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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다식구들이 모이는 동안 신문 사설을 먼저 읽어드릴게요~
중앙일보 10월31일자인데, ‘나의 어머니 이야기’라는 제목이에요.
<나의 어머니 이야기; by 수잔 정, 소아정신과 전문의>
행복한 노년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필자는 어머니 이야기를 해드린다.
몇년 전에 92세로 세상을 떠나신 필자의 어머니는
“죽으면 썩을 몸, 아껴서 뭐하니?”를 생의 원칙으로 삼으셨다.
갓 돌이 지난 필자를 품에 안고서 남한으로 피난을 오실때,
육로는 북한 병사들의 감시가 심해서 바다로 오셔야 했단다.
칠흑같이 캄캄한 밤에 작은 배에 오르자, 선주가 한마디를 던졌다.
“그 애가 울기 시작하면 우리 모두가 죽게 되니, 아이를 바다에 던지시오.”
19세의 어머니가 한 살짜리 내게 어떤말을 하셨는지,
어떻게 마음의 안정을 주셨었는지 모르지만, 우리는 인천에 무사히 도착했다.
피난지 남한에서 아버지가 말단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동안, 우리 가족은 2년마다 이사 다녔다.
그래도 어머니가 힘드시다고 불평하는 것을 들어 본적이 없다.
오히려 가난 속에서도 야식이 떨어진 먼 친척을 위해서 무거운 쌀자루를 머리에 이고서
산동네에 가셔서 도와드렸다는 이야기를 어린시절에 여러번 들었었다.
인천에서 초등학교를 시작한 후,
2학년이 되어 이사 간 목포의 산꼭대기 집에서는 유달산의 진달래 꽃이 잘 보였다.
우리보다 더 위쪽에 사시던 아주머니는 자주 우리 집에 오셔서,
나랑 동생 인숙이를 돌보느라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자상하게 도와주셨다.
그러던 어느날, 어머니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곳에 같이 가보지 않겠느냐고 물으셨단다.
생활에 지쳐 있던 어머니는 그 아주머니를 따라서라면 세상 끝까지도 가시고 싶었단다.
드디어 그 친절한 아주머니를 따라서 간곳은 작은 교회당이었고,
어머니는 그곳에서 들었던 찬송가의 울림에 큰감동을 느끼셨다고 했다.
그 이후로 어머니는 성경, 로마서8장에 쓰인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라는
구절을 자신의 좌우명으로 삼으셨다.
남동생이 교통사고를 당했을때나, 아버지가 갑자기 직장을 잃었을 때에도
어머니는 이 모든 일들이 결국은 선을 이루는데에 일익을 하리라고 믿으셨다.
평양에서 멀지 않은 ‘개천’에서, 어머니는 유복녀로 태어나셨다.
외할머니는 남편이 남기고 간 많은 빚을 갚느라 바쁘셔서 홍역에 걸린 막내딸을
열심히 돌볼 여유가 없었다고 한다.
홍역의 합병증으로 얻은 기관지염과 천식 떄문에 어머니는 일생을 고생하셨다.
미국으로 모셔온 후 폐 기능 검사를 한 결과는 심각했다.
정상인의 약 50~60%의 폐기능만이 남아 있었고,
왼쪽 허파의 거의 반은 전혀 기능을 못하는 캄캄한 동굴 같았다.
그런 상태에서도 어머니는 늘 미소를 지으셨다.
이러한 건강상태에도 어머니가 총명한 정신을 유지하시며,
구십이세가 되도록 사셨던 비결을 필자가 다음의 몇가지로 본다.
먼저, 끊임없는 몸의 움직임 또는 활동이다.
딸이 정신대에 끌려갈 것을 두려워하신 할머니가 17세에 서둘러 시킨 결혼,
이듬해에 태어난 필자를 비롯한 네 명의 자녀를 길러내셨다.
까다로운 남편과 육십여년을 살아가시며, 어머니는 ‘죽으면 썩을 몸’으로 열심히,
그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셨다.
또 다른 비결은 넓고 아름다운 인간관계라고 본다.
노인 아파트에서 사시면서 한국인, 외국인에 상관없이 좋은 친구를 많이 사귀셔서
장례식은 유엔총회를 연상시킬 정도로 조문객들이 많았다.
마지막으로 기도와 명상을 그치지 않으신것도 비결이다.
카이저 병원에서 근무하던 시기에 필자는 당직 날 새벽 두세 시에 응급실로 불려가는 경우가 많았다.
마약을 한 젊은이가 정신 이상을 일으켜서 오거나,
조울증 환자가 분노에 휩싸여서 주먹으로 창문을 부수다가 동맥파열로 응급실로 오는 경우,
애인이 배반했다며 자살을 시도했다가 구급차로 실려오는 경우 등등 이런 밤이면,
필자는 어머니의 기도의 힘을 믿었다.
