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너무 가고 싶던 1지망 회사 면접에서 떨어지고 다신 갈 일 없겠지 하면서 우울하던 찰나에 지망으로도 말 못할 대기업 공채 떠서 될 대로 되라 하는 마음으로 넣고 붙음 근데 입사 안 하고 딴 데 감.. 진짜 모를 일이야
나 고등학교 때 별로 안 친했던 친구랑 오랜만에 만났는데 잘 맞았던 거? 진짜 말이 잘 통했음 ㅠㅠ 내 마음이 시원했음
내가 지금 이러고 사는게.....
🤣 나도 그 말 하려고 왔는데..!!!여러 의미로 이러고 사는게 참 신기해
.....나도
ㅇㄱㄹㅇ
와 ㅇㄱㄹㅇ
나도…
ㅋㅋㅋ나도 이말하러옴...
처음 만낫을때 쟤랑 절대 친해지지 말아야지 하고 아직까지 친구인거
음... 어렸을 때 알았던 어른 있었는데 그 분 아파서 내가 대신 일하게 된 거 우연히 알았을 때?
진짜 소소한건데ㅋㅋㅋ 원래라면 밤샘해서 앞자리 차지해야 했을 오프였는데 난 절대 밤샘을 할 수도 그렇다고 아침에 일찍 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서 하 그래 가는게 어디냐 뒤에서라도 보자 하고 체념했었는데 딱 오프 전날 밤~당일 아침에 태풍와서 제비뽑기로 자리 정했는데 극 초반 번호 걸려서 코앞에서 보고 온 거...ㅎ
수능점수대로 학교학과 선택했는데 너무잘맞아..
첫댓글 너무 가고 싶던 1지망 회사 면접에서 떨어지고 다신 갈 일 없겠지 하면서 우울하던 찰나에 지망으로도 말 못할 대기업 공채 떠서 될 대로 되라 하는 마음으로 넣고 붙음 근데 입사 안 하고 딴 데 감.. 진짜 모를 일이야
나 고등학교 때 별로 안 친했던 친구랑 오랜만에 만났는데 잘 맞았던 거? 진짜 말이 잘 통했음 ㅠㅠ 내 마음이 시원했음
내가 지금 이러고 사는게.....
🤣 나도 그 말 하려고 왔는데..!!!
여러 의미로 이러고 사는게 참 신기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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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ㅋㅋㅋ나도 이말하러옴...
처음 만낫을때 쟤랑 절대 친해지지 말아야지 하고 아직까지 친구인거
음... 어렸을 때 알았던 어른 있었는데 그 분 아파서 내가 대신 일하게 된 거 우연히 알았을 때?
진짜 소소한건데ㅋㅋㅋ 원래라면 밤샘해서 앞자리 차지해야 했을 오프였는데 난 절대 밤샘을 할 수도 그렇다고 아침에 일찍 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서 하 그래 가는게 어디냐 뒤에서라도 보자 하고 체념했었는데 딱 오프 전날 밤~당일 아침에 태풍와서 제비뽑기로 자리 정했는데 극 초반 번호 걸려서 코앞에서 보고 온 거...ㅎ
수능점수대로 학교학과 선택했는데 너무잘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