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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카페 게시글
▶ 세상사는 이야기 수원의 시내 장거리
돼지네 추천 0 조회 586 07.12.18 10:4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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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2.19 07:03

    첫댓글 님 생각에 반대 의견을 올립니다.... 특정 지역에 산다고 해서 다.. 나쁘게 보는것은 색갈논쟁입니다.. 저는 무조건 거리 상관 안하고 콜 수행 합니다.. 그러다 보면, 고맙다며 단돈 천원이라도 더 주는 손이 많았고...외지라서 남들이 안가는곳을 가다보면 오히려 빠져나오는 콜을 바로바로 잡는 확률이 더 높았습니다...당수동,들어가면 콜비가 높은만큼,다음오다잡을때 택시비 부담 없습니다.. 님이 지적하신곳은 택시비 3천원만 쓰면 어디든 콜 잡고 나올 수 있는곳입니다..

  • 작성자 07.12.20 09:45

    물론 맞는 애깁니다.. 제가 적은 글은 제 경험에 비추었을때 90% 그랬읍니다 그래서 적은 글이고.. 당수동은 맞습니다 시내지만 1.5지요 나올때도 최소1.2는 받고요 그래서 들어갈만 하긴하죠 기사들이 별로 없어서 지져대는 기사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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