지금이 바로 추수할 때입니다. 제자들은 추수 때가 이르려면 시간이 남았다고 여겼지만, 예수님은 눈 앞의 사마리아를 가리키며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은 미래의 일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 열매 맺는 생명력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의 한 마디로 마을에 구원이 다다랐듯, 우리의 작은 순종이 하나님의 큰 수확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복음의 일꾼은 때를 재지 않고, 환경을 탓하지 않고 함께 씨를 뿌리고 추수를 기뻐하는 사람입니다(딤후 4:2).
첫댓글 요한복음 4장
27. 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저와 말씀하시니이까 묻는 이가 없더라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30. 저희가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31. 그 사이에 제자들이 청하여 가로되 랍비여 잡수소서
32. 가라사대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33.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한대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35. 너희가 넉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37.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38. 내가 너희로 노력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
39. 여자의 말이 그가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하였다 증거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40.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
41. 예수의 말씀을 인하여 믿는 자가 더욱 많아
42. 그 여자에게 말하되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을 인함이 아니니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 줄 앎이니라 하였더라
요한복음 4장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30. 저희가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요한복음 4장
39. 여자의 말이 그가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하였다 증거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40.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
41. 예수의 말씀을 인하여 믿는 자가 더욱 많아
42. 그 여자에게 말하되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을 인함이 아니니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 줄 앎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16장
14. 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고린도전서 3장
7.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 뿐이니라
요한복음 4장
31. 그 사이에 제자들이 청하여 가로되 랍비여 잡수소서
32. 가라사대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33.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한대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요한복음 4장
27. 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저와 말씀하시니이까 묻는 이가 없더라
요한복음 4장
35. 너희가 넉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37.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38. 내가 너희로 노력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
디모데후서 4장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