무엇보다도 어머니의 생명을 오래 지켜준 큰 힘은
그녀의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소망이 가득한 삶의 태도였다고, 필자는 믿는다.
저 높은 곳에서 여전히 미소 짓고 계실 어머니에게 깊은 사랑과 존경을 보내 드린다.
……………………………………………………………
좋지요~?!
(형제자매들; 네~~~)
옥합마리아; Hello~~~^^
(이때 옥합마리아 자매님이 따끈한 맥반석을 구워 들고 들어오시고~~~~)
그러면 제가 질문을 하나 할게요.
막달라 마리아가 무엇을 하던 사람이었나요?
(형제자매들; 웅성웅성..7귀신 들렸고..몸 파는 사람..)
귀신들려서 어쨋어요?
(포에버;예수님이 귀신 뽑아주셔서 너무 좋아서 예수님만 쫓아다녔어요~)
막달라 마리아가 뭐하는 사람이었어요?
(형제자매들;부정한 여인? 몸파는 사람~)
그러면 예수님 머리에 향유을 부은 사람이 누구예요?
(형제자매들; 막달라 마리아~, 예전에 그렇게 얘기하셨어요~)
그게 성경에 어딨어요~?
성경에 막달라 마리아가 향유를 부은 여인이라는게 나와 있어요?
그러면 누가 예수님한테 향유를 부었어요?
(옥합마리아; 마리아가 부었죠~)
그 마리아는 누구일까요?
(생명수강가;마르다 마리아의 마리아, 그게 은혜가 된다고 하셨어요~)
네, 마르다 마리아의 마리아가 예수님 머리와 발에 부었어요.
그러면 또 예수님 머리와 발에 향유를 부은 사람이 있었어요?
(옥합마리아;쭝얼쭝얼, 2명이 있다고 들은것 같기도 하고..)
순장님이 그렇게 쭝얼쭝얼 하면 어떡해~~~
누가복음7장을 읽어드릴게요,
36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37 그 동네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2)앉으셨음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씻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39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이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더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4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저가 가로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41 가라사대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42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저를 더 사랑하겠느냐
43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제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가라사대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44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오매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45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46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48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 사함을 얻었느니라 하시니
자, 누가복음7장의 이 여자가 향유를 부었어요.
그러면 이 여자의 이름이 뭐예요?
……………
성경에 나와 있진 않아요~
그래서 이 여자가 막달라 마리아 라는 말은 없어요.
그렇지만 이렇게도 저렇게도 생각해 보았었죠~~
그러면 막달라 마리아의 직업이 뭐였을까요?
……………
(몇몇; 창녀)
탈무드에 보면 여자들 머리를 말아주는 미용사였대요.
미리암 하미그 달리아 라는 이름을 가졌었는데,
여성의 머리카락을 말아주는 미리암 이라는 뜻이래요.
(오~~~~~)
우리는 막달라 마리아가 창녀였지 않았을까 하고 추측했는데,
성경에는 그렇게 나와 있지 않아요.
왜냐하면 7귀신이나 나온걸 보니까, 창녀인가 보다’하고 일반적으로 그렇게 생각했던 거죠.
또 그렇게 얘기해도 구원과 관계없어요..
그러면 막달라 마리아의 막달라의 의미가 뭐라고 했어요?
…………
(형제자매들; 막달라라는 동네..)
네, 마리아 라는 이름이 하도 많으니까, 막달라에 사는 마리아라고 명칭을 한 거예요.
그런데 옥합마리아는 마르다 마리아의 마리아가 아니고, 막달라 마리아인것 같아요.
원래 막달라 라는 지역이 창녀들이 많이 사는곳으로 유명했대요.
그래서 바리새인이 예수님보고, 당신이 선지자이면 이 죄인이 누구인지 아실거라고 한걸 보면,
창녀이지 안았을까 하고 추측하는 거죠.
그런데 성경에는 구체적으로 나와 있진 않아요.
지도에서 막달라 위치를 보면, 갈릴리 호수의 서쪽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어요.
거기에 사는 여자예요.
그래서 막달라 마리아가 누구일까 하고 생각해 보았어요.
현장에서 간음하다 잡혀온 여인을 보면,
돌에 맞아 줄을뻔 했다가 예수님이 구해주시고, 그때부터 줄곧 예수님을 따라다닌 것 같아요~~
그래서 예수님의 첫 여자 제자가 바로 막달라 마리아라고도 해요.
예수님이 옥합마리아에게 뭐라고 했어요?
