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소에 꿈을 자주 꾸는 편이거든요.
머.. 꿈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으시겠지만.
저는 제 꿈을 쫌 믿는 편이라서요
여지껏 잘 맞아 떨어져 왔엇거든요.
엊그저께랑 어제 꾼꿈인데요.
저희 언니한명이요 작년에 하늘나라로 갔어요
이번달에 언니 기일이 끼었네요 ㅠ_ㅠ
이번 10월달에 둘째언니가 결혼을 하는데요
언니가 꿈에 나와서 저보고
둘째언니보고 결혼준비 빨리 서두르라고 하라면서
지금 머하는 거냐면서 막 이말을 전하고
다시 자는거였어요
제가 언니가 자는 모습을 막 지켜 보는거였구요.
어제 꿈은요
제가 이번년도에 마니 안좋대요.
엄마가 부적을 해오셨는데요.
꿈에서요 저보고 이러는거에요
엄마가 하는말이 부적효능이 다 떨어졌대요
그니깐 그 부적이 1년동안 저 지켜주는 그런건대요
부적이요 사람으로 따지자면..
청년이 되다가 죽었대요. ㅡㅡ;
원래 이번여름에 물에 가지 말라면서 그랬었거든요
음력 7월에 해당하는 날에는 가지 말라면서.
근데 제가 물에 들어간거 한번 있구요
그냥 살짝.. 그 다음엔 물에 들어간적이 없는데.
막 제가 나 이제 어떢해 어떡해 무슨일 생긱는거 아니야?
하면서 걱정하니깐
엄마가 물에 들어가지 말랬자나..
왜 들어가고 그랬어.. 막 이러시는 거에요
그리고서는 엄마가 부적 다시 써오께 괜찮아.
이러시는 거에요..
갑자기 연속으로 저희 언니가 나오고
제 부적 이야기가 나오고
저 꿈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요?
휴~ 겁나네요 ㅠㅠ
마음속 깊이 잠재되어 있는 ...님의 마음작용입니다.. /무엇이든 매달리면 맞는 느낌이 있게되지요/ 부적이 무슨 효험이 있겠습니까 ? / 부처님의 말씀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 불교입니다. / 집착된 마음을 버리도록 노력하세요. / 무엇이든 생각에 끌리면 자유롭지 못합니다. / 일체유심조... 이 말씀을 새겨보세요
첫댓글 인생은 일장춘몽이라고 합니다.
마음속 깊이 잠재되어 있는 ...님의 마음작용입니다.. /무엇이든 매달리면 맞는 느낌이 있게되지요/ 부적이 무슨 효험이 있겠습니까 ? / 부처님의 말씀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이 불교입니다. / 집착된 마음을 버리도록 노력하세요. / 무엇이든 생각에 끌리면 자유롭지 못합니다. / 일체유심조... 이 말씀을 새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