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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호다룸에 처음 보는 알록달록 대형 카핏이 촤~~~악 깔려있었는데요,
과연 이 카펫은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2부 맨 끝에 나옵니다~~~^^
그리고 지난 시간에 시간상 간증하지 못했던 생명수강가 자매님의 breaking news로
호다모임의 문을 열었습니다~~~)
생명수강가; 지난번에 호다에도 오셨던 목사님이 요한계시록을 풀어서
저에게 카톡으로 보내주셨어요.
저는 그걸 보면서 아무런 감동이 없었어요.
옛날에 저도 성경공부를 많이 했었는데, 그때는 예수님과의 친밀감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냥 지식으로 배운거지..
그래서 제가 답장 하기를,
저도 옛날에 이런걸 많이 배웠는데, 그걸로 인해 예수님과 나와의 관계에 도움이 되질 못했어요.
축사로 성령을 받고 보니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야 하는게 제일 중요했어요.
요한도 요한계시록1장에 나오는 밧모섬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요.
머리가 흰양털같고~~~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렇게 만나고 나니까, 2,3장에 성령이 교회에 하시 말씀을 들을지어다~하며
각 교회에 주시는 말씀들이 나와요.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며 성령께서 주시는 메세지를 받아서
제대로 된 복음을 전할수 있게 되는게 아니냐고 써서 보냈어요.
그런데 장로교회에 오래 있다보면 무슨말인지 몰라요. 저도 그랬고요..
그래도 일단 그렇게 써서 보냈어요.
그러자 그 목사님의 제자목사님이 스승목사님의 글이 얼마나 좋은지 하며 신문에 내셨대요.
그래서 그걸 또 저에게 보내주시더라고요~~ㅎ
그런데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었고, 그렇지만 더이상 말은 하지 않았어요.
저도 지식으로는 그런걸 많이 배우기는 했지만,
그게 머리를 크게해서 교만하게 만들었어요.
그 목사님이 70세가 다 되어가는데
제가 받은 이런 성령을 받기가 그리 쉽지 않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리고 호다에서 배운것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지 다시 알게 되었고,
그래서 여호수아 형제님에게 카톡으로 보내드렸어요.
그런데 저도 옛날에 그런자였기때문에 충~~분히 이해가 되고,
장로교회는 그러하니까..
(짝짝짝~~~)
여호수아; 사단이 제일 먼저 인간을 속인게 뭐였지요~?
(새명수강가; 하나님같이 되게 한다~,
포에버;그렇게 해도 괜찮아~, 귀신이 없는척을 해요,
디모데; 선악과 따먹어도 안죽는다고~
환한미소; 만족하지 못하게 해요~)
또?
(죠엔; 욕심을 건드렸어요~)
쭈희는?
(…)
PK가 탁탁 대답을 해야지~~~^^
(ㅎ~)
(다솜; It’s ok~, you can be like God~)
사단이 하와에게 한말이,
“하나님이 정말로 그걸 먹지 말라고 하더냐~~~”
그리고 40일 금식기도하시던 예수님한테 사단이 와서 제일 먼저 시험한게 뭐였지요?
……………
(형제자매들; 네가 하나님 아들이거든~~~ 이 돌더러 떡이 되게 하라~)
사단이 여러분에게 “돌더러 떡이 되게 하라~”고 하면 여러분은 뭐라고 하실래요~?
(형제자매들; 각자 얘기하심..)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저 사람 성령받았다며~~~~
은혜받았다며~~~~~~~
여러분한테 그런 소리가 와요~
저한테도 그런 소리가 왔었어요~
“하이구~~~당신이 치유은사 받았다면서요~??
아 그러면 병원에 가서 아픈 사람들을 보며‘나을지어닷!’하고 쫙 고쳐보세요~~~~~”
아, 그걸 내가 왜 해요~~~~날 시험하러 하는 소리인데~~~~
이처럼 ‘성경에 그렇게 쓰여있더냐~~~’하며 공격해요~~
여러분이 성령을 받으면 말도 안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요~~~
예를들어 제가 비오는날 프리웨이 코너에 서있던 여자 홈리스를 보고
“으앜~~~예수님이닷!!”라고 했어요.
