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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추경호 핵심 공약 '빨간 불'…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에 제출된 추경호 당시 대구시장 후보의 공약 답변서를 보면, 추 당선인은 10대 공약으로 글로벌 대기업 유치, TK신공항 국가사업 전환, TK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유치 등을제시했다.정부의 지원이 필수적인 것들이다.이 가운데, 행정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일 취임 1년 기자회견에서 현실적으로 어렵다고선을 그으면서, 사실상 추경호 당선인 임기 내에 'TK통합'은 불발될 공산이 커졌다.이 대통령은 "현실적으로 다음 지선까지 통합이 불가능하다. 이미 국민이 뽑은 대표들이 다 있는데, 시의원, 도의원 다 그만두라고 할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공기업 지방이전에 대해서도 "먼저 (행정)통합을 했고, 법률상 우선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먼저 통합한 데가 아무래도 혜택을 보지 않겠느냐"라며 유일하게 행정통합에 성공한 전남광주특별시가 우위에 있음을 시사했다.공약 실현에 필요한 국비 재원 마련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추경호 당선인은 공약 답변서에서 공약에 드는 총예산은 96조 3297억 원으로 이 가운데 '49조 970억 원'을 국비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그러나 이재명 정부에서 영남보다 호남에 지역균형발전 비중을 싣겠다고 공언하면서, 추경호 당선인이 약속한 '국비 49조 원 조달'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이 대통령은 "영남(경제 상황)이 나쁘니까 호남은 어떤가. 더 나쁘다. 영호남 문제에 있어서 호남에 조금 더 균형을 맞춰야 하겠다. 그렇다고 영남을 버리겠다는 건 아니다. 비중을 조금 호남에 조금 더해야겠다"고 말했다.특히 추 후보가 국가가 사업비를 충당하는 'TK신공항 국가사업화' 공약을 내건 만큼, 핵심 공약 추진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전문가들은'야당 소속 대구시장'의 한계라면서, 추 당선인 임기 동안 대규모 국책 사업의 시행에 난관이 많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혜수 경북대 행정학과 교수는 "대통령이 행정통합 얘기를 할 때 주로 원론적인 이야기를 꺼냈다. 사실상 통합에 대한 의지를 찾기 힘들다. 앞으로도 야당 소속 대구시장으로서 협조를 받기 힘들 것"이다"추경호 시장 임기 안에 TK통합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ㅡㅡㅡㅡㅡ나도 대구 살지만대구 인간들은 그래도 싸다내란 좀비의 공약이헛공약인줄 몰랐다면 바보들인 것이고알고도 그런 놈을 선택했다면 가타부타 헛소리 집어치우고감수해야...
추의 내란 협력자그게 공약이고이행될것 같아찍어더냐~~꿈깨라대구는 답이없다더 형편없이 나락으로떨어질거라 본다
답없는 인간들이너무 많네요요즘은 한동훈한테희망을 거는 것 같기도요입에 침이 마르도록찬양을 합디다
공약은 개뿔 알아서 찍어주는데
안 지켜도또 찍어줄 겁니다
잘됐네.대구 시민들아 미안하지만 투표잘못하면 손해라는걸 느껴봐라
그래도 욕만 하지모를 겁니다
확실하게 엿먹여라.합법적으로 도와 줄 일 없는거다.
같이 엿을 먹게 되어엿이 달지 않고 씁쓸합니다
첫댓글 추경호
핵심 공약 '빨간 불'…
한국매니페스토
운동본부에 제출된 추경호
당시 대구시장 후보의
공약 답변서를 보면,
추 당선인은 10대 공약으로
글로벌 대기업 유치,
TK신공항 국가사업 전환,
TK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유치 등을
제시했다.
정부의 지원이
필수적인 것들이다.
이 가운데,
행정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일
취임 1년 기자회견에서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선을 그으면서, 사실상
추경호 당선인 임기 내에 '
TK통합'은 불발될
공산이 커졌다.
이 대통령은
"현실적으로 다음 지선까지
통합이 불가능하다.
이미 국민이 뽑은
대표들이 다 있는데,
시의원, 도의원 다
그만두라고 할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공기업
지방이전에 대해서도
"먼저 (행정)통합을 했고,
법률상 우선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먼저 통합한 데가 아무래도
혜택을 보지 않겠느냐"라며
유일하게
행정통합에 성공한
전남광주특별시가
우위에 있음을
시사했다.
공약 실현에 필요한
국비 재원 마련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추경호 당선인은
공약 답변서에서
공약에 드는 총예산은
96조 3297억 원으로
이 가운데 '49조 970억 원'을
국비로 확보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재명 정부에서
영남보다 호남에
지역균형발전 비중을
싣겠다고 공언하면서,
추경호 당선인이 약속한 '
국비 49조 원 조달'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영남(경제 상황)이 나쁘니까
호남은 어떤가. 더 나쁘다.
영호남 문제에 있어서
호남에 조금 더 균형을
맞춰야 하겠다.
그렇다고 영남을
버리겠다는 건 아니다.
비중을 조금 호남에
조금 더해야겠다"고
말했다.
특히 추 후보가
국가가 사업비를 충당하는
'TK신공항 국가사업화'
공약을 내건 만큼,
핵심 공약 추진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야당 소속 대구시장'의
한계라면서,
추 당선인 임기 동안
대규모 국책 사업의 시행에
난관이 많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혜수
경북대 행정학과 교수는
"대통령이
행정통합 얘기를 할 때
주로 원론적인
이야기를 꺼냈다.
사실상 통합에 대한
의지를 찾기 힘들다.
앞으로도 야당 소속
대구시장으로서 협조를 받기
힘들 것"이다
"추경호 시장 임기 안에
TK통합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ㅡㅡㅡㅡㅡ
나도 대구 살지만
대구 인간들은 그래도 싸다
내란 좀비의 공약이
헛공약인줄 몰랐다면
바보들인 것이고
알고도 그런 놈을
선택했다면
가타부타 헛소리 집어치우고
감수해야...
추의 내란 협력자
그게 공약이고
이행될것 같아
찍어더냐~~
꿈깨라
대구는 답이없다
더 형편없이 나락으로
떨어질거라 본다
답없는 인간들이
너무 많네요
요즘은 한동훈한테
희망을 거는 것 같기도요
입에 침이 마르도록
찬양을 합디다
공약은 개뿔
알아서 찍어주는데
안 지켜도
또 찍어줄 겁니다
잘됐네.대구 시민들아 미안하지만 투표잘못하면 손해라는걸 느껴봐라
그래도 욕만 하지
모를 겁니다
확실하게 엿먹여라.합법적으로 도와 줄 일 없는거다.
같이 엿을 먹게 되어
엿이 달지 않고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