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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효경의 날, 내가 효도한 것은 종이에 적고 안 잊어버리게 시작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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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설거지 하기
2.청소하기
3.빨래하기
4.실내화 빨기
5.심부름 하기
6.부모님 안마 해드리기
7.옥상에서 빨래 걷어 오기
8.시장 따라가서 짐 들어 드리기
9.부모님 팔다리 마사지 해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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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설거지 하기
엄마가 주무실 때 딱! 일어나면
설거지가 쌓여있으면 왠지 기분이 안 좋아 하실까봐 내가 집적 했다.
설거지가 좀 쌓여 있는 것 같았지만 큰 것들이 많아 설거지 할 것이 조금 밖에 없었다.
그런데 숟가락과 젓가락이 얼마나 많던지...
설거지 하기 전 에 밥을 먹으려 하니 숟가락이 없었다.
그래서 엄마 생각을 해서 설거지를 하게 된 것이다,.
나도 일어나자 마자 엄마가 무엇을 하라고 시키면 짜증이 났었다,
그러므로 경험을 했으니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엄마가 주무실 때 설거지를 하면 나도 좋고 엄마도 좋고, 보람이 있었다.
그리고 노는 시간이 있으면 효도 하는 것이..
씻고 나고 차곡차곡 쌓는 것이 재미있다? 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어렸을 때는 우리 둘이 앞 뒤 로 업고 설거지를 하시고 하루하루 빠짐없이 청소 하시고 얼마나 힘드셨을지... 생각만 하면 눌 물 이 훌쩍 ㅡㅜ 지금이라도 부모님이 편안히 지낼 수만 있다면 소원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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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청소하기
어곳 저곳 먼지가 쌓여 있었다.
손으로 쑥 닦아보니 우웩! 먼지가....
그래서 한곳의 지정 되어있는 곳에서 먼지가 많이 있었다.
그래서 그곳을 전부 휴지로 닦아냈다. 먼지를 이곳 저곳 닦으니 운동이 된 느낌이..
큰 방은 청소 할 것이 없어 보여도 할 곳이 상당히 많다.
우리 집 큰 방 에는 하나의 장판이 깔려있다. 그 밑을 들쎠서 그 밑에 쌓여있는 먼지를 청소해야 한다.
그렇게 꼼꼼히 하다 보면 어느세 깨끗해지고 많이 힘들고 보람 있고 보기 에 좋을 것이다.
그래서 청소를 하고 나니 말한 것처럼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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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빨래하기
오늘은 내가 집적 내 옷을 빨았다.
원래 빨래는 세탁기로 하지만 그냥 한번 해보았다.
세탁기 보다 더 잘된 것 같았다.
일단 빨래 판에 옷을 두고 빡빡 비누로 문질러 댔다.
그러니 훨신 깨끗하고 보람 있었다.
세탁기로 하면 돈이 절약 되고 많이 세탁기에 돌리지만 좀 깨끗하게 안되지 않을까?
그래서 빨래를 해 보았다.
물 값이 더 나간 듯...
그래도 보람을 느끼고 힘들어도 빨리 말려 입어야지! 하며 빨래 하니 내일 다 마를 듯 했다.
우리 집은 조금 쌓이면 하고 안 쌓이면 안 돌리는 편이다
그러므로 빨래가 조금 늦게 되고 몇 일 지나야 말르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대량으로 빨래를 하기 때문이다. 나는 내 바지를 빨리 빨아 입기 위해 내가 손수 빨았다.
빨래를 하니 손도 깨끗해 졌고 보람도 느끼고 옛날에 어떻게 빨래를 빨아 입었는지도 알게 되었다.
참 보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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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실내화 빨기
이 것은 원래 내가 하는 일이지만 오늘은 한번 효경의 날에 적어 본다.
일단 물에 하이타이?인가 그 것을 물에 풀어 놓는다.
그다음 실래화 주머니와 실내화를 넣는다,
그다음 설거지 장갑을 끼고 나서 안 쓰는 칫솔로 빡빡 문지르거다 닦아 내듯이 밀어버린다.