여러분이 홈리스나 누군가를 보고, 또는 저의 어떤것을 보고
“으앜~~예수님이닷!!”하셨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그런게 성경에 어디에 나오냐는거죠~~
그렇지만 성령이 임하시면 말도 안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대요~~~~~
그런데 아까 자매님이 얘기하신 성경을 잘 푸시는 목사님들이나
소위 잘믿는다는 사람들이 공격한다니까요~~
“그런게 성경의 어디에 있어요~~~~~~~~~???!!!!”
그런데 사실 보면, 성경에 다 나오는 것들이에요~~~~~!
요한계시록에 보면, 사도요한이 밧모섬에 갇혀서 환상을 보고 쓰잖아요~~~
아니 그런게 성경에 어딨어요~~~~~~~~~~~
아니 그런게 어디에 나오냐구요~~~~~~~~~~~~
성경에 나오지도 않았잖아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보여주세요~~~
성령께서 필요에 따라 보여주신다니까요~~~
그래서 여러분은 사단의 소리에 귀기울이시면 안되어요~!
“하나님이 그러시더냐~~~~”
“성경에 그런게 어딨어요~~~”
그리고 지난 시간에 호다를 떠나셨던분에 대해 잠깐 얘기했었잖아요~
어차피 평~~~생 믿음생활을 해야잖아요~~~
평~~~~생을 해야하는데, 이왕이면 제대로 해야죠~~~
호다보다 좋은데 있으면 가셔도 돼요~~
그런데 그런곳을 찾기가 그리 쉽지 않아요~
우리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육이 약해지고 혼이 흐려져요.
그런데 정신이 말짱할때 영을 잘 다스려 놓지 않으면 나이들어 더 힘들어져요.
치매가 오면 예수가 누군지도 잘 생각해내질 못한다니까요~~~
그런데 적당히 믿고 적당히 교회 다니고 적당히 사역하며 시간을 보내요~?
아니라니까요~~~~!
보세요,
제 와이프한테 치매가 많이 진행되었어요.
그래서 다음주 주말쯤엔 보호시설에 들어갈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우리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육체는 죽어가요.
그리고 혼은 우리가 이렇게 나이가 많은데 학위를 따겠어요?
아니예요~~~
그렇지만 맨~~~~~마지막까지 잘 갖고 가셔야 하는게 바로,
[영]이에요.
그래서 예수치매에 걸리기까지 하라는 거예요~~~~!
아, 지난주 토요일날 제 남동생 장례식에 제가 갔을까요? 안갔을까요?
(형제자매들; 딸과 함께 다같이 참석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여러분이 헌금하신 걸로 호다이름으로 했는데~~
안갔지 물론~!
그때 제가 몸이 극도로 안좋았고,
혹시 그 상태에서 참석했다가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거잖아요.
그리고 제가 가면 가만히 안있고,
사람들이 싫어하는 영을 찔러 쪼개는 얘기를 했겠죠(kindness)~
딸 수진이는 까만옷 촥~~~차려입고 왔더라고, 그래서 제가
“야, 뭔 시커먼 옷 입고 왔냐? 뭐 지옥가냐??
나는 네 작은아버지가 천국들어가는걸 봤어~
이미 작은 아버지가 살아있을때 그걸 봤어.
그러면 됐지~~”
살아있을때는 와서 보지도 않다가, 죽으니까 와서는 흑흑흑하면 뭐해요~~
죽은 얼굴 봐서 뭐할 거냐구요~
세상은 아직도 그러면서 살고 있어요~~~~
저는 안갔어요.
누가 저보고 왜 안왔냐고 그러면
“아, 당신이나 잘해요~~~장례식에 가더라도 난 노오란 셔츠입고 갔을테니까~~~ㅎ”
그러면 장례식장이 뒤집어지지~~~~ㅎ
(ㅎ~~~~, 노오란~~~셔츠입은~~~~~~)
사실 가지 않은게 아니라 못간건데~~~
저도 몸이 안좋았고, 집에서 와이프를 돌봐야 했어요.
죽은자는 누가 가서 장례식을 치뤄요~?