……………
‘네 죄가 사해졌다~
시몬 너보다 이 마리아가 나한테 사랑을 더 베풀었잖아~
사함을 받은일이 적은자는 적게 사랑해~~~’
즉, 죄사함을 더 많이 받은 자가 예수님을 더 사랑할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직도 사랑을 베풀지 못해요?
그러면 죄가 덜 사해졌고, 아직도 뭔가에 묶여 있는지도 몰라요..
눅7;47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제가 신문사설을 하나 읽어드릴텐데,
이 분은 돌에 맞아 죽을뻔한 여인이 ‘막달라 마리아라’라고 보고 글을 쓰셨어요.
성경에는 확실하게 나와 있진 않지만, 이 분도 나처럼 생각했나 싶었어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막달라 마리아가 미용사였다고는 하는데,
뭐 미용사라고 간음하지 않는다는 보장은 못하니까, 간음했을 수도 있죠~~
카톨릭에 계신분이 쓰신 글인데 읽어드릴게요,
< ‘부활’은 오늘도 계속되는 현재형; by 김재동 의사, 카톨릭 종신부제/중앙일보4.3.2026>
예수 부활의 증거는 ‘빈 무덤’이다. 무덤은 죽은자만의 공간이다.
무덤이 비어 있음은 더는 죽음에 매여있지 않음을 의미한다.
그분은 살아나셨기에 무덤 안에 계실리가 없고, 하여 그 무덤은 비어 있을 수밖에 없다.
빈 무덤의 첫 번째 증인은 바로 돌에 맞아 죽을뻔했다가 예수님 덕분에
극적으로 목숨을 건진 창녀 마리아 막달레나였다.
그분 덕분에 살아난 막달레나에게 생명의 은인인 예수의 십자가 죽음은 가장 비통한 절망이었다.
그녀는 예수님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을 직접 체험한 여인이었다.
그랬기에 그날 새벽, 그녀는 두려움을 무릅쓰고 동트기전 은인의 시신에 향유라도 발라드리려
무덤에 갔다가 ‘부활’의 첫 증인이 되어 즉시 사도들에게 달려가 예수 부활을 알렸다.
이것은 막달레나의 예수께 향한 사랑의 체험이 예수 부활을 맞게 된 극적인 순간이었다.
언젠가 책에서 읽은 한국계 청년의 이야기도 이와 비슷했다.
그가 약물에 취해 방황하던 20대 초반,
어느 추운 겨울 난생처음 양아버지인 퇴역군인을 따라 강원도 산골 바위 사이에 있는
돌무덤 앞에 섰다. 그리고 그는 처음으로 생모의 죽음과 입양인이 된 사연을 들었다.
양아버지는 6.25 한국전쟁 당시 중공군의 개입으로 퇴각하던 부대와 떨어져
칠흑같은 산속을 헤매다가 바귀 근처에서 희미하게 들리는 갓난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었다.
눈 속에서 들리는 아기 울음이었다.
얼어붙은 손으로 눈더미를 파헤치자 그의 눈앞에 놀라운 모습이 드러났다.
웅크린 채 숨진 알몸의 여인 품속에서 포대기와 엄마의 옷으로 감싸인 아기가 울고 있었다.
아기만은 살려내기 위해 자신이 입었던 마지막 옷까지 벗어 아기를 감싸고
동사한 여인 앞에서 형언할 수 없는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바위 사이에 여인의 시신을 묻었다.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밤새 헤매다가 천행으로 부대에 합류할 수 있었다.
부대장의 호의로 막사에서 아이를 돌보다가 전역하면서
아이를 데리고 미국으로 돌아와 입양한 것이었다.
말없이 양아버지의 말을 듣고 있던 청년은 돌무덤 앞에서 통곡했다.
그리고 자기가 입고 있던 옷을 하나하나 벗어 엄마의 무덤을 덮기 시작했다.
그가 알몸이 되었을때,
그는 약물에 찌든 청년이 아니었다.
알몸으로 죽어간 엄마의 사랑이 그의 안에 사랑의 불씨가 되어 새사람으로 부활시킨 것이다.
인간을 구하기 위해 처참히 끌러가 매맞고, 가시관으로 온몸이 피범벅이 되어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간 하느님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극진한 사랑 앞에서
우리도 더는 죄 속에 살 수만은 없는 것 아닌가!
그분의 사랑이 나의 모든 거짓과 위선과 탐욕의 자아를 불태우기에 충분했기에,
이제 올바르고 진실한 진리의 삶을 추구하는 ‘새사람’으로 살고 싶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맞이하는 내 삶의 ‘부활’아니넸는가!
“해피 이스터(Happy Easter~)!”
……………………………………………………………………
좋지요~?
(형제자매들;네~~~)
세상에 저런분도 계시네요~~^^
***주일에 얘기했었나??
여러분은 예수님이 부활하신것을 믿으세요?
