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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고
우리가 세상을 사랑함으로 주님이 더디 오시는 것은 아닌지요
아버지
우리로 진정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지 아니함으로
두 주인을 섬기는 자로 드러나지 않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디모데후서 4:9]
오늘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많은 장면들을 보여 주셨습니다.
너무나 많은 장면들을 보여 주심으로
내일 주일 성도들에게 주시는 메시지까지 주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오늘 주시는 메시지에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왜 주님이 더디 오시는지 깨닫고
회개의 역사가 당신에게 이루지기를 간구합니다.
처음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새끼 원숭이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 새끼 원숭이는 어미의 품에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늘 어미의 품에 있으려 했고 어미의 젖을 사모 했습니다.
잠시라도 떨어지기 싫어하는 이 새끼 원숭이의 모습을 보여 주시며
하나님께서는 우리도 그렇게 하나님 품을 그리워하며
하나님 주시는 말씀을 사모해야 함을 알려 주셨습니다.
당신은 어떠합니까?
늘 하나님과 동행하며 젖을 사모하는 모습입니까?
다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어느 여인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녀의 얼굴을 마주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저를 빤히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잠시도 눈을 떼지 않고 저를 뚫어지게 바라보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그녀의 이러한 모습에 몹시 부끄러웠고
불편해서 고개를 숙이고 눈빛을 피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눈을 보세요!"
저는 그녀의 이런 말에 수줍어하며 고개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제 눈을 보고는 "선한 눈을 가졌네요"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런 장면을 보여 주시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모습처럼 우리를 지켜보고 계신다는 뜻이셨습니다.
그러함으로 하나님의 시선을 피하지 말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뜻이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또 내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 백성을 보았노라 보라 이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신명기 9:13]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입으로만 그렇게 말하며
고개는 세상을 향한 목이 곧은 백성의 모습이 아니기를 간구합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장동건과 고소영이 결혼을 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저는 왜 하나님께서 이들의 결혼을 보여 주시는지 이해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결혼을 하면서 금전적으로
결혼 비용을 계산을 하는 모습을 보게 하셨는데
엄청나게 큰 금액으로 결혼 비용이 치러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세기의 결혼이라 할 만큼 큰 비용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뜻을 알려 주셨는데
우리가 주님을 만나는 혼인잔치는 이 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크고 화려함이 있을 것이라고 알려 주시는 뜻이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만나면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 보다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크고 화려할 것입니다.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19:6~8]
나는 당신이 그 화려하고 큰 혼인잔치에 세마포 옷을 입고
또 거룩함과 정결함으로 준비된 신부이기를 간구합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는 주의와 경고의 장면들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당신이 이러한 아름다운 신부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경고에 신부의 자격이 있는지 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성경 한 권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성경은 집안 한 구석에 얼마나 오랫동안 방치를 했는지
성경책 위에 먼지가 가득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 주시며
우리가 천국 혼인잔치에는 최고의 신부가 되고 싶어 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은 사모하지 아니하는 모습이라는 뜻을 주셨습니다.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누가복음 11:39]
당신은 어떠합니까?
늘 1등 신부이면서 가장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싶은 모습은 아닙니까?
그러나 겉모습만 그렇게 되기를 원하면서
성경을 사모하지 아니하며 멀리하는 거짓된 신앙의 모습은 아닙니까?
그러므로 나는 당신이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성경을 사모하여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당부의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수많은 계급을 보았습니다.
무척 많은 계급장을 보았는데
제가 본 계급은 너무도 많아서 셀 수 없을 정도였고
마치 전 세계 국기를 보는 듯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계급에 대하여 알려 주시며 당부 하셨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천국에는 이러한 수많은 계급이 있으니
시간을 아껴 최선을 다하라는 뜻으로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계급에서 우리가
하나의 천국 계급을 얻을 것이라는 뜻이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당신이 신부의 모습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천국의 상급을 얻기에 더욱 선한 경기를 하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선포하시되
너희는 딸 시온에게 이르라 보라 네 구원이 이르렀느니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느니라 하셨느니라
[이사야 62:11]
나는 당신이 천국에서 높은 계급으로 상급 받기를 원합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는데
저는 어느 술집에서 술을 마시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무척 많은 술을 먹었고
또 다시 술을 주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주머니 여기 술 한 병 더요~"
이렇게 그들은 계속 술병을 늘리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 주시며
우리가 세상을 사랑함으로 이처럼 세상에 취해
"한 병 더요!"
외치며 하루를 더 살아가고 있다는 뜻이셨습니다.
그러함으로 하나님께서도
휴거의 날을 하루 더 미루실 수 밖에 없다는 뜻을 주셨습니다.
너도 술에 취하여 숨으리라 너도 원수들 때문에 피난처를 찾으리라
네 모든 산성은 무화과나무의 처음 익은 열매가
흔들기만 하면 먹는 자의 입에 떨어짐과 같으리라
[나훔 3:11,12]
세상에 취해
흔들기만 하면 떨어지는 열매의 모습이 아니기를 간구합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전화기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전화기가 울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전화기가 울리는 소리는 "따르릉" 이 아니었습니다.
그 소리는 개 짖는 개소리이었습니다.