……………
(형제자매들; 죽은자~)
죽은자가 하면 되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싫어할만한 말들이 내 목구멍까지 꽉 차 올라오니까,
내가 가만히 있겠냐구요~ 뱉어야지~~~~
그런데 그랬다가 거기 온 사람들 다 뒤집어질게 뻔하잖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다~~~~~~~~~~~~
다~~~~~~~~~~뭍어놓고 가요~~~
그리고 딱 하나 ‘영’만 들고 간다니까요~~~!
예전에도 얘기했듯이,
치매에 걸려 병상에 누워 있는데,
“저 새 이름이 뭐야?”
“(쭈희) 까치~”
너희 엄마가 까치라고 그랬어??
(형제자매들; 성령의 비둘기요~~~ㅎ)
또 5분 있다가
“저 새 이름이 뭐야?”
“성령의 비둘기요~”
와이프가 그런식으로 하는데,
제일 힘든게 뭐냐면, 계~~~~~~~속 되풀이를 해요~~~~
쉬지 않고 계~~~~~~~~속 되풀이 해서 제가 쉴 쨤이 없어요~~~~
저기 가서 좀 쉬었다가 와, 나 이거 해야하니까~~라고 하면
갔다가 또 바로 와요~~~
계~~~~~~~~~~~속 되풀이 하면서 절 가만히 두지를 않아요...
어제는 집에서 와이프가 화장실을 가고 싶다며 묻는데,
“(와이프) 여보, 화장실이 어디냐?”
“(여호수아) 저기 있잖아~ 가봐~”
“(와이프) 여보, 거기 돈내고 들어가야 해~???”
“(여호수아) 아니야, 여태까지 그냥 썼잖아~~ 그냥 가봐~”
“...”
계~~~속 그런식이에요~
그리고 오늘은 호다에 가는날이라고 하니까 와이프가 좋아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호다 간다고 준비하고 나오는데,
“(와이프) 여보, 우리 어디가~??”
“(여호수아) 지금 호다 가잖아~~”
“...”
뭘 잘 몰라~~~자꾸 잊어버려요~~~
제가 와이프에게“예수가 누구야?”라고 물으니까,
뭔가 말하려고 입이 들썩들썩 하기는 하는데 대답을 못해요.
치매에 걸리면 뭔가 생각해서 기억해 내는게 그리 쉽지가 않다니까요...
(베이비 쌤을 보시며~)
야, 네가 제일 쌩쌩하다~~~
그런데 앞으로 고생문이 훤하다~~ㅎ
이 할아버지 나이까지 살려면 고생을 얼마나 많이 해야되는줄 아냐~~~ㅎ
그래도 우리는 고생들을 다 거쳐서 지금 여기까지 왔는데~~~
공부하는 고생~~ 일하는 고생~~~등등
재밌고 좋았던 건 기억에도 잘 안남아요~힘들었던게 기억나지~~~ㅎ
앞으로 80년은 고생해야 된야 야~~~ㅎ
(ㅎ~~~~)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말은,,,
아직 치매가 오지 않았을때,
그래도 육과 혼이 온전할때,
여러분의 영이 성령에 사로잡히시고,
예수님께 붙들리시고,
하나님께 바.짝. 붙어 있으시라는 거예요.
나중에 예수치매 걸리기가 그리 쉽지 않아요~~~
그냥 적당히 남들처럼만 하면 되지~~~하다간 골로 간다니까요~~~~~!
***여러분, 사람들은 보통 아브라함의 믿음을 본받으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여러분이 아브라함을 본받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직접 불러다가 직접 끌고 가셨어요.
그렇게 강권적으로 끌고 가시는데 그렇게 안할 사람이 어딨어요~~~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콜링하셔서 끌고 가신 거잖아요~~
그런데 이삭을 보세요.
완전히 바보같은 남자잖아요~~~
이삭이 없었더라면 아버지 아브라함이 복을 받았을까요?
………………
아니에요~~~
이삭이 있었기에 아브라함이 복을 받을수 있었어요.
아버지가 이삭을 제물로 바칠려고 할때
이삭이 믿음이 좋아서 아버지께 순종했다고도 할 수 있는데,
나중에 커서 장가갈때가 되었을때를 보세요.
