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111 버너입니다. 사일런스와 로라...
케이스는 새로 도색을 했습니다. 소리없이 강한 버너와 씩씩하게 불꽃을 보여주는
그런 멋진버너입니다. 버너를 사랑하는 분이라면 한두점씩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버너~구매가격은=2~3년전쯤에~왼쪽 버너는 20.000원,오른쪽 버너는 17.000원~택배비 포함~
총~40.000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요즘은...글쎄요~얼마나 할까요?
첫댓글 버너 껍대기를 파란색?을 칠해놓으니 훨 고급스러워보입니다.
네~조금만 정성을 들이면 버너도 좋아하지요.
지난 2년동안 염치없이 사 들였던 사람입니다. 당시 가격의 3배까지는 당장 구입하겠습니다. 앗!! 렌지가 없네요 2.5배까지 구입하겠습니다.
저는 장사꾼이 아닙니다. 현재~분양의사는 없지만,만약에 분양을 하게된다면~제가 구입한 가격으로도 충분합니다. 무슨 떼돈 버는것도 아니고... 그저~버너를 사랑해 주시는 분께 분양이 된다면 그걸로 족한거지요.
위에 쓰신 마지막 글귀"요즘은...글쎄요 얼마나할까요?" 에 대한 제 소신이었습니다. 아마 화폐 가치로는 그 이상인가 봅니다
요즘~장터의 가갹이 너무 엉망이어서~마지막 글을 그렇게 사용했던 것입니다. 조금씩만 양보하고,조금씩만 배려하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에서 ,,,
한개 찜합니다 사이런스형 입니다 찜해도 될른지 ~~~~~~~~~~아예 둘다 찜해도 될른지 자식들에게 하나씩 물려주고 싶어서요~~~~~~~~분양가에 쐬주 한잔 더 보태면 될까요?
하이님! 쏘주 안 하신다고 저에게 말씀하셧는데~쏘주도 안 드시는 분께서~쏘주 한잔이라고 하시니...^^
초생달이 구름을 가득 담고 하늘 흘러가듯이 잔에 쐬주를 그득 채워서 시간따라 가볼까요?
개인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갬핑용으로는 실사용에 최고라는 생각입니다. 특히 사일런스형은 소음이 작고 멀티형이라 연료 구입에 대한 부담이 없어서 좋은 것 같네요. 가격요 ?? 글쎄 요즘은 꽝맨님이 구입하신 가격보다 한 5배가량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얼마전 노즐침하나에 3만냥씩 3개를 9만냥에 구입했었지요. ㅎㅎ
헛~~~ 꽝맨님을 찜하면 버너는 자동으로 따라오겠지요^^ㅎㅎㅎ
그러셨군요. 3만냥씩~세개라...음... 씁쓸하네요.
그냥 웃자구요~~버너는 걍 버너일뿐~~~불댕기는 도구이지요~~
그러게요. 버너는 버너일뿐!!!
꽝맨님은 오래전부터 버너에서 즐거움을 잘 찿으시는것 같습니다. 인생 살면서 하루쯤은 꽝맨님 같은분과 낚시하는 옆에서 버너에 라면 커피 마시며 막걸리 한사발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제 바램도 김용진님과 같습니다. 그런 날이 오겠지요.
2년전 2개에 4만원이면 땡 잡으셔ㅆ네요. .
땡~~~아닙니다. 그 당시에는 발품만 잘 팔면,말만(?)잘하면 얼마든지~그가격에 구할수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이해가 안가는 가격이지만...
첫댓글 버너 껍대기를 파란색?을 칠해놓으니 훨 고급스러워보입니다.
네~조금만 정성을 들이면 버너도 좋아하지요.
지난 2년동안 염치없이 사 들였던 사람입니다. 당시 가격의 3배까지는 당장 구입하겠습니다. 앗!! 렌지가 없네요 2.5배까지 구입하겠습니다.
저는 장사꾼이 아닙니다. 현재~분양의사는 없지만,만약에 분양을 하게된다면~제가 구입한 가격으로도 충분합니다. 무슨 떼돈 버는것도 아니고... 그저~버너를 사랑해 주시는 분께 분양이 된다면 그걸로 족한거지요.
위에 쓰신 마지막 글귀"요즘은...글쎄요 얼마나할까요?" 에 대한 제 소신이었습니다. 아마 화폐 가치로는 그 이상인가 봅니다
요즘~장터의 가갹이 너무 엉망이어서~마지막 글을 그렇게 사용했던 것입니다. 조금씩만 양보하고,조금씩만 배려하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에서 ,,,
한개 찜합니다 사이런스형 입니다 찜해도 될른지 ~~~~~~~~~~아예 둘다 찜해도 될른지 자식들에게 하나씩 물려주고 싶어서요~~~~~~~~분양가에 쐬주 한잔 더 보태면 될까요?
하이님! 쏘주 안 하신다고 저에게 말씀하셧는데~쏘주도 안 드시는 분께서~쏘주 한잔이라고 하시니...^^
초생달이 구름을 가득 담고 하늘 흘러가듯이 잔에 쐬주를 그득 채워서 시간따라 가볼까요?
개인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갬핑용으로는 실사용에 최고라는 생각입니다. 특히 사일런스형은 소음이 작고 멀티형이라 연료 구입에 대한 부담이 없어서 좋은 것 같네요. 가격요 ?? 글쎄 요즘은 꽝맨님이 구입하신 가격보다 한 5배가량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얼마전 노즐침하나에 3만냥씩 3개를 9만냥에 구입했었지요. ㅎㅎ
헛~~~ 꽝맨님을 찜하면 버너는 자동으로 따라오겠지요^^ㅎㅎㅎ
그러셨군요. 3만냥씩~세개라...음... 씁쓸하네요.
그냥 웃자구요~~버너는 걍 버너일뿐~~~불댕기는 도구이지요~~
그러게요. 버너는 버너일뿐!!!
꽝맨님은 오래전부터 버너에서 즐거움을 잘 찿으시는것 같습니다. 인생 살면서 하루쯤은 꽝맨님 같은분과 낚시하는 옆에서 버너에 라면 커피 마시며 막걸리 한사발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제 바램도 김용진님과 같습니다. 그런 날이 오겠지요.
2년전 2개에 4만원이면 땡 잡으셔ㅆ네요. .
땡~~~아닙니다. 그 당시에는 발품만 잘 팔면,말만(?)잘하면 얼마든지~그가격에 구할수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이해가 안가는 가격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