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크리스마스이브라 모텔 가시는분들 많으실겁니다.
보통 평일,주말과는 달리 크리스마스 이브날이 성수기다 보니
모텔 가격도 두배,세배 부른다고 하죠.. 타 사이트에서도 모텔 바가지 조심하라고 하네요.
작년에도 그만큼 모텔 바가지 요금이 극성이었다는거죠.
15~20만원 터무니없이 부르는곳은 절대 가지마시고 잘 알아보세요.
이부분 참고하시고 기분좋은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길 바랍니다~
첫댓글 ....
........
그래서 저는 집에서 깔깔이 입고 따뜻하게 자려구요.
..............
모든 모텔이 2배부르진 않구요 잘찾아보시면 제 가격 받는곳도 있습니다.. ㅎㅎㅎ
우...우리랑은 상관 없잖아요...
......????????
디비디방도 조심하세요ㅋㅋ
?
카페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이걸 왜 여기에 쓰시는지...;;
오늘은 여자인 지인, 여자 직장동료, 여자인 친구, 전여친, 전전여친 모두모두 남자와 모텔을 가는 날이죠 ㅎㅎㅎ 농담입니다 ㅠㅠㅎ
다들 집으로 가셔야죠
.
ㅋㅋㅋㅋㅋㅋㅋㅋ비스게이에...이런 게시글을...
????
오늘같은 날은 바가지가 문제가 아니죠. 방을 잡냐못잡냐가 문제죠 ㅋㅋ
여자를 잡냐 못잡냐가 가장 큰 문제 아닌가요?
@[SAS] Tim Duncan 역시 알럽느바 정회원의 생각의 깊이는 끝이 없군요
썸타는 관계 아니고 여친이면 굳이 오늘 꼭 할 필요는 없지 않나요?ㅋ 여친의 기대가 엄청 크다면 차라리 일반 고급 음식점 같은데서 풀어주는게....오늘 같은날 바가지를 쓰는 것보다 돈 좀 보태서 호텔을 가는게 차라리...그래서 전 열심히 일하다 조금전에 집에 왔습니다-ㅠ
홍대앞에서 자취하는데, 모텔비 반값에 대여나 할까요?ㅎㅎㅎ
오늘 같은 날 바가지 요금의 반하고자 일부러 근무를 신청했습니다. 다들 바가지요금에 당할때 전 직장을 지키려고요...
ㅋ ㅋ ㅋㅋㅋㅋㅋ???
전 바가지요금 당할일 없고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
어렷을때 진짜 쓰러져가는 허름한 여인숙이 7만원 달래서 겜방에서 같이 밤샜던기억나네요ㅋㅋ
예 조심할께요 ㅎ
집에서 푹 자야지...
아싸 이득!
뭐죠 이런글은.....
모두들 뜨거운 밤 보내세요. 안되면 방 온도라도 뜨겁게..아니면 혼자서 사우나라도.. 또르르.ㅠ ㅋ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광주광역시 남구에서 11월자로 지어진 신축아파트 15평(방 2개 거실 따로) 임대합니다. 동생은 안들어올테고 전 피씨방이나 가죠 뭐
저도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위해 다른분이라도 방얻으시라고 내일 근무를 한다고 햇죠 ㅋ
바가지 싫어서 집에서 잡니다.
남아도는 힘과 분노를 샌드백에 하얗게 불 태우러 갑니다. 눈은 즐겁네요. 옆에 하나씩 있는 생물만 빼면...
조심하겠습니다.
집에서 혼자 즐기겠습니다. 응?
터져라
ㅎㅎㅎ
바가지 써보고싶네요
내 그럴줄 알았지!!!ㅎㅎㅎㅎ
첫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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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집에서 깔깔이 입고 따뜻하게 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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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모텔이 2배부르진 않구요 잘찾아보시면 제 가격 받는곳도 있습니다.. ㅎㅎㅎ
우...우리랑은 상관 없잖아요...
......????????
디비디방도 조심하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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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잘못 찾아오셨습니다.
이걸 왜 여기에 쓰시는지...;;
오늘은 여자인 지인, 여자 직장동료, 여자인 친구, 전여친, 전전여친 모두모두 남자와 모텔을 가는 날이죠 ㅎㅎㅎ 농담입니다 ㅠㅠㅎ
다들 집으로 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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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비스게이에...이런 게시글을...
????
오늘같은 날은 바가지가 문제가 아니죠. 방을 잡냐못잡냐가 문제죠 ㅋㅋ
여자를 잡냐 못잡냐가 가장 큰 문제 아닌가요?
@[SAS] Tim Duncan 역시 알럽느바 정회원의 생각의 깊이는 끝이 없군요
썸타는 관계 아니고 여친이면 굳이 오늘 꼭 할 필요는 없지 않나요?ㅋ
여친의 기대가 엄청 크다면 차라리 일반 고급 음식점 같은데서 풀어주는게....
오늘 같은날 바가지를 쓰는 것보다 돈 좀 보태서 호텔을 가는게 차라리...
그래서 전 열심히 일하다 조금전에 집에 왔습니다-ㅠ
홍대앞에서 자취하는데, 모텔비 반값에 대여나 할까요?ㅎㅎㅎ
오늘 같은 날 바가지 요금의 반하고자 일부러 근무를 신청했습니다. 다들 바가지요금에 당할때 전 직장을 지키려고요...
ㅋ ㅋ ㅋㅋㅋㅋㅋ???
전 바가지요금 당할일 없고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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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을때 진짜 쓰러져가는 허름한 여인숙이 7만원 달래서 겜방에서 같이 밤샜던기억나네요ㅋㅋ
예 조심할께요 ㅎ
집에서 푹 자야지...
아싸 이득!
뭐죠 이런글은.....
모두들 뜨거운 밤 보내세요. 안되면 방 온도라도 뜨겁게..아니면 혼자서 사우나라도.. 또르르.ㅠ ㅋ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광주광역시 남구에서 11월자로 지어진 신축아파트 15평(방 2개 거실 따로) 임대합니다. 동생은 안들어올테고 전 피씨방이나 가죠 뭐
저도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위해 다른분이라도 방얻으시라고 내일 근무를 한다고 햇죠 ㅋ
바가지 싫어서 집에서 잡니다.
남아도는 힘과 분노를 샌드백에 하얗게 불 태우러 갑니다. 눈은 즐겁네요. 옆에 하나씩 있는 생물만 빼면...
조심하겠습니다.
집에서 혼자 즐기겠습니다. 응?
터져라
ㅎㅎㅎ
바가지 써보고싶네요
내 그럴줄 알았지!!!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