아브라함이 남종 엘리에셀에게
“(아브라함)이 동네에서 이삭의 신부감을 찾지 말고
고향에 가서 우리 친척중에 한명을 데리고 와라”
“(남종) 색시가 안오겠다면 어떻게 해요~? 이삭을 그곳으로 같이 데리고 갈까요?”
그러자 아브라함이 “안돼 안돼 절대로 데리고 가지마~!”라고 해요.
그러면 친척집에서 여인을 데리고 오지 못하면 가나안 여성과도 결혼을 못하게 되니까,
결국 이삭은 평생 장가도 못간다는 거잖아요~~
“아휴 아버지~~~너무 하시네요~~~
그러다 저 평생 장가도 한번 못가보겠네요~~~~”라고도 하지 않았어요.
이삭은 장가를 못가는 한이 있더라도 그냥 아버지의 뜻대로 하라고 그냥 OK~했어요.
즉 자식이 아버지 뜻에 따르겠다고 하니까,
하나님이 리브가를 준비해 주시지 않았나 싶어요.
그런 이삭을 통해서 축복의 통로가 우리에게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거고요.
그런데 아브라함의 레벨은 우리와 너무 달라요~
그렇지만 우리가 맥시멈으로 힘껏 한다면 이삭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에게 롤모델이 있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아, 나도 저 정도면 따라할 수 있겠다~’하는것 처럼요.
화요 기도모임 목사님이 “믿습니다 믿습니다”하시는데~~~
언제까지 저런걸로 믿습니다 하시나 싶었어요.
구약에 선지자들이 한 하나님의 말씀들 ‘외양간에 소가 없고 소출이 없어도~’를 듣고,
우리가‘믿습니다 믿습니다’해서 우리한테 정말로 다 그렇게 이루어 졌냐구요~~~
아니에요~
제가 너무 엔지니어 마인드로 접근한것일 수도 있지만,
이왕이면 우리도 해볼만한 실천 가능한 롤모델을 예로 삼아주시면 더 좋지 않나 싶었어요.
오히려 박보영 목사님을 예로 든다든지~~~
우리 동시대의 박보영 목사님이 하시니까,
‘그래, 우리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겠네~~~해볼만 하겠네~~~’하는 마음이
들도록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삭이 별로 한게 없는것 같은데,
아버지 말씀을 따랐더니 복을 받았잖아요.
그런게 우리에게는 오히려 좋은 롤모델이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생명수강가; 이삭이 한게 없는줄 알았는데, 자기가 제물이 되고 아버지가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데도 하나도 저항하지도 않고 아버지를 믿고 순종했기 때문에
평탄한 인생을 살았다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강권적으로 꽉 잡고 가셨던 아브라함보다는
자기 스스로가 믿고 순종하며 나아갔던 이삭 정도는
우리도 따라할 수 있지 않나 하는거죠.
물론 우리가 아브라함처럼 하면 좋지만 너무 높아요~~~
그렇게 안되면 어떡해요~~~~~~~
***이사야61장은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을 얘기하신 거잖아요.
저는 성령받기 전에는 이걸 전혀 몰랐어요~~
성경에 이렇게 중요한게 있는줄도 몰랐다니까요~~
이걸 예수님이 얘기하셨어요~
누가복음4장18절을 보시면,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줘요.
우리는 포로된 자, 즉 묶인자를 풀어주니까 자유로진다고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포로된 자라는게 원어로 보면 그 말이 아니래요.
포로되었다는 것은 ‘죽는다’는 거예요.
적군에 잡혀 포로로 잡혀 있는데 풀지도 못하고 죽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자유케 한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저 세상으로 완전히 옮기워 지는 것,
즉, 주인이 완전히 바뀐다는 거예요~!
성령이 임하면
너를 잡고 있는~~~너를 힘들게 하고 있는 그 주인~~~
그 주인이 바껴~~~~!
묶인게 풀리는 정도가 아니라, 저 세상으로 옮겨 주인이 바껴 완전히 자유케 돼~~~!
우리도 그랬어요.
사단, 귀신에 꽉 묶여 있었던 우리가 이제는 주인이 바껴버린 거예요~~~!
주인이 “이제 너는 내것이야~!”하시며 우리의 주인이 바뀐 자유예요~!
