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흠, 밑에 제가 쓴 글에 로엔그램님이 다신 덧글을 보고 feel 받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대전략안에서 당연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제 무기들을 제외하고 나면, 모두들
아시겠지만, 일본측 유닛들이 상당한 고성능의 스펙을 보여줍니다. 특히나 이번 대전략
퍼펙트 2.0에선 더하더군요. 물론 당연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만, 아무튼 하루빨리
로엔그람님의 리얼리티 패치가 완성이 되기만을 기다릴 뿐입니다.
실제적으로 세계 무기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러시아측 유닛들의 대전략 안에서의 위상은
그다지 좋지 못하다고 봅니다. 당연히 유닛 각각의 성능자체가 미국제 무기에 비해서
떨어진다는 것은 모두들 아시겠지만서두, 러시아 전략 자체가 미국과는 다른 길을 추구 했던
지라 그럴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끊임 없는 저글링 개때들의 공격을
추구) 그러하다 보니 대전략 안에서의 생산방식으로는 러시아 유닛들이 미국유닛들에
대해서 우세한 면을 보여주기가 힘든것이겠죠. 실제적으로 2차세계대전 당시 소련이 택한
전략(독일이 판터,타이거 10대 만들때, 우리는 T-34 200대를 뽑는다는..)이 성공했었죠.
김경진님의 소설인 3차세계대전속에 묘사된 러시아 전차대군 장면이 그 전략을 아주
잘 묘사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위에서 본인이 말한 러시아 유닛들의 위상이 좋지 않다는건 당연히 세계최강의 미국
유닛들과 비교해서 였습니다.
쓰다보니 이렇게 두서 없는 글이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러시아 무기들을 선호합니다. 왠지 미국
유닛들은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때 너무 사기성이 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 글 읽으신 모든 분들 다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그나마 2.0에서는 미국 고가(高價) 무기들이 상대적으로 약해지고 또 러시아도 조금은 강화되었죠.. 125mm 활강포가 화력 3에서 4로, 일부 전차는 ECM회피력까지.. 하지만 DDR대는 영.. 일부 병기 제외하고는 현실과는 틀린것같네요.
DDR 부대가 빨리 조정되어야 할텐데.. ^^ .. 리얼리티 패치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오늘 결국 진행하고 있던 2차 한국전쟁.. 다시 ㅅㅣ작했습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적을 점령해야 겠습니다. 너무 오랜만에서 해서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
에구 기다리시는 분은 많은대 진도가 늦은것 같아 송구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시소놈들의 지내꺼 "무조껀 추켜올리기"와 더불어 "미국에 충성!"은 다들 잘 아는 사실이죠. 이번편에 러샤 무기들은 조금 나아졌지만 반면 유럽무기들을 박살 내버렸답니다. (예:유러파이터 2000) 하여간 개념없는 놈들이죠.
에구 에구... 저는 이만 다시 작업하로.... 총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