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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카페 게시글
시 (가~사) 밤을 번역하는 고마운 손
박희래 추천 0 조회 39 26.05.18 12:1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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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8 18:56

    첫댓글 한때 버스기사도 했었지요.
    매번 배차 간격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 작성자 26.05.18 19:06

    발행인 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젠 그날들을 추억하실 수 있으니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죠
    난반사의 거울이 되었다는 것은 노력한 것에 대해 의당 축하받을 일 입니다

  • 26.05.19 07:24

    슬픈 삶의 고단함을 읽어봅니다.

  • 작성자 26.05.19 07:55

    사람마다 기준은 다 다르겠지만...
    새벽을 여는 분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가 잘 움직여가고 있는 게 아닐까 싶으네요

  • 26.05.19 08:56

    소중한 깨달음을 주는 시,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5.19 08:58

    문우님 함께 누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26.05.19 10:32

    '저질 장사치의 막장 행태' 도 있는 세상인데
    이런 고마운 분들이 계시니까 세상은 살만하지요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5.19 10:35

    고마운 맘 늘 갖고 살면 불만은 그만큼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문우님 감사해요

  • 26.05.20 20:19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는 글이네요

  • 작성자 26.05.21 08:51 새글

    함께 해주셔서 문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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