그냥 끈이 풀어져서 자유로워진 정도가 아니라니까요~~~
원어에 그런 말이 있대요~
이세상에서 저 세상으로 옮기워지는 것~~~
주인이 바끼는 것~~~~
주인이 완전히 바뀐 세상~~~~
그리고 하나님이 보여주신게 뭐냐면요,
여러분이 옛날부터 예수님을 계속 믿어오셨잖아요~
교회도 다니고~ 찬양도 하고~ 다락방도 하고~~~~
그런데 묶임이 있었어요.
어떤 묶임이냐,
여러분 밖으로 철장(cage), 울타리가 쭉 쳐져 있어요.
저 멀리 울타리가 쭉~~~쳐져 있는데,
여러분이 그 안에서만 맴돌고 그 밖을 나가보지도 못해요~~~이햐~~~
그걸 보여주시더라구요~~~
그 울타리에서 나가는 방법은 ‘성령’이 임해야 하는 거예요~!
내게 성령의 기름부음이 있어야 그 밖을 나올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성령이 임하기 전에는 그런 철장이 있는줄도 몰라요~~~~~~
예수 믿으면 다 자유해진 줄 알았는데~~~
철장 밖에 나와 보니까 그 울타리 안에서만 멤돌고 있었던게 보이는 거예요~~~
그 철장 안에서 자유하지 않은 모습~~~힘든 모습이 보였어요.
귀신들의 철장으로부터 나와보니
너무 해피해요~~~~
너무 자유해요~~~~
한국의 베이비예수님(시우)의 간증처럼,
친구들은 맨 나중에 믿겠다고 미리 믿으면 세상것을 못하니까 더 힘들어 진다고 하는데,
시우는 예수 믿고 생활하는게 힘든게 아니라 너~~~무 기쁘게 한다고 하잖아요~~~~
그것은 철장밖을 나왔기 때문에 자유해진 거예요~~~
철장밖을 나오지 않으면 속박이고 힘듦이라니까요~~~
다솜이도 예수믿는게 재밌잖아~~~
주일 새벽에 나오는게 재밌잖아~~~
오지 말라고 해도 본인은 재밌어서 꾸역꾸역 온다니까요~~~~
얼마나 자유해요~~~
비오는 날 서 있던 예수님을 보고“예수님이닷~!”했던 그때와,
다솜이 심장에서 피가 새서 입술이 뻘겋게 되면서도
잠도 제대로 못자고 주일날 새벽같이 나오던 것만 생각하면
내가 눈물이 나...
***그리고 칼럼 하나를 읽어드릴게요~
중앙일보(3월6일2026년)에 나온 글인데, 은퇴 치과 의사인 남영한님이 쓰셨어요.
읽어드릴게요~~
< ‘인생의 강’을 건너는 사람들 by 남영한 > 가서보기 링크
(저작권 이유로 링크로 들어가서 보셔야 합니다~~~^^)
여호수아; 이 분은 배를 타고 죄의 강을 건너서
이제는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서 내리려고 하는데,
배의 선장이신 목사님들이 어비어비 하며 자꾸 배에만 있게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언제 예수님 한번 만나보겠냐는 거죠~~
여러분은 어떤 얘기를 하고 싶으세요~?
(다솜; Its finished~!
생명수강가; Mother church, Father Kingdom을 가르쳐 주고 싶어요.
저도 이걸 몰라서 Mother church인 교회에만 다니면 다 되는줄 알았었거든요~~)
목사님은 배만 타고 있으면 된다고 하시는데,
이 저자는 배 타고 가서 고모를 만나듯,
배 타고 가서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배를 타고 가다가 예수님을 만나려고 내리려 하면,
어비어비 하며 지식과 교리로 배에서 내리질 못하게 한다는 거죠.
즉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게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배를 탄 목적도 모르고 배를 운영하는 선장과도 같다는 거죠.
예수를 만나려는 목적이 있는 배~~~~
그렇지 않고 열심히 노만 젓게 하니...
여러분은 어디에 계세요?
