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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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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집에서 호떡 만들기.
다다닥 추천 0 조회 560 24.01.08 19:45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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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1.08 19:48

    첫댓글 ㅎㅎ
    울집 가까이 호떡 파는 곳이 없어서..
    나도 전에 수퍼에서 사다가 만들어 봤어요.
    먹을만 하더라고요.

  • 작성자 24.01.08 19:59

    진짜 호떡이 100 이라면 한 70 정도의 맛은 나드라구여.
    근데 동네 호떡집 있으면 사먹는게 더 나을듯 해요ㅎ
    만들어 먹는건 집에 애들 많은집에서나..

  • 24.01.08 20:02

    @다다닥 마즈요..ㅎ
    사먹는 게 여러모로 편한데...
    울집 가까이 호떡 파는 곳이 없어요..ㅜ
    가끔~시내 나갔다 돌아오는 전철역 부근에 있던 호떡 포장마차도.없어지고..ㅜ
    시내 나갔을 때. 사먹곤 해요.ㅎ

  • 24.01.08 19:56

    여기로 주셔요
    제가 호떡 구신 이어요 ㅎ

  • 작성자 24.01.08 20:00

    집주소요.
    택배 보내드립니디ㅡ..ㅎ

  • 24.01.08 19:58

    다다닥님~
    13일에 시간 나시면~
    톡톡수다방 모임에 오세요.
    다다닥님도.아시는 분이 몇분 오십니다

  • 작성자 24.01.08 20:01

    알기야 뭐 방장님도 잘알고
    총무님도 있는데
    제가 그 날은 일하러 가야 됩니다..ㅎ

  • 24.01.08 20:02

    @다다닥 아~~~
    글쿤요..ㅜ
    그럼~담에 일정 맞으면..
    그때 뵈어요~^^

  • 24.01.08 20:24

    @다다닥 그럼 호떡만 주고가세요 ~ㅎ

  • 24.01.08 20:28

    @지호 근무일이라네요.

  • 24.01.08 20:01

    맞아요 13일 별일없음 놀러오세요
    호떡은 두고두고 드시고~~

  • 작성자 24.01.08 20:02

    그러게요
    이분 저분 볼사람 많은데요..

  • 24.01.08 20:06

    맛있겠다..
    하지만 만드는건 귀찮아
    따뜻한거 1개사먹는것이 좋을듯..

  • 작성자 24.01.08 20:32

    맞아요.
    사먹을데 있음 사먹는게 좋아요. ㅎ

  • 24.01.08 20:29

    울 동네
    롯데 마트엔
    호떡 항개
    2천원 하던데요ㆍ
    근뎅
    후회 막급 ᆢㅋ
    맛이
    예전에
    길거리 에서
    사 먹던
    맛이 아니더군요 ㆍ 😢
    그 제품 나온지
    오래 됐슈ㆍㅋ

  • 작성자 24.01.08 20:36

    신당동 중앙시장 명물
    왕호떡. 이렇게 큰데 1,500 원..ㅋ
    마트 출입구에 세일 상품으로 나와 있더라구요.

  • 24.01.08 20:23

    아이참~~
    하나는 지호에게 던져요 ㅎ ㅎ

  • 작성자 24.01.08 20:37

    ㅋㅋ 담에 호떡 사줄께요..

  • 24.01.08 20:24

    호떡 색이 맛스럽습니다
    호떡안먹어 본제가 언제인지요
    혼자 다 드신거지요 ^^

  • 작성자 24.01.08 20:38

    억지로 세개는 우겨 넣었는데..
    맛도 별로고
    남은 2개는 처치 곤란합니다..ㅎ

  • 24.01.08 20:25

    참 그럴듯하네 ㅎㅎ

  • 작성자 24.01.08 20:38

    방장님도 놀믄 모합니까?
    심심할때..ㅋ

  • 24.01.08 20:39

    @다다닥 ㅎㅎ에이 사묵고말쥬
    그거맹글다 얼어죽을지두

  • 작성자 24.01.08 20:40

    @지 존 ㅋㅋ
    맞아요.
    사먹는게 훨 나아요.

  • 24.01.08 20:35

    한때 매일 밤 그거 하느라~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요~
    이젠 살찐다고 끊었지요~^^
    근데 주고싶은 분
    많으실 듯~~

  • 작성자 24.01.08 20:39

    아..자주 해먹었었어요?
    레시피 따라하니 만들긴 쉽드라구요..
    근데 이제 안할라구요..ㅋ

  • 24.01.08 20:40

    저는 솜씨가 없어서
    못 해먹고,
    도봉산역입구에서
    사 먹은적이 있어요..

    속이 뜨거워서
    조심스럽게
    먹었어요

  • 작성자 24.01.08 20:52

    뜨거운거 조심조심 먹다가
    흘러나오는 설탕물에 손도 데고
    입술도 데 가며 먹는게
    제대로 호떡먹는 맛이지요.
    고밉습니다. ㅎ

  • 24.01.08 20:42

    아~ 진짜 재료만 사다가 집에서 만들어
    먹는게 좋겠네요. 요즘 물가들이 올라서
    호떡이나 붕어빵도 마음껏 못 사먹겠으니...ㅎ~

  • 작성자 24.01.08 20:53

    재료가 세트로 다 들어 있어서
    레시피대로 따라하니
    만들기는 쉽드라구여.. ㅎ

  • 24.01.08 20:53

    누르스무한게 먹을만 하겄네요.
    맛있게 드셨지요.

  • 작성자 24.01.09 07:12

    맛은 별로..ㅎ
    그래도 직접 만들었다는
    내 손맛으로 억지로..ㅋ

  • 24.01.08 20:53

    ㅎㅎ여자들도 하기싫어서 안하는데
    대견하십니다..^^
    뜨거울때 먹으면 맛나겠어요..

  • 작성자 24.01.09 07:14

    네 근데 기름이 부족한지
    금방 타드라구여..
    호떡의 제맛은 아니고 비스무리한 정도

  • 24.01.09 07:17

    @다다닥 온도를 잘 맞추어야 하는거군요..
    호떡집에서는 기름 잔뜩 두르잖아요.
    이것을 할 생각을 하셨다는게 대단하십니다..ㅎㅎ

  • 24.01.09 05:10

    어릴때 초등시절 60년대 후반 겨울 방학때면 여수 작은 외삼촌댁 옆에 호떡 포차가 있었는데 그때는 귀했던 빠다를
    겉에 약간 발라 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 작성자 24.01.09 07:15

    빠다먹고 자란 귀한 자손이구먼?
    난 여지껏 순천 촌놈으로만 알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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