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마지막 달에 오늘도 주님을 통해 하나님을 기억하고 경배케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주님의 성전으로 불러 주시고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주님을 예배하며 찬양할 수 있게 하심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로 이곳까지 올 수 있었음을 고백하며 모든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이 땅에 보물을 쌓지 않고 참되고 영원한 것들을 기억하며 하나님 나라에 우리의 가장 소중한 것들을 쌓케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로 가득한 시간 되게 하시고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 한 해를 마무리할 때 후회 없는 삶이 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이 나라 이 민족을 지키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나라 이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를 지켜 주시고 대통령과 지도자들을 하나님이 통치해 주시사 모든 일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는 백성들이 나라를 온전히 세울 줄로 믿습니다. 이 나라 전국 방방 곳곳에 세워주신 교회 위에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사 믿는 자들 모두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국민 모두가 믿음으로 하나 되게 하나님께 영광돌려지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가 진리의 등대요 구원의 방주로 많은 영혼을 전도하는 쓰임 받는 기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하신 주의 말씀처럼 우리 교회가 이 지역 사회와 세상 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비추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 목회자와 모든 부교역자들에게 지혜와 사랑을 더해 주셔서 주님의 뜻을 온전히 분별하고 이끄는 귀한 사역을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각자의 자리에서 주님을 증거하며 살아가게 하시고, 우리의 믿음의 발걸음이 주님께 영광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도들이 뜨거운 기도와 말씀으로 주님께 나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성도들이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삶으로 나타내는 복된 도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김학유 목사님에게 성령의 충만함을 더하여 주시고 그 말씀이 저희 마음속 깊이 새겨져 변화의 결단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러 모양으로 수고하는 손길을 기억하여 주시고 주님을 향한 사랑과 헌신이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변함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령으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우리들의 삶 속에 주님의 은혜가 충만히 임하여 주시고 우리 섬김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가오는 한 주간도 지금께서 저희와 함께 해 주시고 매 순간 주님의 손길로 보여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의 평강과 은혜로 저희의 모든 걸음을 인도해 주시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저희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 시종 모든 순간 주님 홀로 영광 받아 주시길 간절히 소망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