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2025.06.25.(수)
희망은 어둠 속에서 시작된다. 새벽은 올 것이다. 기다리고 보고 일하라. 포기하지 말라. - 앤 라모트 -
인내하고 꾸준한 이에게 기회가 옵니다. 배기호
트럼프, 이란 ‘카타르 미군기지’ 공격에 “14발 중 13발 격추…사전 통보 감사”. 경향신문
이란, 카타르 내 미군 기지에 미사일 공격…“미국에 사전 통지”. 한겨레
트럼프 “14발 중 13발 격추… 이란이 사전 통보했다". 조선일보
[속보]“네타냐후, 트럼프와 통화서 ‘이란이 공격 멈추면 휴전 동의’”. 경향신문
日 사흘간 '295회' 흔들렸다…"7월 대지진, 현실되나" 공포. 서울신문
-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 인근에서 사흘째 군발 지진이 이어지며,
- 지금까지 총 295회의 지진이 관측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남남서쪽 바다 규모 5.0 지진 SBS
"관광객은 1인당 3만원"…관광세 도입한 산토리니. 서울신문
태국 고급 풀빌라서 한국인 20명 체포…온라인 사기·납치 혐의. 한국일보
일부러 모기 4000만 마리 뿌린다···사상 초유의 사태로 '특단의 조치'. 서울경제
- 연구진은 거대한 드론을 이용해 하와이 마우이섬 숲 등에 특별한 모기를 담은 캡슐을 공중에서 퍼뜨리고
- 마우이와 카우아이 등 일부 지역에 약 4000만 마리 이상의 수컷 모기를 살포
- 하와이 토착 조류인 꿀먹이새는 모기로 전파되는 말라리아로 인해 급감
- 꿀먹이새 50종 중 17종만 남아
- 과학자들이 사용하는 전략은 볼바키아라는 박테리아를 활용한 것
- 특정 박테리아에 감염된 수컷 모기는 번식이 불가능해
- 야생 암컷 모기와 짝짓기하더라도 알이 부화하지 않는다.
- 장기적으로 감염병 전파를 억제할 수 있을지는 좀 더 관찰이 필요
이란-이스라엘, 공식 발표는 아직…트럼프는 "전면 휴전 합의". 뉴시스
'준비한 건 마저 쏘는' 휴전…이스라엘·이란 "공습중". 머니투데이
"이란 폭격, 전세계 미국인 '인질' 된다" .노컷뉴스
"밥 먹을 수 있는 사람 가족·친구 뿐"···'중국판 김영란법' 가이드라인 보니. 서울경제
- 지자체에서 '중국판 김영란법'을 근거로 공직자들의 모임 참석을 지나치게 까다롭게 규제
'역대급 온난화' 아시아 직격…녹아내린 '히말라야 빙하'. 이데일리
- 아시아 지역의 평균온도가 관측 사상 역대 최고치에 근접
5년 내 '사상 최악 폭염' 온다…기후위기 '마지노선'도 위험. 노컷뉴스
李대통령 이어 이시바 日총리도 나토 불참…"실익 없다". 파이낸셜뉴스
이시바도 나토정상회의 불참하나…"중동 정세로 참석 취소 조율". 연합뉴스
트럼프, 나토 정상회의서 韓·日·濠·뉴질랜드와 특별회의 조율 중. 뉴스핌
전 세계 1위 찍자마자…"한국이 또 도둑질" 중국 난리. 한국경제
- 넷플릭스의 신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공작에 넘어가 러에 포섭될라…우크라이나, 청소년 단속 나서. 중앙일보
젤렌스키, 우크라전 '애 싸움' 비유한 트럼프에 "푸틴은 살인자". 연합뉴스
"군대 안 갈래"…국경 넘어 도망치다 잡힌 우크라 남성 약 5만 명 서울신문
‘송미령 농림장관 유임’ 반발에…우상호, 오늘 국회 찾아 농해수위 여당 의원 설득. 한겨레
안철수, ‘유임’ 송미령에 “계엄 방관한 장관, 공직 마감했어야”. 조선일보
김진욱 “송미령, 능력 위주 탕평 인사” 이종근 “딱히 잘한 점, 눈 씻고 봐도 없어”. YTN
이재명 대통령 “송미령 장관, 국무회의하며 역량 판단···탕평 인사 필요”.경향신문
15억 아파트 사는 우리 가족…소비쿠폰 얼마 받아요?. 한국경제
- "편의점·학원은 OK, 백화점·유흥업소는 제외"
- 가전제품 최대 30만원 환급…선착순 마감 유의
- 소득 상위 10% 제외 기준은 자산도 반영
-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네큐브 6천원 할인쿠폰도
트럼프 “이란·이스라엘, 완전하고 전면적 휴전 합의”. 조선일보
삼성전자 '승부수' 띄웠다…부장급 연봉 4억5000만원 파격 조건. 한국경제
- TSMC 출신 보좌할 영업 전문가 모집
- 미국 대형 고객사 확보 '총력전'
- 삼성전자가 미국 반도체 법인(SSI)의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영업 조직에 힘을 싣고
- 올해 들어 TSMC 출신 영업·전략 전문가를 미국 파운드리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
- 최근 기본 연봉 최대 32만달러(약 4억5000만원)를 내걸고 부장(디렉터)·팀장(매니저)급 경력직 채용을 진행 중
“배당 10% 준다해도 안 사네”…리츠 주가 죽 쑤는 이유는. 매일경제
- 공모가 상회 종목 24개 중 2개뿐
- 금리인하 기조 불구 매력 떨어져
- 현재 주가가 상장 공모가(주당 5000원)를 웃도는 곳은 코람코더원리츠와 신한알파리츠 등 두 곳 정도에 불과
- 대부분 주당 3000~4000원대에 머무르고 있다.