그 믿음으로 천국에 가나요?
(형제자매들;…)
뭘 생각을 해요, 아니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어서 천국가는 거예요.
부활하신 것은 말할것도 없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어서 가는 거예요.
목사님이 그 얘기를 하셨는데, 제가 픽업해서 다시 말씀드리는 거예요.
말장난일 수도 있겠으나,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것을 믿는다는것과,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다는것은 달라요.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
가만히 보세요,
아까 읽어드린 사설에 의사의 어머니가 얘기하셨죠, 죽으면 다 썩을몸이라고~~~
그리고 예수님 만나고 나서는 다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을 붙들고
92세까지 사셨다고 했어요.
그러면 우리 인간세상에서 죽는것을 가장 두려워 했던 사람이 누구일까요?
……………
(몇몇; 진시황)
진시황이 불로초를 구하러 다니고 했었죠~
그런데 그 사람은 죽는게 두려운게 아니라, 오래 살고 싶어 했어요.
부자되서 다 놓고 가려니까 억울하지~~~~~~~~
죽는게 두려운게 아니라 두고 가려니 억울해서~~~더 누리고 싶어서 오래 살고 싶은거죠~~~
그런데 여러분은 다 진시황이라고 했으니까, 땡~!
죽는것을 제일 두려워 했던 분이 예수님 이셨어요~!
그래서 뭐라고 기도하셨어요?
……………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이 세상에서 죽기를 제일 두려워 하셨다니까요~~
왜냐하면 예수님은 죽음 후의 세계를 알았지만 진시황은 그렇지 않았어요.
진시황은 죽어 천국지옥이 있는지도 모르고 지옥에 갈지 어쩔지 몰라요~
그냥 죽으면 땅에 묻힌다고 생각했겠죠..
그런데 예수님은 “할수만 있다면~~~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주세요~~~~”라고 하셨어요.
이건 제 인사이트인데,
우리는 부활신앙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여러분에게 부활신앙이 다 있으세요? 그게 뭐예요?
………………
본어겐 됐잖아요~~~
부활절 날에 예수님이 부활하셨다고 할렐루야 하며 기뻐하는데, 물론 귀해요.
그렇지만 그것보다 더 귀한게 있어요.
사렙다 과부의 아들도 죽었다가 살아났잖아요~
주일날 목사님이 설교하셨듯이, 예수님은 승천하셨어요~~
죽었다 살아난자는 있어도, 예수님처럼 끝까지 살아 있는 사람이 있냐구요~~~
예수님 한분밖에 없어요.
나사로도 죽어서 썩은내가 나는데도 다시 살아났어요.
썩은지 오래되서 냄새난다고 가지말라고 말렸을 정도로 죽어 부패했는데, 다시 살아났다니까요~
그것은 예수님보다 더 부활한거죠~~~
예수님은 3일 후가 아닌 단 3일째 부활하셨어요.
죽었다가 부활하셔서 죽지않고 하늘로 올라가신분은 예수님 한분밖에 없다는 거예요.
올라가시면서 내가 다시 올거야~~
예수님이 오신 이유는 하늘나라를 보여주시기 위함이라고 했지요~
내가 올라갔다가 이대로 다시 내려올거야~~~하늘나라가 내려올거야~
그냥 죽어서 다시 살아난게 중요한게 아니예요~
다들 거기에 집중하는데,
그러면 죽었다 다시 살아난 나사로는요? 사렙다 과부의 아들은요?
이들도 죽었다 살아났어요~~~
우리가 몰라도 죽었다 살아난 사람들도 많을 거예요~~
관에 있다가 다시 일어난 사람들도 있고~~~
그런데 죽었다 살아난 그런 부활 말고~~~~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은 많은데,
다시 살아났다가 죽지 않은 분은 예수님 한분밖에 없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그렇게 부활하신 후 죽지않고 승천하시면서
“야, 모여서 기도해, 성령을 보내줄테니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을꺼야~~…”
그래서 단순히 부활이 아니라, 부.활.승.천.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셔서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후~~”하셨는데도
성령을 받은자가 없어요.
다들 갈릴리로 가서 고기나 잡으러 갔지...
그런데 예수님이 승천하시면서‘(천사가 말하길, 그가 올라간 그대로 내려올거야~~), 모여 기도해~~’
그래서 승천하신 그날을 기려야 해요.
모여서 기도해~!
모여서 기도해~!
지금 교회에서 그걸 강조하시는 분이 많이 없는것 같아요.
“모여서 기도해~! 성령을 보내줄께, 그분이 오시면 다 생각나게 할 거야~!”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고백한 후에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
“야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아니,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다”라고 고백하니까,
예수님이 “그건 네가 한게 아니라 성령께서 하게 하신거야~”라고 하시며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내가 죽고 제 삼일에 살아날거야”라고 하셨어요.
