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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디카시 챌린지】 감성꽃 피우다_20 - 아임 코리안
정선 아리랑/ 이병화등에 산을 지고소는 묵묵히 걷는다네농부의 쟁기 끝에서놀란 봄이움찔, 싹을 틔운다네어린 날의 부지런한 아버지 모습이 떠오릅니다.얼어있던 땅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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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정선아리랑 민요를 들을 때마다 이 디카시가 생각날 것 같아요.^^
첫댓글 정선아리랑 민요를 들을 때마다 이 디카시가 생각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