- 일부 리츠는 최근 주가가 공모가의 절반 이하 수준에 불과
-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마스턴프리미어리츠 등은 1400원대에 주가가 형성
- 미래에셋글로벌리츠, 제이알글로벌리츠, 미래에셋맵스리츠 등은 2600원대
두산에너빌리티, 영업으로 현금 7600억 유출. 딜사이트
- 재고·미청구공사 증가 영업활동 현금흐름 마이너스 전환, 하반기 매출 인식 회수 기대
- 두산에너빌리티가 원활한 사업 수주에도 1분기 현금흐름이 크게 감소
- 미청구공사와 재고자산 증가 영향으로 풀이
- 전체 현금성자산도 지난해 말과 비교해 절반으로 줄었다.
- 3월 말 두산에너빌리티의 총차입금 3조9594억원 중 단기차입금은 2조3894억원으로 60%의 비중을 차지
- 두산에너빌리티는 곳간 축소를 만회하기 위해 베트남법인 두산비나 매각을 추진
18억 집이 순식간에 '4억' 껑충…그래도 "사고 싶어요" 난리. 한국경제
- 흑석뉴타운 내 기축 아파트 '신고가' 행진
- 노량진뉴타운 사업 속도…"변수, 대출 규제"
“7만원은 너무 싸다”…초고수가 쓸어담은 이 종목은 [주식 초고수는 지금]. 매일경제
-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23일 오전 LG전자, 카카오,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전자 등을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
젠슨 황, AI로 달려간 그때…삼성 이재용이 불려간 곳. 중앙일보
- 젠슨 황, AI 공부하러 다닐 때 이재용은 국회 청문회 불려가
[단독] 장위15구역 재개발 현대건설 단독입찰로 유찰. 아시아타임즈
[속보]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HDC현산이 따냈다. 매일경제
이란 때린 美 벙커버스터, 한국엔 ‘현무-5′... 폭발력은 현무가 위. Chosun Biz
- 美 GBU-57은 자유낙하, 현무는 로켓추진
- 이동성은 GBU-57, 파괴력은 현무가 우세
- GBU-57로 타격하면서 한국형 벙커버스터 ‘현무-5’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 GBU-57은 폭격기로 하늘에서 발사하는 공대지 유도폭탄인 반면,
- 현무-5는 지대지 탄도미사일로 최대 사거리는 약 300㎞
- GBU-57은 B-2 폭격기에서 발사돼 파괴 지점까지 추진체 도움 없이 낙하하며 공격
- 우리나라의 현무-5는 탄두(포탄이나 미사일의 머리 부분) 중량이 최대 8t으로 GBU-57(탄두 2.4톤)보다 3배 이상
- 현무-5는 1000㎞까지 상승한 뒤 로켓 추진체를 통해 마하 10 이상으로 속도를 높여 표적에 내리꽂히기 때문에 관통력이 좋다.
- 속도가 빨라 기존 미사일 방어 체계로는 요격이 어렵다.
- 현무-5는 지하 100m 깊이의 벙커까지 파괴할 수 있다.
- 북한이 남침하면 20∼30발의 현무-5로 평양을 초토화한다는 계획
- GBU-57의 연간 생산 규모는 20발
- 현무-5의 생산 규모는 연간 70여 발 개발과 시험 발사가 완료
“한국은 지금 IMF 시절보다 더 추락”...계엄에 저출생까지, 먹구름 낀 국가경쟁력. 매일경제
[진단] 이재명 대통령 격노 부른 한국거래소. 남은 임기 험난한 정은보 이사장. 이코노미톡뉴스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성급할 이유 없어. 한겨레
"유가 배럴당 75달러 유지되면…올해 韓 성장률 0.15%p↓". 한국무역협회
코스피 +2.67% 3,094.98
닛케이 평균주가 +1.36% 38,877.35
SSE +1.19% 3,421.81
파리 생제르맹, 클럽월드컵 조 1위 16강행...이강인 벤치. YTN
英언론 “김민재는 프리미어리그 이적 선호”…김민재 이적 추진한 뮌헨 대반전으로 다시 붙잡나. 조선일보
中 헛된 기대 "이란, 전쟁으로 월드컵 출전 박탈→우리한테 기회 올 수 있어". 스타뉴스
“은퇴후 月300만원 필요, 노후준비 69.9점”. 동아일보
퇴직연금 의무화… 3개월만 일해도 퇴직금, 기업은 부담 커져. 조선일보
19조 자산 ‘초미남’ 억만장자 “정자기증 자녀 100명도 상속”. 헤럴드경제
1.90달러에서 30달러까지...XRP, 역사상 가장 강한 상승 예고. 코인리더스
연준, ‘평판 리스크’ 기준 전격 폐지…美 은행의 암호화폐 진출 길 열렸다. 코인리더스
파이 코인, 0.50달러 턱걸이...'파이투데이'로 반등할까?. 코인리더스
‘돈 풀린다’ 소비심리 4년 만에 최고···집값상승 기대 44개월 만 최대. 경향신문
새 정부 추경에 힘실은 한은 “경기진작·민생회복 뒷받침···국채시장 부담 제한적”. 경향신문
나토 불참 李, 첫 수보회의 “추경에 유가-물가 대책 반영하라”.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