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초년생 축의금 관해 질의 했는데
덕분에 잘 축의금 전달해드렸습니다!! 댓글 미처 일일이 다 달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초년생인데 능구렁이 같다는 말을 듣네요..
상사들이랑은 형동생 누나 하며 친하게 어렵지 않게 지내는편인데..
저는 사회생활을 잘 한다고 생각치는 않지만 그렇다고 또 못한다고 생각하진 않네요..
초년생이 능구렁이 같다고 하면 어떤 느낌일까요??-_-;;
직장 후배중에 능구렁이 같은 사람 있음 어때보이나요?
별로 좋은 의미는 아니라고 생각이 되서요..
첫댓글 아무 의미 없는겁니다.
이런 능구렁이같은 댓글..^^
아무 의미 없습니다2
능구렁이라는 게 보통 얄밉긴 해도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아닌가요? 능글맞다는 표현도 부정적으로 쓰진 않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아무 문제 없는데 한번 밉보이면 정말 위험한 케릭터죠
조심?해야겠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윗사람들도 있겠네요... 유의하겠습니다!
그말한 사람이 상사인가요? 절대 좋은 의미로 한말은 아닐껍니다. 호감을 가지고 있으면 눈치가 좋네 역시 싹싹해 믿을맨 뭐 이런소리하죠.
그런의미는 아닐꺼에요 아마...ㅋㅋ 네 상사 맞구요.. 진국이라고도 몇번 그러신적 있고 저랑 장난을 많이 치시는 편이에요
저도 깍듯할땐 굉장히 깍듯하게 하고... 가끔씩은 장난도 치고 해서...
제가 후배에게 했다면
그리 좋은말은 아닌데
얘기하신분은 모르겠네요
아님 혹시 구렁이 닮으셨나요;
아뇨.... 뱀 닮았다고 들은적은 없고
개 닮았다고는 많이 들었어요...
좋은 의미로 해석할 이유는 없을 법한, 그래도 말해준 게 어딘가요? 후배가 능구렁이 같다라는 말은 좋은 말이 아닌 건 확실해요. 그래도 앞에서 말해준 거면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
글쿤요.. 집까지 가고 좀 친하게 지냈던 형님인데..
음... 유념하겠습니다.ㅜㅜ
전 생각이 다릅니다 친하게 지내는 상사가 능구렁이 같다고 표현하는 건 친밀함에서 오는 거 같은데요??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굉장히 좋지도 않은.. 능구렁이 같이 지내는거 저는 좋다고 봅니다
사수였던 양반의 비아냥이 생각나네요...융통성 부리지마 니가 지금 그럴때야?...ㅎㅎㅎ
아무 의미없어요 본인 일만잘하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