그 다음 어느 정도 깨끗해 졌으면 이젠 물로 충분이 적신다
(참고로 내가 하는 방식)
그러고 나서 실내화를 옥상이나 베란다에 걸어 놓는다.
그럼 끝이다.
내가 예전에는 부모님께 효도를 잘 실천하지 않아 좀 슬프다. ㅡㅜ 만약 내가 4학년때 4-5이 었다면 .. 효도를 4학년때부터 시작 했을탠데...
예전에는 실내화를 내가 빨지 않고 엄마가 3개를(총합이 6개와 실내화 주머니3개)혼자 빨으셨다,
그것을 생각하니 효도 정신을 못 차릴때가 정말 후회 스럽다 차라리 후회될것같은 일을 하지 않는게.... 좋았다는.. 효도를 하지 않을 거면 성직을 부리지 않아 야 했다는게 너무 후회 스럽다.. 앞으로 효도를 해서 그 은혜를 차근차근 갚아 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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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심부름하기
이 것은 원래 하는 것이지만 오늘은 한번 효경의 날에 적어 본다.
엄마가 심부름 예기만 하면 내가 아무도 안 할 경우엔 내가 집적 갖다 오겠다며 항상 말하였다.
그 이유는 우리가 한 2살 까지만 했어도 엄마가 앞뒤로 우릴 업고 심부름을 가야 했다.
무게도 있었겠고 짐도 무게가 있었을 것이다. 우리를 집에 놔두고 심부름을 가시는게 걱정이 되어서 집에 어떤일이 있어도 혼자 놔두지 않으셨다고 한다.
지금 생각 해보면 너무나도 슬프고 힘드셨으리라 예상이 간다,
지금이라도 가야 지 안 가면 엄마는 우리를 키운 보람을 못느끼고 어떤애들은 심부름 하면 잔돈을 자기가 가지는 나쁜 놈이 있다.
심부름은 부모님의 명령으로써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인데 잔돈을 가지고 돈은 챙기는 나쁜놈이 있다.
사실은 나도 잔 돈을 한번 가지적 있었다.
하지만 금방 못가 다 시 돌려드리고 사과드렸다.
이젠 심부름이야 가까운데 가서 아무일도 아니지만 요즘에는 시장까지가 물건을 사온다. 그러인헤 엄마가 “잘 사왔다” 라고 하시면서 좋아시면 힘들지만 보람을 느끼고 나도 좋아지는 것이 바로 孝道이다. 이 것이 가정을 행복하게 하고 보람도 느끼며 효자의 길이라고 나는 생각 하며 효를 실천하는 중이다 아마 죽을 때까지 효를 실천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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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모님 안마 해드리기
부모님의 어깨는 많이 뭉쳐져 있었고 손으로 안마해드리기 가 어려웠지만 엄마의 행복해 하시니 자꾸 만 힘이 났다....나는 생각하며“ 예전에는 이 어깨는 물랑물랑 했을탠데;..
우리가 힘들게 하니 이 어깨가 뭉쳐졌구나...“
하며 안마를 하니 10분이나 했다.
그러니 엄마가 시원 하신지 “아유 시원해라”하셨다..
그 말씀은 우릴 키운 것이 보람있다는 듯 말투였다..
나는 순간 기분이 좋아졌다.
엄마는 우리 덕분에 인생의 보람을 느끼면서 사시면 참 좋을 것 같다.
엄마는 요즘에 많이 슬퍼?하시고 화가 많이 나시는 것 같다.
그 것을 회복하기엔 효도가 있어 가정이 행복해 진다고 생각한다.
엄마의 어깨는 많이 뭉쳐져 있어 우리가 어떻게 엄마를 힘들게 했는지 적혀있는 것처럼 나도 느낄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갑자기 안마 해드린다고 할 때는 엄마가 놀라신 듯 한 것 같았다.
내가 아빠께 어깨를 주물러 드릴려 하니깐 아빠께서 많이 힘드시거나 바쁘신지 내 안마를 거절 하셨다.
