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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이 가진걸 온 힘을 다해 부어주고 가셨어요”, 자기명철을 믿지 마세요~!/
하나님께 영광돌리는건 하나님의 말씀을 중히 여기는거예요.(3월26일2026part-2)
***하나님께서 레위기에 소는 먹어도 된다고 했어요?
(형제자매들;네~)
돼지는 왜 먹으면 안된다고 했어요?
(형제자매들;되새김질을 안해서~)
그러면 양은요? 되새김질 해요?
되새김질하고 굽이 갈라져 있는 동물은 먹을수 있지만,
되새김질만 하거나 굽만 갈라져 있는 동물은 먹을수 없다고 했어요.
왜요?
우리는 몰라요~
그렇지만 이천년이 지난 지금, 과학적인 이유들이 나오고 있어요.
되새김할때 몸 안에서 뭔가(?)가 나오고 그게 우리몸에 들어오면 안좋아진대요~
비늘 없는것도 먹지 말라고 했는데,
이들은 피부가 없어서 땅밑에 있는데, 그때 비료나 땅의 안좋은 것들이 그들에게로 간대요~
그런것들이 발견이 됐는데~~
그래서 뭔가 먹을때 조심해서 먹어야 해요.
식물은 먹지말라고 한게 있어요?
(형제자매들; 아니요~~)
새 중에서도 독수리나 까마귀들도 먹지말라고 했고,
사자도 먹지 말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보면 대개 ‘육식동물들’이에요.
새들도 육식하는 것들은 먹지말라는 거예요~
피째 먹지말라고 했는데 육식동물들은 피째 먹는 것들이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금지하신 것들을 보면,
우리 건강에 적합하도록 하신 것임을 알수 있는 거죠.
(다솜;돼지가 육식인가요?)
돼지는 잡식인데, 풀을 먹고 자란 돼지가 건강해요.
그래서 돼지 챔피온쉽에 가면 풀 먹고 자란 돼지가 일등을 한대요.
제가 웨스트버지니아 학교에 있을때 친구가 자기 집에 오라고 해서 가보았어요~
동네 애들이 다 나와서 구경하는데,
친구가 바케스에 먹이를 가득 담아서 뭐라고 소리를 지르니까,
산에 있던 온 돼지들이 다 나와서 먹어요~
그렇게 먹고 산에 돌아다니고~~~
그래서 돼지 챔피온쉽에 가면 자기네 돼지가 일등한대요~
기준이 지방이 없고 근육질의 돼지라는 거죠.
얘네들이 초식을 하고 잘 돌아다니니까 건강한거죠~~
서로 먹겠다고 달려드는데~~이야~~~
그래서 성경에서 먹지말라고 하는것은 웬만하면 안드시는게 좋아요.
우리가 일일이 다 이유를 몰라도~~~
하나님 말씀을 중히 여기는게 하나님꼐 영광 돌리는 거니까,
삼겹살먹고 싶은데 하나님이 먹지말라는 말씀을 붙잡고 안먹겠어요~~~하는 거예요.
***유태인이 맞아요? 유대인이 맞아요?
이스라엘이 맞아요? 유대인, 히브리인은요??
제가 헷갈려서 찾아보았어요..
유태인과 유대인은 뭐가 다르냐면,
‘유대인’을 한문으로 쓰면 발음이 ‘유태인’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히브리인은 무슨 뜻이에요?
……………
(죠엔;강을 건넌자~)
강을 건넌자가 누구예요?
……………
아브라함.
아브라함 족속을 보고 히브리인이라고 해요.
티그리스 유프라테스강을 건너 왔잖아요~
그러면 이스라엘은?
……………
(죠엔; 야곱의 이름, 포에버;모세가 이집트에서 끌고나왔을때.)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에서 끌고 나오셨잖아요~
그때는 히브리 사람을 끌고 나오신게 아니예요~
이스라엘 민족에게 내 백성이 되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지금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만들어 놨어요.
