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 / 정연복
들숨과 날숨의
쉼 없는 오락가락에 달린
실낱같은 내 목숨
육십 년 넘게 이어져왔다.
지상의 연(鳶)과 하늘을 잇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가느다란 연줄같이
아슬아슬.
첫댓글 일요일의 좋은 아침을 시작합니다오늘도 고미운마음 전합니다행복하시고 고우신날 되셨으면은 합니다
샬롬!! 고은 하루 즐거운 화요일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첫댓글 일요일의 좋은 아침을 시작합니다
오늘도 고미운마음 전합니다
행복하시고 고우신날 되셨으면은 합니다
샬롬!! 고은 하루 즐거운 화요일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