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6월하순 오지캠핑과 함께한 TMB 트레킹... 알프스자락이 눈에 아른거려 다시 한번 다녀왔습니다.
마테호른
마테호른 트레킹을 마침 후 융프라우로 향합니다.
첫댓글 마텐호른에 눈이 다 녹아서 없네요..눈이 있으면 더욱 더 아름다울텐데..
멋지네요~ 소석님~^^
융프라우는 만년설 아닌가요??^^;; 눈이 별로 없는데요? 예전에 갔을때 스핑크스파라오의 장엄한 모습이... 고지대라 숨도차고... 사진 잘보고 갑니다!...
마태호룬 여러번 가봣어도 이렇게 모자를 벗은 모습 첨보네요, 온난화가 심하긴 하군요... 지금도 도중에 패러글라이딩 하나요
저도 18년 9월에 다녀 왔습니다치즈가 먹고 싶어 다시 가고 싶은곳
첫댓글 마텐호른에 눈이 다 녹아서 없네요..
눈이 있으면 더욱 더 아름다울텐데..
멋지네요~ 소석님~^^
융프라우는 만년설 아닌가요??^^;; 눈이 별로 없는데요? 예전에 갔을때 스핑크스파라오의 장엄한 모습이... 고지대라 숨도차고... 사진 잘보고 갑니다!...
마태호룬 여러번 가봣어도 이렇게 모자를 벗은 모습 첨보네요, 온난화가 심하긴 하군요... 지금도 도중에 패러글라이딩 하나요
저도 18년 9월에 다녀 왔습니다
치즈가 먹고 싶어 다시 가고 싶은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