그러자 바로 베드로가 “예수님 죽지 마세요!!”라고 하니까,
예수님이 단호하게“야 이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사단이 뒤로 물러갔어요?
저는 엔지니어라 이런것도 따져요~~ㅎ
예수님이 “야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라고 해서 사단이 뒤로 물러갔냐구요~~~
눈에 안보이니까 모르지~
그런데 그 뒤에 보니까,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번 부인하잖아요~~~~
사단이 도망가기는 커녕 그 안에 숨어뻐렸지~~~~ㅎ
예수님이 해도 안돼요~~~~
‘사단아 뒤로 물러가라’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안돼요~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번 부인하고~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다 보고 만져보았어도 긴가민가 하며 고기잡으러 갈리리로 간다니까요~~
갈릴리 호수가에서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다 용서 해주시고,
“내 양을 치라~”하시고,
승천하시면서 “모여 기도해라~~내가 성령을 보내리니~~”
그래서 그 성령이 오고 나니까
예수님이 가르쳤던 것들이 다 기억이 나요~~~
그래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이다 라는 고백위에 교회가 세워졌어요.
그래서 예수님 부활때문에 천국 소망이 있는게 아니라,
부활하신 후 천국으로 승천하셨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성령이 오셔서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부르짖으며 지금까지 오고 있는 거고요.
지금 예수님이 우리 앞에서 승천하셨다면,
아니 내 눈앞에서 예수님이 승천하시는걸 보았는데, 어떻게 하나님 아들이 아니라고 부인해요~~~
하나님 아들이라고 했지만 의문이었는데, 승천하시는걸 보니까
‘오~~진~~~짜 하나님 아들이네~~~’라고 할 수있는 거예요.
나같은 엔지니어는 그렇게 확실해야 믿을수가 있지~~~~
그래서 부활절때 설교제목이 ‘부활이 과연 사실일까?’였잖아요~
그런데 저처럼 이렇게까지는 설교하지 않으셨어요.
그렇게 했다간 이단으로 몰리지~~~~~
다들 부활부활 하니까 목사님도 ‘부활이 과연 사실일까’하는 증거들을 설교 하셨죠..
나사로도 부활했고, 사렙다 과부 아들도 부활했는데~~~
그들은 왜 안기려요~~~~
왜 그들에게는 부활이라는 말을 안써요~? ㅎ
그래서 단순이 예수님의 부활을 기리는게 아니라,
부활하시고 승천하신것까지 보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게 중요하다는걸 말쓰드리고 싶었어요.
목사님 말씀하신것 처럼,
예수님처럼 살아나서 영원히 산 사람은 없다고~~~
그걸 찬양해야 하는 거예요.
단순 부활만 의미하면 죽은 나사로는 몸이 썩은내가 나다가 살아났으니까 더 부활이지~~~
그렇지만 예수님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 나셔서 영원히 영원히 사셨다는 거예요.
부활승천.
그리고 목사님이 왜 예수님의 부활이 사실이라고 했어요?
……………
(샤론의 향기; 증인들이 있어서..)
역사적으로는 책을 통해서.
그리고 증인들을 통해서.
명량대전 이런것도 기록들이 다 있으니까 그걸 보고 믿는건데,
명량대전이 과학적으로 접근한다고 되는게 아니예요.
기록되어 있는 책을 통해 보고 믿는 거예요.
***제가 질문할게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무화가 잎으로 가렸잖아요.
아담은 밑에를 가리면 되는데 하와는 밑과 위도 가렸나요?
(형제자매들; ㅎ~~~~
쭈희; 엉덩이를 가려야죠.)
손이 두 개인데 어떻게 다 가려~~~
(ㅎ~~~~)
(옥합마리아; 인디언들 옷처럼 치마로 만들어서 입어야죠~ㅎ)
자, 그러면 왜 가렸어요?
(몇몇;부끄러워서~)
부끄러워서?
왜 가렸어요?
(옥합마리아;눈이 밝아지니까~
쭈희;창피해서~)
왜 창피해요?
누가봐요? 아무도 볼 사람이 없는데~~
볼 사람은 아담밖에 없는데~~
그동안 벗고 계속 지내다가 갑자기 창피해 졌어요~?
그런데 왜 가렸어요?
이게 메인 질문이에요.
…………………
(포에버; 원래 하나님은 예쁨으로 주셨는데, 죄가 들어오니까 바꿔서 보기 시작한거죠.)
그걸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부끄러워서 가렸죠~~”라고 대답하시면, 아직 영이 그것밖에 안되는 거예요.
호다식구들 정도면 “사단이 들어오니까 가리게 했죠~~”라고 대답하셔야죠~~~~!