속으로 나는 속상 하였다.
그래도 참 보람있고 엄마의 어깨가 잘 풀린 듯 싶어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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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옥상애서 빨래 걷어 오기
이 일은 그냥 옥상에 올라가서 빨래를 걷어 오는 것이지만,
집게 가 많아 조금 어려웠다.
다 가지고 오니 엄마께서“ 네 혼자 가지고 온 것이니?” 하며 놀란 듯 하시니 나는 기분이 좋았다.
엄마가 우리가 뭐든지 귀찮아 할때는 엄마 혼자 그 많은 빨래를 가져 온 것을 생각하니 또 후회 될 일을 하였다고 생각 하였다..
그때 나는 순간 ‘나는 왜 예전에는 후회 되는 짓만 했지?? 도대체 왜? 철이 없어서 그런가?’ 하며 속으로 속삭였다.
내가 한짓이 엄마께는 큰 불효가 될것이라 생각 한다.
나는 엄마가 어디 가신다고 하면 어디든지 따라 간다. 옥상에서 엄마가 빨래를 걷어 온다고 하시면 나는 곧장가서 내가 먼저 빨래를 걷고 내가 더 많은 양의 빨래를 걷어 온다.
그러면 엄마가“ 벌써 다 했내” 하며 좋아 하셨다.
나도 기분이 좋았다...
힘든 일이 있으면 내가 앞장서서 하면 나는 힘들지만 엄마가 편안해 하시는 얼굴을 보니 기분이 참 좋고 보람이 있었다.
앞으로도 효를 실천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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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장 가서 짐 들어드리기
엄마가 시장간다고 하시면 가기 실타고 한적이 많이 있다만 요즘에는 시장을 따라 갈려고 한다.
시장에 가면 엄마가 짐을 많이 들고 오신다.
또 옛적이 생각나군요
예전에는 우리를 앞뒤로 업고 장을 보셨다.
얼마나 힘드셨을까???
오늘도 짐을 다 가지고 왔다.
조금 무거웠지만 엄마가 웃으시니 내가 힘을내 빨리 집으로 갔다.
3학년 때부터 한 것이 지만 엄마의 짐을 내가 다 가로챌려 하자 엄마께서“중학생이 되면 엄마보다 덩치가 커질태니까 그때 짐을 너 한태 더 많이 주마” 하셨다.
그때부터 나는 중학생이 빨리 되었으면 생각했다.
그런데 문제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효도도 열심히 해야 하지만 그 만큼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하는 것! 그런데 자꾸만 게임이 나를 유혹 하는 ...
그래도 그걸 참아야만 한다.
효도 하는 것도 중요 하지만 공부도 그 만큼 열 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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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부모님 팔다리 마사지 해드리기
엄마께 팔 다리를 마사지 해드렸다.
쉽게 말하자면 그냥 손 마사지 와 발 마사지..
손 마사지는 그래도 그리 딱딱하지 않아 마사지 하기 가 좋다.
손가락 관절이 2개라 치면 그 사이를 양 쪽으로 누른다.
그럼 제법 좀 하는 듯 한 손 마사지가 된다.
그래도 손이라도 부드러워 기분이 좋았다.
발은 말 할 것 없이 여전히 거칠었다.
손 마사지 하다 이거 하니 좀 힘들었다.
원래 어려운 것부터 하고 쉬운 것을 하면 더 쉬운대..
그래도 엄마의 발은 여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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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 내가 효도 한 것이다.
참으로 보람 있었고 부모님의 행복한 얼굴을 많이 보고 가족이 화목해서 좋았다.
첫댓글 갑자기 글자 색갈 넣는것이 안되서 그냥 올림니다..
와 순무 공자 되는 내용이내.. 아주 길구 아주
이다..





공지가 되고 싶은 거구나....
키득 너 동생이 공지되면 좋은 거 아닌가??
잘했어 순무


아주 
이네...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
그나저나 수업시간에 더 집중하면 

인데...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