유대인은 이스라엘이라는 나라 안에서 특별히 ‘유대교’를 믿는 사람을 말해요.
그래서 유대교인들은 구약은 믿는데 신약은 절대로 안믿어요.
그런데 그 안에서도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고 해요.
그래서 성경에는 유대인이라고 하지 않고 유다사람이라고 나와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에서 남유다는 어디를 말하죠?
……………
유다족속과 벤냐민족속.
이제 그 차이가 이해 되셨어요~?
오 너무 늦었네요, 화장실 다녀오세요~~~~~
(10분 휴식 후~)
제가 질문 할게요~
다윗과 밧세바에게서 난 첫 아이가 아팠잖아요~
다윗은 금식하며 기도할때 밧세바는 뭘하고 있었을까요?
다윗은 어떻게 기도했다고 했어요?
(형제자매들; 금식하며~)
진짜 금식했을까?
(형제자매들; 네~~)
그러면 밧세바는 뭘 했을까요? 금식했을까?
다윗이 기도를 어떻게 했다고 했지요?
……………
하는척 했지~~
내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주실까 했다고.
다윗이 순진하지..
다윗 이전에 막 기도해서 살아난 사람이 있었어요?
……………
(형제자매들; 없었던것 같아요..)
별로 못들어봤죠~~
그런데 다윗은 기도를 막 하면 하나님이 들어주시겠다는 믿음이 있었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금식기도하며 엎드렸던 거죠.
내가 금식기도하며 열심히 하면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주실까 해서 금식기도를 했어요.
그래서 얼마동안 금식기도를 했어요?
……………
(포에버;7일, 죠엔;안나와 있어요~)
성경에 며칠기도했다는게 나와요? 안나왔던것 같애~
계속 굶으면서 기도를 했는지 했다 말았다 했다 말았다 했는지..
이레만에 그 아이가 죽으니라 삼하12;18
첫 아이가 죽은 다음에 밧세바는 어떻게 했을까요?
…………
(기도하는자; 회개했을것 같아요~)
왕이 오라해서 일어난 일인데 밧세바가 회개할게 뭐가 있어~
(기도하는자;나라면 그랬을것 같애~,
옥합마리아;자기때문에 그랬다고 생각해서 회개했겠지~)
여러분이 밧세바라면 그 첫아이가 죽었는데 어떻게 했을까요?
지난 시간에도 얘기했는데~~
……………
(포에버; 떠나야죠~)
떠나야지~~~!
영이 센스티브하면 이랬겠죠~
‘다윗왕도 안되는구나~ 애 하나 아픈것 때문에 저렇게 힘들어하는데 내가 떠나는게 낫겟다..’
하며 떠났어야죠.
그런데 안떠나고 붙어 있다가 솔로몬을 낳았죠..
왜 솔로몬을 낳았어요?
내가 밧세바였다면 이랬겠어요,
“왕이시여 다른여자를 찾으세요~”
첫 아이를 보시라고 죽었지 않냐며 떠났을 거예요.
그러고 왕의 리액션을 보았더라면...
여러분은 다윗과 헤어지기 싫어하는데,
영이 어두우면 이러겠죠,
‘에구 그냥 병이 나서 죽을수도 있지~ 하나님이 그랬나~~ 또 애낳으면 됐지~~’
영이 센스티브했다면 그러지 않았을 거예요.
그래서 내가 다윗이라면 밧세바에게 재산을 많이 주고 내어 보냈을것 같아요.
물론 ‘이 모든게 하나님이 하셨어요~’라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
다르게도 생각해 보자는 거예요~
솔로몬이 금은보화가 가득하고 각국에서 보러오고 할때, 엄마 밧세바는 어땠을까요?
…………
(포에버;밧세바는 하나님을 잘 몰랐던것 같아요.
하나님을 잘 알았더라면
아들 솔로몬의 첫 와이프를 이집트 여자로 하게끔 나둬지 않았을텐데..)