여러분이 이 친구를 한대 쥐어박고 싶어졌어요?
그러면 세상사람들은 “이 사람이 나를 화나게 했잖아요~그러니까 쥐어박죠~~”라고 말해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아,사단이 들어왔으니까~~~그게 귀신놀음이에요~~”라고 말씀하셔야 해요.
그리고 예수님한테 물어봐야죠.
“예수님 어떡하죠 썅 쥐어박을까요??”
그러면 예수님이 “썅 한대 쥐어박고 그만둬라~”라고 하셨겠어요?
아니예요~~~
아담과 하와가 왜 가렸어요?
………………
아이 부끄러우니까 가렸죠~~~가 아니예요.
부끄러워서 가린게 아니예요~~~!
귀신이 부끄럽게 느끼게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죄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멀쩡하게 잘 지내 오던 상태였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부끄럽대요~~~
귀신이 들어와서 그전까지 좋았던 것을 부끄러운 것이야 라는 생각을 넣어준 거예요.
귀신만 없었더라면, 부끄럽긴 뭐가 부끄러워요~~~하나님이 주신건데~~~
여러분이 어딜 가시나 이렇게 얘기하실수 있어야 해요~ 최소한 크리스챤들한테는~~~
지지난주에 10여년 전의 스케치를 올렸었잖아요~
제가 한국 호다에 갔을때,
제가 어느 자매님의 턱을 아이 이쁘다 하며 살짝 만졌더니,
으헠~~~하며 무지무지 소스라치게 놀라는 반응을 보인 자매님 기억나시죠~?!
그 순간 저는 그 자매님에게 무지하게 쎈 귀신이 있구나 하는게 알아지더라구요.
그리고 그 귀신을 뽑아내고 나서 턱을 만졌더니 아무렇지도 않아해요~~~챰~~~
아담과 하와도 그전까지 계속 괜찮게 지내다가 갑자기 부끄럽대요~~두렵대요~~~
누가 부끄럽다고 했어요~?
누가 두렵다고 했어요~?
먹지 말라는걸 먹어서 두렵다는걸 누가 가르쳐 줬어요?
선과 악을 아는게 돼뻐렸어요~~~~
어린아기는 태어나서 엄마 젖꼭지 꽉 깨물어 아프게 해도 자기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잘 몰라요~
그렇게 하지마~라고 해도 뭘 잘 몰라요~~
아담이 그럴때인데, “선악과를 먹어서 두려워요~~”라고 하는 것은 귀신이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거기까지 올라와서 얘기하셔야 한다는거죠.
어느 목사님이 얘기하시는걸 보고,
아니지~ 그렇게 얘기하는것보다 이렇게 얘기해야지 하는 마음이 들어서 말씀드렸어요.
그러면 다음 질문,
선지자와 예언자의 차이가 뭐예요?
(생명수강가; 선지자는 seer로 미리 보는자, 예언자는...
포에버;선지자는 좀 더 폭넒은 개념 아니예요?)
원어에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구글링 한번 해보세요~
(다들 찾아봄..)
제가 찾아본걸로는 같은 말로 나왔어요.
저도 몰라서 영어로 보니까, 둘다 prophet 이예요.
(포에버; 우리말로는 다르게 번역되었지만 원어로는 같다라고 나오네요~)
저도 그렇게 보았어요.
선지자 예언자를 다르게 번역해 놔서 헷갈리게 해 놓았길래....
(참고; 예언자와 선지자는 우리 말로는 다르게 번역되었지만,
성경의 원어(히브리어-'나비', 그리스어-'프로페테스')는 같습니다.
'나비'의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일'이며,
예언자는 (일이 생기기 전에) 미리 예고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제 남동생의 천국 환송식이 있는데,
저는 ‘천국 환송식’이 아니라 ‘천국 입성식’을 하고싶어요.
왜 환송이예요~~~
환송은 바이(bye)~~~하는 거잖아요
천국에 입성하니까 ‘입성식’을 해야죠.
로즈힐에서 하는데, 여러분은 오실필요 없고 호다헌금으로 하려고 해요.
내가 와이프를 데리고 운전해서 가야 하는데,
큰딸 수진이가 자기가 엄마를 데리고 가겠다고 하면서 저도 같이 가기로 했어요..
와이프는 안가는게 좋은데 그럴려면 저도 집에 있어야 하니까 안되고...
저보고 마지막 광고와 마무리 안내를 해달라고 했는데, 이것저것 신경쓰여서 취소했어요..
만약 제가 한다면, nice와 kind의 차이를 얘기하고 싶었어요.
내 동생은 이렇게 하고 갔고..
다들 가짜지..무늬만 크리스챤이고..
