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2일 복음 묵상 (마태오 7,1-5)"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우리는 살면서 매순간 심판하고 판단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이 마음의 자리는 내가 가지고 있는 그림자 그리고 무의식에서 형성된 틀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 마음의 자리에 주인이 되어 내가 항상 옳다는 생각에 마취되어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이런 자신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 때 판단하지만 판단에 움직여 살아가지 않는 지혜를 얻을 수가 있다. 오늘도 그런 마음의 자리를 만들어 보자.어제 수련자들과 오디를 땄다.
첫댓글 마음의 그림자를 읽어내는 지혜를 청하는 아침입니다. 내가 주인 되어 이웃을 심판하지 않도록 마음의 자리를 잘 살피겠습니다. 귀한 묵상 글로 영적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부님! 수련자분들과 함께 수확하신 오디처럼 풍성하고 기쁜 월요일 보내세요! 😊
첫댓글 마음의 그림자를 읽어내는 지혜를 청하는 아침입니다. 내가 주인 되어 이웃을 심판하지 않도록 마음의 자리를 잘 살피겠습니다. 귀한 묵상 글로 영적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부님! 수련자분들과 함께 수확하신 오디처럼 풍성하고 기쁜 월요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