밧세바의 첫 남편이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예요~ 헷사람~~
워낙 뛰어난 장군이니까 다윗이 끌어들였던것 같고..
여러분도 밧세바였다면, 다윗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생각해보시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다솜이가 10여년전에 저한테 카톡으로 교제를 시작한게 있어요.
얼마전에 다솜이가 그걸 저에게 보내주었는데,,,
다솜이가 카톡으로 묻기를,
예수님이 목수였는데 ‘줄자’가 있었을까 라고 보내왔어요.
그걸 어떻게 일일이 다 적어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했죠~ 이게 첫 전화였는데~
3시간이나 했더라구요~~이 얘기를 가지고...
그때부터 다솜이와 얘기가 시작되었어요..
아침에 회사 갈때면 항상 다솜이로부터 전화가 와요.
그러면 목에다가 끈을 매달아서 폰을 연결해서 통화하곤 했었는데..
다솜; 당신차에 블루투스가 없어서..
여호수아; 내차에 블루투스 같은게 어딨어~~2003년도 차인데~~^^
(ㅎㅎ~~~~~~~~~~~)
다솜; 제가 운전하면서 여호수아 형제님(DK)과 통화할때면,
저는 차에 블루투스가 있으니까 버튼만 누르면 되잖아요~
그런데 형제님 목소리는 붕붕 뜨면서 뭔가 다른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형제님 차의 블루투스에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했어요~
“(다솜) 지금 차의 블루투스 괜찮아요?”
“(여호수아) 블루투스가 뭐야~???”
“(다솜) 그러면 지금 저랑 어떻게 얘기하고 계신거죠??”
“(여호수아) 가슴 포켓 안에다가 폰을 넣고 얘기하는거지~~”
“(다솜) 오~~~정말요~~~???? 포켓에 넣고 하니까 제가 잘 안들리죠~~~~~”
“(여호수아) 오~~OK 다시 고치지 뭐~~~”
그 후에 다시 통화를 하는데 그런대로 좋았어요~
그래서 형제님이 블루투스 커넥터을 사서 연결했나보다 했죠~
그리고 어느날 형제님차 안을 보는데 이상한 줄 늘어져 있는 거예요~~~
“(다솜) 이게 뭐죠?”
“(여호수아) 응 내 블루투스~”
“(다솜) 이걸 어디다 연결하는 거예요?”
“(여호수아) 내 목~!”
(ㅎ~~~~~~~~~)
알고봤더니 형제님 목에 목걸이(초커)처럼 줄을 연결하고 폰을 매단뒤 얘기했던 거예요~ㅎ
그래서 블루투스처럼 깨끗하게 들렸던 거고~~~
(ㅎㅎ~~~~~~~~~~~)
“(다솜) 어떻게 연결하는지 보여주실수 있으세요?”
“(여호수아) Ok~~”
그러더니 갑자기 긴~줄을 목에다가 후릭~ 감더니 연결됐다고 하시는 거예요~~~~~~~~~~~ㅎ
(ㅎ~~~~~~~~~~~~~~)
그 모습이 너무 웃기고 충격적이었어요~~~~~~~~~~~~~~~~ㅎ
결국 제가 블루투스 커넥터를 사서 형제님의 2003년산 오래된 벤에 연결해 드렸어요~~~
(ㅎ~~~~~~~~~~~~~~~~)
그러면서 형제님이 하신말이,
본인은 엔지니어라 뭐든지 만들수 있다며 블루투스도 공짜로 만들었다고 자랑하셨어요~~~~~~~ㅎ
(ㅎ~~~~~~~~~~~)
여호수아; 사실 나는 블루투스가 뭔지 몰라~
그런데 나는 다솜이 말이 잘들리니까 괜찮은데,
다솜이는 내말을 들을때 잘 안들리니까 다솜이가 산거지~~~~ㅎ
(ㅎ~~~~~~~~~~~~)
다솜; 그리고 혹시나 경찰이 보면 이상하니까 걸릴수가 있잖아요~~~~^^
그리고 저의 질문은 제가 대학교에 다닐때 여호수아 형제님이 저에게 줄자 하나 주셨는데,
그걸 항상 갖고 다녔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목수였는데 줄자 없이 어떻게 만들었을까 싶어서 질문을 한 거였어요.
