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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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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 속삭임 사람 시골이 더 무섭다는걸 알게 해준 우리 엄마가 해준 이야기(Soso, 쓸데없는 스압)
태민이가스물이라니슈ㅣ발 추천 0 조회 7,733 12.12.10 09:49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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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2.10 10:24

    첫댓글 미친거아냐?? 와..진짜 무섭다......ㅠㅠㅠㅠㅠ

  • 헐 뻔대기를 대짜로삶아먹엇나 개뻔뻔하다ㅡㅡ

  • 12.12.10 10:47

    시골이나 섬같은데는 외부와 교류가 거의 없으니까 그 특유의 외부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문화가 있더라.. 외지사람들 배척하고.. 이끼나 김복남살인사건같은거나ㅠㅠ 이건 뭐 극단적인 예지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2.10 12:25

    333333333....... 이상한 정문화..

  • 12.12.10 16:58

    55555

  • 12.12.10 22:45

    7777이말이 제일 싫음 '그래도..' 이말

  • 12.12.11 01:26

    999 나도 우리 외가가 딱 이거랑 똑같은 일 겪어서 개공감

  • 12.12.11 10:04

    10101010 신고한 사람이 예민하고 나쁜사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되냐

  • 12.12.10 15:01

    이끼생각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2.10 15:41

    22222 맞어, 시골이 막 도시와 가까운 그런 좀 논있는 동네 이정도가 아니라 진짜 거의 몇 몇 혈족으로 이루어진 마을이나 좀 고립된 시골 같은 경우는 진짜 폐쇄적인 면이 있는 건 맞음. 그래서 막 귀농한답시고 도시인들이 들어오는 것도 고깝게 생각하고 몇 년이 지나도록 마을 일에 잘 껴주지도 않고, 거기선 이장이 왕이고 이런 경우 되게 많댔음.. SOS나 그것이알고싶다에서 나오는 사람노예로 부려먹는 곳도 시골일 경우는 다들 알면서 쉬쉬하는 경우도 많고.. 물론 백퍼센트를 지칭하는 건 아니니까 혹여나 우리마을은 안그래 하는 댓글은 사양할게. 대부분이라고했지 백프로라고는 안했으니까..

  • 12.12.10 16:08

    헐....나도 시골 별로..우리 할머니댁도 시골인데 아무래도 작다보니까 어르신들이 무슨 남일에 관심이 너무 많고, 근데 도와줄때는 다들 돕고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는 좋은데...뒷말들이 많음....작은 일도 막 이상하게 소문나서 어르신들 입방아에 올라있고...참 그런거 보고 정 뚝 떨어졌음..

  • 12.12.10 21:13

    아.. 전에도 시골 이야기 올라왔을때 나는 시골에서 자라서 좀 기분 나쁘다는 식으로 댓글 달았었는데 지금 이글 읽으면서 생각해보니까 확실히 시골에는 그런게 있는거같아. 조용히 쉬쉬하고 넘어가는거... 내가 운이 좋은건지 나쁜짓 안당하고 자라서 잘 몰랐나봐... 요즘은 내 고향에 가도 너무 무서워 ㅠㅠ 외국인 노동자도 많아지고 ㅠㅠㅠ 서울이건 시골이건 우리 다들 조심하자!

  • 도그빌스러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12.12.11 01:48

    오늘 새벽에 김복남살인사건의 전말 하길래 봤었는데 딱 그 생각나네... 시골은 진짜 은폐같은 게 쩌는듯.. 약간...

  • 12.12.11 10:14

    와대박이다진짜ㄱ그옛날 시골에서 다들 살앗던 시절엔 대체어떻게살앗대???? 궁금하다 저런걸 다감수하면서 산건가

  • 12.12.11 11:10

    으.. 완전 무섭고 싫다.. 이런거 생각하면 도시가 짱이여 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2.19 10:41

    22222나도 그 글 재탕인가 하구 클릭.. 흰색원피스 입고 다니던 좀 모자란 여자아이랬나ㅜㅠ

  • ㅋ 겉으로만착한척 남일엔관심존나게많고
    뒷얘기하기에나급급하고 난 시골존나싫어
    그래서 내가 여기탈출꼭한다하고 공부해서 서울옴ㅋㅋㅋㅋㅋㅋ

  • 12.12.12 12:23

    헐진짜 딱시골이야 울엄빠 시골가셨는데 되게힘든가봐 언니말이랑 똑같아서 시발

  • ㅋ진짜짜증나..밥먹고있는데 찾아와가지곤
    드실래요?해도 갠찬다고 허허 하고 아무말없이앉아있곸....쿸..내가그래서좀짜증나는말투로말했더니 나중에 동네사람들이랑수군수군

  • 12.12.12 17:45

    세상에나 뻔뻔해도 이렇게 뻔뻔할수가 그럼 지친구집 부잔거 알고 털러오고 나중엔 같이 밥까지 쳐먹으러와?ㅋㅋㅋㅋㅋㅋ 존나 범죄자네 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2.19 10:40

    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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