저는 몇 번 더 울리는 소리를 들어보았는데 분명 개소리이었습니다.
저는 "신기한 벨소리다." 하며 듣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이 뜻을 알려주셨습니다.
많은 한국교회의 성도들이 신실한 성도들의 기도가 아니라
"한 병 더요!" 외치듯 세상을 사랑하면서 기도함으로
개소리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다는 뜻이셨습니다.
당신은 어떠한 모습입니까?
세상을 사랑하며 일용한 양식만 주시면 된다는 뜻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는 모습은 아닙니까?
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고 그들의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불의의 값으로 불의를 당하며 낮에 즐기고 노는 것을 기쁘게 여기는 자들이니 점과 흠이라 너희와 함께 연회할 때에 그들의 속임수로 즐기고 놀며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베드로후서 2:12~14]
나는 당신이 세상을 사랑하면서 죄악으로 가득하여
그렇게 하나님께 간구한다면 그 기도는 개소리로 드러날 것입니다.
잡혀 죽기 위한 멸망의 짐승과 같은 저주의 자식이 아니기를 간구합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여자 영화배우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영화를 찍는 모습을 보았는데 베드신이었습니다.
그녀는 이 영화에 옷을 벗는 조건으로 무척 큰돈을 받고 계약을 했고
그 돈 때문에 이 장면을 찍기로 한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그녀가 그렇게 옷을 벗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 주시며
돈을 위해서는 옷을 벗으면서
천국을 위해서는 죄의 옷을 벗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당신은 어떠한 모습입니까?
세상을 향하여는 어떠한 조건도 허락하면서
천국을 향하여는 죄의 옷을 벗으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는 모습은 아닙니까?
그러므로 나는 당신이 많은 죄의 옷을 벗고
하나님께 합당한 천국의 백성으로 드러나시기를 간구합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온 가족이 생일을 맞은 한 사람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들어온 그녀에게 생일을 축하하며
그녀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해외여행이었습니다.
가족들은 그녀가 아름다운 여행지에서
행복해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선물을 받은 그녀는 무척 화를 내고 있었습니다.
"나 바쁘단 말이야!"
그녀는 아무리 좋은 곳이라도 바쁜 일상에 갈수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 주시면서도
우리가 세상을 사랑하며 세상에 빠져
천국에도 갈 시간이 없다는 뜻으로 주시는 장면이었습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요한1서 2:15]
나는 당신이 오늘 주시는 메시지에
지금 당장 주님과 결혼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인지 점검해 보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전혀 준비 되어 있지 아니하며 당장 떠날 준비도 되어있지 않으면서
그저 "휴거"만 기다리는 사람의 모습은 아닌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늘 하나님 품에서 떠나지 아니하며
젖을 사랑하듯 말씀을 사랑하며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는 당신이기를 간구합니다.
속히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우리에게 뜻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아멘 주 예수님 속히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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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거룩하신 아버지
우리로 세상에 올무에 걸려 있는 사람으로 드러나지 않게 하소서
주님 오실때 진정으로 잘 준비된 신부 되게 하소서
아멘 주여 우리가 더욱 거룩을 사모하게 하여주소서. 거룩을 사모함으로 세상을 사모하지 않게 하시고 정결함으로 세상과 구별되게 하소서. 매순간 결단합니다. 세상의 옳아보이는 논리와 습관과는 동이 서에서 먼거와 같이 멀게 하시되 자꾸 세상의 소리와 모습에 눈과 목이 돌아가는 저를 돌아보게 하시고 나하나로 인해 주님 오심이 늦어지지 않게 하소서 주여~
주의 말씀을 항상 사모합니다
주의 사랑으로 내 손을 꼭 붙들어 주의 품에 품어주세요
하늘의 상급을 받고 싶습니다
저에게 지혜와 사랑과 능력을 주시고 내 환경을 열어서 기회를 주세요
아버지의 사랑을 날마다 선포합니다.
주의 사랑의 감동되어 아버지만 바라보기 원합니다.
세상에 살되 말씀안에 있게 하시고
세상에 집착에 있는 우리의 마음이
아버지께서 주시고자 하는 위에 것만 바라게 하소서.
우리로 친밀하게 하사 우리의 기도가 아버지께 항상 머물게 하소서...
죄가 죽고 의로 살며
내가 죽고 예수로 살고
육이 죽고 영으로 살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바랍니다.
아멘 할렐루야 영광 받으옵소서 마라나타!!
주님 세상 을 사랑하지 않게 도와주십시요 늘 지켜보시는 주님앞에서 하늘의 소망과 상급을 바라며 사는자 되길 기도합니다
믿는자의 소망과 믿지않는 자의 소망이 동일하면 아마도 잘못된 신앙일겁니다.
환난의 두려움때문에 휴거를 바라보지 않고 주님이 가지신것 때문에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주님오심을 사모하는 이유가 두려움과 집착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주님과 동행하며 이미 천국을 이룰때 주님과의 관계가 바로설때
마음의 중심을 아시는 주님께서 인도해 주실것임을 믿습니다.
마라나타
휴거만 기다리는 자 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의 거룩한 신부로 거듭나게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