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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오늘 모텔 가시는분들 요금 바가지 조심하세요!
Sans Duncan 추천 0 조회 4,292 14.12.24 17:22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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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12.24 17:22

    첫댓글 ....

  • 14.12.24 17:23

    ........

  • 14.12.24 17:25

    그래서 저는 집에서 깔깔이 입고 따뜻하게 자려구요.

  • 14.12.24 17:25

    ..............

  • 14.12.24 17:25

    모든 모텔이 2배부르진 않구요 잘찾아보시면 제 가격 받는곳도 있습니다.. ㅎㅎㅎ

  • 14.12.24 17:27

    우...우리랑은 상관 없잖아요...

  • 14.12.24 17:27

    ......????????

  • 14.12.24 17:29

    디비디방도 조심하세요ㅋㅋ

  • 14.12.24 17:33

    ?

  • 14.12.24 17:34

    카페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 14.12.24 17:35

    이걸 왜 여기에 쓰시는지...;;

  • 14.12.24 17:38

    오늘은 여자인 지인, 여자 직장동료, 여자인 친구, 전여친, 전전여친 모두모두 남자와 모텔을 가는 날이죠 ㅎㅎㅎ 농담입니다 ㅠㅠㅎ

  • 14.12.24 17:39

    다들 집으로 가셔야죠

  • 14.12.24 17:44

    .

  • 14.12.24 17:45

    ㅋㅋㅋㅋㅋㅋㅋㅋ비스게이에...이런 게시글을...

  • 14.12.24 17:52

    ????

  • 14.12.24 17:54

    오늘같은 날은 바가지가 문제가 아니죠. 방을 잡냐못잡냐가 문제죠 ㅋㅋ

  • 14.12.24 17:57

    여자를 잡냐 못잡냐가 가장 큰 문제 아닌가요?

  • 14.12.24 18:20

    @[SAS] Tim Duncan 역시 알럽느바 정회원의 생각의 깊이는 끝이 없군요

  • 14.12.24 22:56

    썸타는 관계 아니고 여친이면 굳이 오늘 꼭 할 필요는 없지 않나요?ㅋ

    여친의 기대가 엄청 크다면 차라리 일반 고급 음식점 같은데서 풀어주는게....

    오늘 같은날 바가지를 쓰는 것보다 돈 좀 보태서 호텔을 가는게 차라리...

    그래서 전 열심히 일하다 조금전에 집에 왔습니다-ㅠ

  • 14.12.24 17:57

    홍대앞에서 자취하는데, 모텔비 반값에 대여나 할까요?ㅎㅎㅎ

  • 14.12.24 17:59

    오늘 같은 날 바가지 요금의 반하고자 일부러 근무를 신청했습니다. 다들 바가지요금에 당할때 전 직장을 지키려고요...

  • 14.12.24 18:00

    ㅋ ㅋ ㅋㅋㅋㅋㅋ???

  • 14.12.24 18:05

    전 바가지요금 당할일 없고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

  • 14.12.24 18:06

    .

  • 14.12.24 18:11

    어렷을때 진짜 쓰러져가는 허름한 여인숙이 7만원 달래서 겜방에서 같이 밤샜던기억나네요ㅋㅋ

  • 14.12.24 18:16

    예 조심할께요 ㅎ

  • 14.12.24 18:18

    집에서 푹 자야지...

  • 14.12.24 18:20

    아싸 이득!

  • 14.12.24 18:20

    뭐죠 이런글은.....

  • 14.12.24 18:38

    모두들 뜨거운 밤 보내세요. 안되면 방 온도라도 뜨겁게..아니면 혼자서 사우나라도.. 또르르.ㅠ ㅋ

  • 14.12.24 18:27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 14.12.24 18:29

    광주광역시 남구에서 11월자로 지어진 신축아파트 15평(방 2개 거실 따로) 임대합니다. 동생은 안들어올테고 전 피씨방이나 가죠 뭐

  • 14.12.24 18:49

    저도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위해 다른분이라도 방얻으시라고 내일 근무를 한다고 햇죠 ㅋ

  • 14.12.24 19:18

    바가지 싫어서 집에서 잡니다.

  • 14.12.24 19:44

    남아도는 힘과 분노를 샌드백에 하얗게 불 태우러 갑니다. 눈은 즐겁네요. 옆에 하나씩 있는 생물만 빼면...

  • 14.12.24 19:59

    조심하겠습니다.

  • 14.12.24 20:15

    집에서 혼자 즐기겠습니다. 응?

  • 14.12.24 21:14

    터져라

  • 14.12.24 23:10

    ㅎㅎㅎ

  • 14.12.24 23:33

    바가지 써보고싶네요

  • 14.12.25 00:30

    내 그럴줄 알았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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