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ers' best photographs
독자들의 최고 사진 - 그리스도 부활, 웨이터들의 휴식시간
Christ arises and waiters break – readers’ best photographs
📸✝️Lisbon, Portugal. 'While in a cafe close to the stunning 25 de Abril Bridge, clouds cleared to reveal this view of the iconic Cristo Rei statue in Almada, across the River Tagus'. # Mike Pender 포르투갈 리스본. "멋진 4월 25일 다리 근처 카페에 있는 동안 구름이 걷히고 타구스 강 건너편 알마다에 있는 상징적인 구세주 그리스도상의 풍경이 드러난다." Click here to submit a picture for publication in these online galleries and/or on the Guardian letters page. 이 온라인 갤러리 또는 가디언 독자 투고란에 게재할 사진을 제출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Tue 24 Feb 2026 16.00 GMT 1. Wakehurst, West Sussex, UK. ‘A break in the cloud late in the day filled the Winter Garden at Wakehurst with diffused light, illuminating the silver birches and fiery dogwoods to great effect.’ # Anne Bostwick 잉글랜드 웨스트서식스주 웨이크허스트. "늦은 오후 구름이 흩어지면 웨이크허스트의 윈터 가든이 확산된 빛으로 가득 차서 은빛 자작나무와 불타오르는 산딸나무를 아주 효과적으로 비추고 있다. 2. Camp Stream Track, Canterbury, New Zealand. ‘Alone at last. A short drive from New Zealand’s overtouristed hotspot Lake Takapō.’ # Lee Slater 뉴질랜드 캔터베리 캠프 스트림 트랙(하이킹 코스). "드디어 혼자다. 뉴질랜드의 관광객이 많은 핫스팟인 타카포 호수에서 차로 가까운 거리에 있다." 🥾🏞️캠프 스트림 오두막(Camp Stream Hut)은 테 카후이 카우페아카 보호구역에 위치한 오래된 오지 스키 투어링 오두막이다. 이 오두막은 테 아라로아 트레일의 랑기타타-테카포 구간 끝에 다다르기 직전에 있는 마지막 오두막이다. 도로 끝에서 오두막까지는 걸어서 금방이며, 덤불 지대를 지나가는 비교적 쉬운 길을 따라 걸을 수 있다. 19세기에 지어진 이 오두막은 오랜 세월 동안 산속에서 비바람을 견뎌낸 귀중한 유적이다. 오두막으로 가는 길은 짧고 쾌적하며, 오두막과 트레일이 거의 일직선으로 펼쳐져 있어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에게도 모험적인 하이킹 코스이다. 드넓은 구릉과 주변 산들은 사냥꾼들에게 훌륭한 사냥터로 알려져 있다. 테카포에 머무신다면 캠프 스트림 오두막은 꼭 방문 목록에 추가해 보세요. 3. Kangerlussuaq airport, Greenland. ‘After a visit to Greenland, while waiting for a flight at Kangerlussuaq airport, I noticed that the direction signs had many major cities in Europe displayed, but none to the US, which was much closer. A sign of things to come?’ # Philip Robins 그린란드 캉게를루수아크 공항. "그린란드를 방문한 후, 캉게를루수아크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방향 표지판에 유럽의 주요 도시들은 많이 표시되어 있었지만 훨씬 더 가까운 미국은 하나도 표시되어 있지 않은 것을 발견했다. 앞으로 일어날 일의 징조일까요?" 4. Somerset, UK. ‘Snowdrops in my front garden: little lanterns of joy.’ # Graeme Weiner 잉글랜드 서머셋주. "내 정원의 기쁨의 작은 등불인 은방울 꽃." 5. Wharfedale, North Yorkshire. ‘A rare clear and snowy day walking on prehistoric linear earthwork Tor Dyke. The wind and cold had iced up the grass – this clump looked like ice sails.’ # Jonathan Hauxwell 잉글랜드 노스요크셔주 와피데일. "선사 시대의 선형 토공사인 토르 다이크(자연 절벽을 활용한 케틀웰 위의 방어 토공사)를 걷는 보기 드물게 맑고 눈이 내리는 날이다. 