여러분은 이미 그 배에서 뛰어내린자~~~
예수님을 보고 뛰어 내린 자예요~~~
아직까지도 배안에만 머무르고 내리기를 두려워 하면 어떡해요~~~~
여러분은 강을 건넌 자~~
이미 강을 건너자 이세요~!
(스케치; 몇가지 호다 breaking news를 전합니다~~~~
주님의 얼굴을 뵌자 자매님(한나)이 샘의 동생을 임신하셨고,
6주차로 내일 초음파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며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쭈희 공주님과 홀리 뽀이 윤석형제님의 결혼이 있습니다~~~
사정상(?) 다음주 월요일에 혼인신고를 하고 당일날 시티에 있는
공식 채플에서 식을 간략하게 올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초대해서 하는 일반 결혼식은 차후에 정리(?)가 되면 정식으로 올리겠다고~~~
그러자 여호수아 형제님이 하시는 말씀,
“(여호수아) 얘, 평생을 가도 정리가 다 안돼~~~~
그냥 할때 해뻐리는거야~~~해뻐려야 돼~~~!”
“(형제자매들) 그래 할때 해뻐려야 하는거야~~~”
형제님은 쭈희 공주님이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준 날로부터 보실때마다 하신 말씀,
“얘 언제 결혼하니? 날짜는 잡았니~~?
빨리 해~~~빨리 해뻐리는거야~~~”
“너도 아들낳는다~ 딸 낳고 싶으면 기도해야 해~~~확률적으로 그렇다는 거야~~~..”
지금 이 아름다운 커플의 상황을 보니 빨리 결혼등록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뻐렸어요~~
그 동안 형제님이 무심코 하셨던 말씀들이 오토매틱 마우스였던 겁니다~~~~^^;
시작하는 커플을 위한 축복기도와 쌤의 동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10분간 휴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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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그 울타리에서 나가는 방법은 ‘성령’ 이 임해야 하는 거예요~!
내게 성령의 기름부음이 있어야 그 밖을 나올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성령이 임하기 전에는 그런 철장이 있는 줄도 몰라요~~~~~~
예수 믿으면 다 자유해진 줄 알았는데~~~
철장 밖에 나와 보니까 그 울타리 안에서만 맴돌고 있었던 게 보이는 거예요~~~
그 철장 안에서 자유하지 않은 모습~~~힘든 모습이 보였어요.
귀신들의 철장으로부터 나와보니
너무 해피해요~~~~
너무 자유해요~~~~ " 아멘~~!!
성경은 아담 타락과 회복의 길을 인도하는 생명의 말씀인데
왜 철장 안에서 맴돌고 살았을까요?
보수신앙에서
홍해를 건너는 설교는 많이 듣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예수 믿고 죄 사람 받는 자유는 받았는데
요단 강을 건너는 게 몬지 몰랐어요
장례식에서 ~~ 며칠 후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찬송하며
이 다음에 죽어서나 가는 천국으로 알았지요
창세기부터 사단, 마귀, 귀신들과의 전쟁인데
영적전쟁을 모르니 속았지요
그래서 광야를 수십년씩 돌며
울타리에 갖혀 살았으니 힘들었지요~~^^
그러나 예수님은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몰아내면 하늘나라가
너희 안에 임한다고 하셨네요~~
결국 광야를 돌다가 하나님이 강권적으로
요단을 건너는 꿈을 꾸었는데
그게 몬지도 모르다가 2009년에
힘들어 힘들어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사랑의 예수를 만나니
그게 요단을 건너는 것이었네요
이 기본을 어찌 모르고 사역 중심이 되어
더 열심히 하라고 하니 그러면 되는 줄 알았지요
호다에서 귀신들의 이름을 불러가며
대적해 내어쫓고 자유함을 받았으니
영이 열렸네요~~
요한 1장이 내 체험이 되며
구약도 사랑으로 다 풀리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어제 이단에 빠진 두 청년을 만났는데
성령님을 모르니 자기네 예언자가 두 증인이라며
완전히 속고 있어서
성령 받으면 예언도 하도 환상보고 꿈도 꾸고
예수님 증인이 된다고 하니 심각히 들어요
울타리에서 자유케 해주신 사랑
감사 감사합니다~~~~~!!!
울타리를 뛰어넘게 하신 사랑~~~
아멘~~~!