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래시#3D업종#밤을번역하는고마운손#
첫댓글 한때 버스기사도 했었지요.매번 배차 간격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발행인 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젠 그날들을 추억하실 수 있으니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죠난반사의 거울이 되었다는 것은 노력한 것에 대해 의당 축하받을 일 입니다
슬픈 삶의 고단함을 읽어봅니다.
사람마다 기준은 다 다르겠지만...새벽을 여는 분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가 잘 움직여가고 있는 게 아닐까 싶으네요
소중한 깨달음을 주는 시, 잘 감상합니다.고맙습니다.
문우님 함께 누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질 장사치의 막장 행태' 도 있는 세상인데이런 고마운 분들이 계시니까 세상은 살만하지요잘 읽었습니다.
고마운 맘 늘 갖고 살면 불만은 그만큼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문우님 감사해요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는 글이네요
함께 해주셔서 문우님 감사합니다
첫댓글 한때 버스기사도 했었지요.
매번 배차 간격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발행인 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젠 그날들을 추억하실 수 있으니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죠
난반사의 거울이 되었다는 것은 노력한 것에 대해 의당 축하받을 일 입니다
슬픈 삶의 고단함을 읽어봅니다.
사람마다 기준은 다 다르겠지만...
새벽을 여는 분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가 잘 움직여가고 있는 게 아닐까 싶으네요
소중한 깨달음을 주는 시,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문우님 함께 누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질 장사치의 막장 행태' 도 있는 세상인데
이런 고마운 분들이 계시니까 세상은 살만하지요
잘 읽었습니다.
고마운 맘 늘 갖고 살면 불만은 그만큼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문우님 감사해요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는 글이네요
함께 해주셔서 문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