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29일 아침 8시20분에 김포시 고촌읍에서 출발 24키로를 39428보에 용산역 8시도착 12시간을 걸었다. 국태민안과 남북통일 팔만대장경 판각성지 사적259호 선원사 복원의 염원 만행기도 길목에서 아름다운 꽃과 한강의 선유도 그리고 양화대교 입구에 정몽주선생님 동상 거기엔 화단과 개미들만 지키고 있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배웠던 생각을 돌이키며 잠시 머물면서 선생님께 이나라 와 이세상 을 조용하게 해달라고 기원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다투워야 될 바쁜세상 지기와 자기소속을 지키려는 험담과 분쟁 아무리 옳아도 시비는 옳지 않다. 유치원생들 싸움도 보기어려운세상 뉴스만보면 싸우는 뉴스 TV가 싫어 진지 오래다. 한강을 지키는 버드나무와 물새들 양화대교 를 지키는 정몽주선생님 동상에 머리숙여 기도한다. 내 기도가 미약하지만 살아 있는 개미처럼 되게하소서 어둠이 등을 밀어 합정동 로터리 를 거쳐 용산역까지 오면서 어제의 만행중에 기억에 남는 차도와 인도 그리고 자전거길 정류장마다 앉을수 있는 의자시설 김포시와 마곡지구 보행자 작동신호 양화대교 는 걸어 보라고 권유하고 싶은 곳 이다. 특히 정치인들 과 단체장 그리고 관계자들에게 꼭 돌아보고 지역발전에 실천했으면 좋겠다 는 생각을 해봤다. 1986년 용산구 한강로 로 해인사에서 상경하여 남영동 청운학원에 검정고시 고검과정을 등록하고 용산역에서 삼각지를 다닐때 윤락촌과 돌아가는 삼각지 고가를 보면서 다녔다. 35년이 지난 9월29일 모습은 삼각지도 윤락촌도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인사동 거리처럼 대학로 처럼 활기차고 깔끔해서 좋았는데 골목길엔 애연가들의 담배 꽁초가 정말 맘에 안든다. 애연가 들에게 부탁하고 싶다 맛있게 빨땐 언제고 꽁초는 누가 주우라고 버리는지 무책임한 행동 담배 가게 들 도 전매청도 팔아만 먹지 말고 꽁초 대책을 세웠으면 한다. 이참에 국가도 세금만 걷지 말고 꽁초 대책을 세워준다면 이나라가 깨끗해질것으로 본다. 2022년 9월30일 오늘은 만행 4일차 길목 지천사 자리 국방부와 용산구청 정문에서 반야심경 한편 기도를 하고 팔만대장경 이운경로 장호원을 향해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