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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 대통령“한반도 문제의 실질적 해결을 위해피스메이커로서 건설적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트럼프“강한 지도자”“필요한 역할 다하겠다” 의지 표명캐나다 총리와 회담‘방산 세일즈’60조 규모 잠수함 사업 수주 지원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은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 진전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해 나가겠다”는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며“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여 방안을 고민하겠다. 이 대통령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을 ‘강한 지도자’로 평가하는 등 양 정상이 함께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에 기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시했다”“양 정상이 굳건한 한-미 동맹을 토대로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고 덧붙였다. 한·미 정상은 종전 국면에 접어든미국·이스라엘-이란전쟁에 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오 차장은 “두 정상이 호르무즈해협 내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했다”며 “중동지역 내 안정과 평화가 회복됨으로써 유가가 안정되고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는기대도 나눴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미-이란 간 종전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하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에 성공적인 합의가 이뤄진 것에 대해축하한다’는 인사를 건넸다고 한다.
첫댓글 이 대통령
“한반도 문제의
실질적 해결을 위해
피스메이커로서
건설적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
트럼프
“강한 지도자”
“필요한 역할
다하겠다” 의지 표명
캐나다 총리와 회담
‘방산 세일즈’
60조 규모 잠수함 사업
수주 지원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은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 진전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여 방안을 고민하겠다.
이 대통령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을
‘강한 지도자’로 평가하는 등
양 정상이 함께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에
기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시했다”
“양 정상이
굳건한 한-미 동맹을 토대로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고
덧붙였다.
한·미 정상은
종전 국면에 접어든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에 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오 차장은
“두 정상이
호르무즈해협 내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했다”며
“중동지역 내 안정과
평화가 회복됨으로써
유가가 안정되고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눴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미-이란 간 종전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하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에
성공적인 합의가
이뤄진 것에 대해
축하한다’는 인사를
건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