그렇지만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은 그런사람들도 천국에 들어가게 하실지도 모르지만..
집 뒷마당에 다람쥐를 7마리를 잡았어요~
그 중에 한마리는 죽었는데, 자기 성미에 죽은것 같애~
(ㅎ~~)
조그만 케이지 안에서 얼마나 난리법석 쳤는지 털이 다 빠지고~~
밤새도록 그러다가 기진맥진해서인지 죽어있어~~
그래서 땅에 뭍어놨는데 파썸이 와서 먹어버렸는지 땅에 묻어둔 다람쥐는 없고
뼈 하나가 있더라구요~~~
(오~~~)
나머지들은 다른쪽으로 가서 풀어주었어요~
풀어주면 좋~~~타고 후리릭 달아나~~^^
어제는 베스턴체리에 있는 파크에다가 풀어줬는데,
우리집과 그리 멀지 않은데 설마 우리집까지 찾아올까 싶었어요~
다들 큰애들이 잡혔는데 어제 놔준 애는 날씬하고 작은 애예요.
아마도 자기 엄마 아빠를 기다리다가 안오니까 작은애가 나왔나봐요~^^
그리고 오늘 가서 봤더니 아무것도 안잡혔어요~
이상하다 해서 봤더니 케이지 문이 닫혀져 있는데, 나가고 없어요.
안에 먹이는 다 없어지고 문도 닫혀 있어요~
미끼를 먹고 어떻게 나갔는지 모르겠어~
저번에도 먹이만 먹고 안잡혀서 오 괴씸하다~~했는데~~ㅎ
(옥합마리아; 형제님을 놀린다~~ㅎ)
그래서 먹이를 묶어놨는데~~
아몬드를 하려다가 많이 없어서 cashew 넛을 넣었더니 이건 안먹더라구요~
아몬드는 먹고, cashew안먹어요~~~ㅎ
(ㅎ~~~웅성웅성)
아몬드가 구수한 냄새가 나고 cashew는 별로 안나는것 같애~~~
시티에서 뭐라고 하냐면,
잡아서 죽이면 안되고 다른시티로 옮겨다 놓을수도 없대요~ 병균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하나는 하버길에 풀어주고,
하나는 라하브라길 올라가는 길에 큰 공터에 풀어줬더니 좋다고 도망가더라구~~ㅎ
어제 작은 놈은 이야~~쎄더라고~~얼마나 날뛰었는지 이마가 다 벗겨졌어~~
그리고 와이프 때문에 nursing home을 알아보고 있는데,
한달에 6~8천불 정도가 들어요.
미니멈 6천불로 잡고 일년이면7만2천불.
다솜이와 우리집 옆에 있는 nursing home에 가보았더니,
우리 딸래미가 벌써 다녀간 기록이 있더라고~~
그게 3년전이에요.
3년 동안 제가 돌보았으니까 22만불을 세이브한 거죠.
(옥합마리아; 돈버셨네요~)
여러분도 여행할때 데리고 다니고 그게 다 돈버는 거였어요~~
그걸 스탁에 넣었으면 10%해서 최소한 25만불은 번거죠~
25만불을 제가 번거예요~
자매님들이 밥하고 집안일 하는게 시간이 소요되어요.
생산성이라는게 있는데,
내가 지난 3년동안 와이프 돌본게 이자까지 해서 25만불을 벌었잖아요~
그러면 내가 회사에서 일했으면 얼마나 벌었을까요?
회사로 돈번게 훨씬 많이 벌었겠죠~100만불은 벌었겠죠~~
자매님들이 집안일을 하셔야 하는데 low income일이라는 거죠.
그래서 생산성이 높다 낮다 라는게 무슨말인지 알것 같아요.
그 시간에 집안일을 하기는 해야 하는데 다른 더 중요한걸 할것들은 있고~~
그래서 와이프가 집안일을 도맡아 하면서 나는 생산성이 더 높은 것을 하게 했구나~싶었어요.
그렇지만 자매님들이 해야지 어떡해~ 애들 젖먹이고 키워야지~~
플러밍해서 돈벌어야 하는 남자가 집에서 애 젖먹이고 있으면 어떡해~~~ㅎ
그래서 생산성이 높고 낮은게 있다는걸 말쓰드리고 싶었어요..
***화요일날 목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여러분이 다 아시는거고,
책에 대한 것을 하나 얘기해 주셨어요.
참 좋았는데~~
예수님만 바라보는게 어떠한건지 감동받고 소개시켜 주셨어요.
영어로 번역해서 올려놓았는데
어느 남자가 사막에서 보물을 찾다가 오아시스를 만나요.
그 오아시스에서 쉬다가 이쁜 아가씨를 만나서 사랑에 빠져요.