그러면 형제님이 yes or no로 답하실줄 알았는데,
전화가 왔길래 헠 놀라며 전화를 받았죠~~~~^^;
“(여호수아) 예수님이 좋은(유능한) 목수였을까?”
“(다솜)글쎄요~ 그런데 줄자는 갖고 계셨을까요?”
“(여호수아) 내 생각에는 예수님은 그리 좋은 목수는 아니었던것 같애~”
“(다솜) 왜요?”
“(여호수아) 인생에서 뭔가를 때려친다는 것은 쉽지가 않아~
그럴려면 자기가 하고있는 일보다 월~~~등히 좋아야 하거든.
그런데 예수님이 유능한 목수였다면 아버지 죠셉이 못가게 말렸을꺼야~
이렇게 유능한데 어디로 간단말이냐~~하면서..
그런데 예수님은 고만고만한 목수였기에 다 때려쳐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었겠지~
오히려 미션이건 어디건 가라 라고 했을수도...”
그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저의 뺨이 너무 너무 뜨거운 거예요~~~
거울로 봤더니 폰이 너무 뜨거워져서 제 뺨이 완전히 익어버렸더라구요~~
첫 전화에 3시간 가량을 얘기했으니....
제 생각에도 예수님은 별로 능력없는 목수였던것 같아요~~~^^
여호수아; 제가 만약 엔지니어를 안했다면 목사가 되겠다고 했을지도 몰라요.
엄마들이 애들을 데리고 저한테 오면, 제가 물어봐요,
“너 공부 못하지? C, D, C,D지? 야 너같은 사람으로 나를 어떻게 감동시키니?
감동이 와서 목사가 되겠다고 하면 나는 10번도 더 목사가 됐을거다~
학교가서 공부나 열심히 해라~”
그리고 “너 찬양팀이지?”하고 물어보면, 찬양팀이래~~ㅎ
왜냐하면 찬양하고 기도하다보면 세상 편하지 공부할 필요가 없어요~~~
찬양을 하다보면 뭐가 된것 같고 교회에서도 신앙 좋다고 하니까...
저도 엔지니어를 제대로 못했다면 목사가 되었을런지도 모르지~~~^^
동네 사람들이 아버지 죠셉한테 와서
‘이거 당신 아들이 만든건데 망가졌어요~’하는 컴플레인도 자꾸 들어오는데
예수님이 미션가겠다고 하면 아버지 입장에서는 옳타쿠나 잘됐다 싶었겠죠~~~~ㅎ
물론 요셉은 그 전에 죽은것 같지만..
그래서 예수님은 동생들한테 다 맡기고 나갔을 수도 있고...
아뭏튼 예수님이 좋은 목수가 아니니까
다 때려치고 나가실수 있었다는 얘기를 같이 했었어요~
목사님이 얘기하셨는데,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지키시냐면,
우리가 차로 평균 한달에 1000마일을 뛰고, 일년이면 12000마일, 2년이면 24000마일을 뛴대요.
24000마일은 지구 한바퀴를 도는 거리예요.
그렇게 먼 거리를 차로 뛰는데도 차사고가 없었잖아요~~~
그 먼거리를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우리가 다니고 있다는 거죠.
지구한바퀴가 25000마일 정도가 되니까, 우리는 2년에 지구 한바퀴씩 도는거죠.
내가 한국에서 라이센스를 받고 1975년에 미국에 왔어요.
그리고 여태까지 티켓한장 없이 잘 운전했어요.
대신 외부에서 제 벤을 들이받아서 생긴 차 사고가 두번 있었어요.
승용차를 타고 다녔다면 완전히 그자리에서 죽었지.
