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60809. AI 에게 나에대해 물어봤습니다
민구식
나에 대해 아는 대로 이야기 해 줘봐.
그랬더니 프라이버시가 어쩌고저쩌고, 하더니 아는 게 없다고 합니다.
AI 에게 나에 대해 말해 준 것이 없고 이름도 가르쳐 주지 않았으니까요.
그런 것입니다.
최소한의 정보가 있어야 거기서부터 시작을 합니다. 사회성이라는 것이지요.
은둔자에게는 최신형이라는 그 무엇도 필요가 없거나 도움이 안 되거나 하지요.
관계는 지속성과 깊이가 깊을수록 노출이 많고, 유명할수록 불필요한 꾸밈도 많이 생기지요.
빛이 있으면 반드시 그림자도 따라오는 법이지요.
그 두가지를 다 받아들여 소화하여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달란트가 있어야 합니다.
누가 나를 시기하고나 미워한다면 나는 잘 나가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던 대로 더 잘 살면 되겠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나에 대해서 나만큼 모르고 알고 싶어하지도 않고, 알았다 해도 좋게 말하지 않으려 하고, 폄하 했다 하더라도 나에게는 아무런 영향도 못 주지요.
나는 내 보폭으로 걷고 내 팔의 각도로 휘저으며 세상을 가니까요.
그 경계 안에 들어오는 존재들은 가족이나 친인척이나 가장 친한 친구 정도일 뿐이지요
내가 좋은 사람이면 세상 사람들 다 좋은 사람으로 보이지요.
그대는 저에게 얼마나 좋은 사람으로 보일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첫댓글 요세비 그대는 나에게 영적 은혜를 주는 고맙고 감사하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