그런데 그 남자는 하던 일이 있으니까 일을 하고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떠났어요.
읽어드릴게요,
여러분, 사랑을 만나니까,
덥고 지치는 사막이 제일 중요한 곳으로 바뀌어버렸다는 거예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사막은 그냥 사막이었는데 사랑이 들어오니까,
사막을 향한 시선이 바뀌고 예수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이 바뀌는 거예요.
그저그런 사막이 아닌~~~
그저그런 예수님이 아닌~~~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고 기다리는 절절한 사막~~~~
사랑하는 예수님을 절절히 기다린다는 거죠.
그렇게 바껴버려요..
목사님이 그렇게 얘기하시는데... 참 예뻐보였어요~~^^
지금 너무 늦어서......화장실 가셔야죠~
아, 다솜이 친구 진주 자매님 친구가 뇌종양같은게 걸렸나봐요.
그래서 여기와서 기도 받겠다고 하는데~~
목사님한테도 갔는데 그냥 개인기도만 해주시더래요~
소문이 났는지 다솜이 심장을 위해 기도할때는 기도모임의 사람들도 오고
장로님들도 오고 다들 와서 합심으로 기도했는데, 자기는 왜 그렇게 안해주냐는 거죠~~
뿔다구가 났는지 우리 호다에 가면 기도해 주겠냐고 물어서,
기도 해주겠다고 했죠~
오늘 올줄 알았는데 안왔네..
Ok~~~
일단 10분 휴식 후, 여러분이 breaking news를 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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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빈 무덤의 첫 번째 증인은 바로 돌에 맞아 죽을 뻔했다가 예수님 덕분에
극적으로 목숨을 건진 창녀 마리아 막달레나였다.
그분 덕분에 살아난 막달레나에게 생명의 은인인 예수의 십자가 죽음은 가장 비통한 절망이었다.
그녀는 예수님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을 직접 체험한 여인이었다.
그랬기에 그날 새벽, 그녀는 두려움을 무릅쓰고 동트기전 은인의 시신에 향유라도 발라드리려
무덤에 갔다가 ‘부활’ 의 첫 증인이 되어 즉시 사도들에게 달려가 예수 부활을 알렸다.
이것은 막달레나의 예수께 향한 사랑의 체험이 예수 부활을 맞게 된 극적인 순간이었다. " 아멘~~
예수 부활의 첫 증인인 막달라 마리아
축사가 되기 전에는 7귀신을 쫓아내 주셨으니
큰 은혜를 받은 자로 예수님만 따라다녔네~~!!
막 16: 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저 이스라엘 땅에 귀신에 씌워 미친 짓 하고
괴성을 지르는 여인인 줄만 알았지요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예수를 만나 보니
나는 7귀신 정도가 아니라 수십 마리의 귀신한테
잡혀 있었네요~~^^
그래서 하나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7족속을 몰아내고
어린아이부터 가축까지 다 죽이라~~
너무 무시무시한 하나님으로 알았는데
그게 조상부터 내려오는 7귀신 몰아내~~!!
5천년 우리 역사를 보니 우상 섬기고
유교 ,불교, 제사의 영, 사당, 무당, 칠월 칠석, 성황당에 빌고
바다의 용왕한테 제사 지냈으니 귀신 엄청 들어왔네요
7귀신이 몬지 배운 적이 없어요
그러니 막달라 마리아는 우리 같은 자매인데
너무 귀신한테 시달리니 예수님한테 왔고
자유함 받으니 눈에 예수님만 보이네~~
오직 예수님만 따라가며 제자가 되었네요
예수님 십자가 달리시니 그 밑에서 울고
안식 후 첫날 향품을 사가지고 무덤에 왔더니
돌이 이미 굴러져 버렸어~~!!!
청년, 천사의 모습으로, 동산지기의 모습으로
예수님 살아나셨다고 해도 울며 기다리니
영이 열리며 예수님을 만났네요~~!!!!!!!!!!
그래서 예수님이 사함을 많이 받은 자가
더 사랑한다고 말씀하셨네요~~
구약에도 나아만 장군이 겉으로는 큰 체하고
장수이나 속에는 문둥병에 시달리는 중증환자
엘리사 선지자가 요단 강에 몸을 7번 담그라~~
엘리사가 고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고치시니
영적 전쟁하며
선악과 먹고 들어온 귀신들
성령받아 대적해 몰아내고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몰아내니
하늘나라가 임했어요~~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예수를 만나
예수님 발 밑에 앉은 마리아 되었네요~~
막달라 마리아
탈무드에 미용사 였다고 했어요
이렇게 성경에 세세히 기록한 것을 보면
우리도 그녀가 만난 예수를 만나도록
사 61장으로 공 생애 시작하신 예수님
길을 열어 주신 성령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