왜냐하면 그 큰 벤이 전복되었으니까..그나마 벤이었기에 살아났거든요.
차 사고 나고 제가 차에서 나왔다가 정신차리고 어떻게 다시 들어갔는지도 몰라요~
식구들 구하러 다시 들어가 보니까
와이프가 운전석 위치에서 거꾸로 메달려 있어요~
차가 완전히 뒤집어 졌으니까 방향이 바껴지잖아요~
그러니까 운전석 위치에 와이프가 거꾸로 베달려 있는거지~
그리고 안전벨트에 매달려 있기에 꾹 눌렀어요~그러니까 퉁 떨어지더라고~~~
저는 ‘아니 왜 떨어지냐~~~’싶은거죠,
아직 차가 완전히 뒤집어졌다는걸 인지하지 못했을때니까..
그 순간에도 와이프는 가방을 꼭 잡고 있어~
(참고;치매가 있는 지금도 가방을 무지하게 챙기십니다~)
그리고 다시 들어가서 수민이를 데리고 나왔어요~
애들 수양회에 데려다 주러 가는데 어떤 차가 우리차 옆구리를 향해 돌진하는걸
수민이가 보고서
“아빠, 차가 와~~~”
그냥 찻길이니까 차가 오는가 보다 했는데, 그만 쾅 부딛혀 버린 거예요~
순간 제 몸이 부~~~~~~~~웅 떠요~
뜨는데 시간이 걸려요~~~~~
부~~~~~~~~~웅
우~~~~지~~~~근~~~~우~~~~지~~~근~~~~
스로모션이 걸리듯 시간느낌이 달랐어요~
우~~~~지~~~~근~~~~우~~~~지~~~근~~~~
그래서 천국의 하루가 이땅의 천년과도 같다는게 바로 이런건가~~
그걸 경험한 사람이 쓴건가~~싶었어요.
찌그러지는 소리가
지~~근~~~득 지~~근~~득~~~
그 벤은 토털로스나고 또 벤을 샀는데,
이번에는 은퇴하신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태우고 가시다가 제 차 뒤를 꽝 받으셨어요~
제가 레프턴 하는데 제 차 뒤를 박아버리신 거예요~
보통 레프턴하면 레프턴 하는차가 잘못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경찰이 보더니 할아버지 차가 잘못했다고 하더라고요.
이상하죠~~
분명히 차가 오는걸 전혀 못봤었고 천천히 도는데 저를 받아 버렸어요~~
보니까 할아버지셨는데...
아뭏튼 그때도 토털로스 나고~~
우리가 영적전쟁을 하잖아요~
저한테는 자꾸 받아요~~~
차도 받고~~~
호다식구들이 나가면서 저를 들이받고~~~
본인이 이상하게 생각하고 들이받으니..
보통 보면, 자기의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거예요.
나중에 딸이 하는말이 아빠는 엠불런스 타고 가면서, 껄껄껄 웃었대요~
왜냐하면 엠불런스를 타고 가는데 하나님이 ‘너 죄때문에 사고가 났다’고 하셨어요.
별것도 아닌데 하나님이 지적하시고 그걸 죄라고 하시니까~~~
그래서 제가 껄껄껄 웃었던 거고 딸이 그걸 보고 얘기하는 거였고..
오우! 늦었어요~
환한미소 자매님, 마무리 기도해 주시겠어요~?
(오늘은 환한미소 자매님의 마무리 기도로 Thirsty Thursday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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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하나님의 말을 중히 듣고 중히 행동하고 함께 이룰 양식을 위해, 그 일을 전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 전하는 일에 동참하는 이는 하나님의 말을 중히 듣고 행하는 자니 선한 사마리아 인과 같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자가 될 것이요. 그렇지 아니한 자는 자기 명철로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지며 부끄러운 자가 될것이라. 노아는 자기 명철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행한자라. 그는 세상의 우스운거리가 되었으나 하나님의 영광된 자리에 오른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