바람과 추위로 인해 잔디가 얼어붙어, 이 덩어리는 마치 얼음 돛처럼 보였다. 6. Lisbon, Portugal. ‘While in a cafe close to the stunning 25 de Abril Bridge, clouds cleared to reveal this view of the iconic Christo Rei statue in Almada, across the River Tagus’. # Mike Pender 포르투갈 리스본. "아름다운 4월 25일(25 데 아브릴) 다리 근처 카페에 앉아 있는 동안 구름이 걷히면서 타구스 강 건너편 알마다에 있는 상징적인 구세주 그리스도상의 풍경이 드러난다." 🌉🚂리스본의 4월 25일 다리는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과 타구스 강 좌안(남쪽)에 위치한 알마다 시를 연결하는 현수교이다. 주경간 길이는 1,013m로, 세계에서 48번째로 긴 현수교이다. 1966년 개통 당시에는 건설을 지시한 포르투갈의 독재자 안토니오 데 올리베이라 살라자르의 이름을 따서 살라자르 다리(Ponte Salazar)라고 불렸다. 1974년 살라자르의 에스타도 노보 정권 잔재를 무너뜨린 카네이션 혁명 이후, 혁명 기념일인 4월 25일을 따서 다리 이름이 25 데 아브릴 다리로 바뀌었다. 이 다리는 흔히 타구스강 다리라고도 불린다. 급격한 인구 증가로 인해 이후 여러 차례 변경이 필요했다. 1990년대에는 5차선 도로가 추가되었고, 1999년에는 처음부터 계획되었던 철도 궤도로 사용되는 하층부가 마침내 건설되었다. 현재 상층부는 6차선 도로이고, 하층부는 25kV 교류로 전철화된 복선 철도이다. 7. Muscat, Oman. ‘A spice merchant’s perfect display, at the souk in Muscat’s Old Town.’ # Robert Boon 오만 무스카트. "무스카트 구시가지의 시장에서 향신료 판매상이 완벽하게 진열한 상품들." 8. Manchester, UK. ‘A dynamic image of pedestrians crossing the street against the backdrop of a dilapidated Oxford Road train station.’ # Paul Etchells 잉글랜드 멘체스터. "폐허가 된 옥스퍼드 로드 기차역을 배경으로 길을 건너는 보행자들의 역동적인 이미지." 9. Inis Oirr, Aran Islands, Ireland. ‘A view of the shipwreck Plassy, a cargo ship that ran aground years ago.’ # Desmond Lawless 아일랜드 애런 제도의 이니스 오이르. "수년 전 좌초된 화물선인 난파선 플라시호의 모습." 10. Paris, France. ‘A long-tailed tit in a park in Saint-Gratien says hello!’ # François Cougot de la Ribère 프랑스 파리. "상그하치앙 공원에서 인사하는 오목눈이." 11. Cairo, Egypt. ‘The multi-domed and light-filled Muhammad Ali Mosque in Cairo’s Citadel, which sits on a hill high above the city.’ # Robert Boon 이집트 카이로. "도시 위 높은 언덕에 자리 잡은 카이로 성채(城砦)의 여러 돔과 빛으로 가득 찬 무함마드 알리 모스크." 12. London, UK. ‘Waiters take a well-earned break in Haymarket.’ # Robin Woodhouse 영국 런던. "헤이마켓에서 웨이터들이 모처럼 휴식을 취하고 있다." 13. Costa Blanca, Spain. ‘A sculpture that brightened our day on the harbour wall in Denia.’ # John Main 스페인 코스타 블랑카. "데니아 항구 방파제에 있는, 우리의 하루를 밝게 해준 조각품." 14. London, UK. ‘A pancake race contestant at full speed, with pan and chef’s hat firmly grasped.’ # Joseph Lockley 영국 런던. "팬케이크 경주 참가자가 프라이팬과 요리사 모자를 꽉 움켜쥐고 전속력으로 달리고 있다." 15. Toronto, Canada. ‘New and old Toronto – from Sam the Record Man to Sankofa Square.’ # Victoria Feistner 캐나다 토론토. "새롭지만 오래된 토론토 – 레코드 가게 '샘 더 레코드 맨'부터 산코파 광장까지." Topics Photography/Readers' best photograp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