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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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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가~사) 사막의 이주
최인규 추천 0 조회 35 26.06.29 11:47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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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9 13:34

    첫댓글 사막의 떠도는 삶이 얼마나 뜨거울지 감히 상상도 못할일..
    여인 앞에 오아시스 같은 샘물이 나타나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6.29 13:54

    나그네길 순례길, 누구나 불 같은 사막을 건널 때 있지요. 나날이 기쁜 날 되세요~^^

  • 사막의 긴 고행 길을 상상해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06.29 15:42

    사바나에 가뭄이 들고 가축들이 죽어가는 어느 날 물 찾아 낙타로 이주하는 여인을 보았습니다. 들러주어 감사합니다.

  • 26.06.30 07:42

    우리나라 미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좋은 시 감상합니다.

  • 작성자 26.06.30 09:59

    쓸수록 환경은 나빠지겠지요. 하지만 사람들이 아껴쓰고 협조하면 유지하거나 늦출 수 있겠지요. 감상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6.06.30 08:25

    지구의 미래가 아닐까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먹을 물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사막, 기나긴 가뭄, 모든 생명체에게 고통일 듯 합니다.
    감상 잘 하였습니다.

  • 작성자 26.06.30 10:05

    메콩강, 메소포타미아강, 티그리스강, 나일강 등 상류에 댐을 만드니 하류 여러나라 삶이 황폐화 되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그나마 다행인 듯해요. 감상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6.06.30 16:58

    샘물이 어딘가 있어야할 텐데요.
    생각해 보면
    어린시절 마을엔 여기저기 물웅덩이 많고 옹달샘도 많았는데. 다 어디갔을까요.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06.30 17:50

    한여름 밤엔 그런 샘에서 여자들 먼저 목욕하고 기다렸다 사내들이 했지요. 짓궂은 장난으로 여자들 옷을 숨기기도 했구요. 감사합니다.

  • 26.07.02 18:41 새글

    샘 찾아야 할텐데요

  • 작성자 26.07.02 20:46 새글

    올 여름 시원한 샘을 만나시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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