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단사랑봉사회, ‘사랑의 반찬 나누기 봉사’ 활동전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포천 선단사랑봉사회(회장 나삼옥)는 지난 6월 25일, 선단동행정복지센터 무료급식소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콩나물무침, 돼지불고기, 꽈리고추멸치볶음과 포천시협의회에서 지원한 열무얼갈이김치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선단동행정복지센터 이계향 동장과 복지담당부서에서는 시원한 커피와 녹차를 준비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에 나선 봉사원들을 격려하며 일손을 보탰다.
봉사원들의 정성어린 손길로 완성된 밑반찬은 자작동 올레꽈배기 사업장에서 후원한 찹쌀꽈배기와 함께 결연담당 봉사원들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에 전달됐다.
나삼옥 회장은“무더운 날씨로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반찬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선단사랑봉사회는 정기적인 반찬 나눔과 무료급식, 취약계층 지원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첫댓글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 활동하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황혜숙 총무부장님 응원의 글 주시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